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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응급약이 필요하다면?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늦은밤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 9개소 운영 - 충청북도는 휴일·심야 시간대 도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을 총 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공공심야약국’은 약국 문이 닫히는 심야 시간에도 의약품 조제 및 판매는 물론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가벼운 증상을 앓는 환자들의 불필요한 야간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도민들의 안전한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충북도는 지난 2024년 5개소로 시작해 2025년 6개소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9개소가 연중운영하게 된다.기존 지정·운영해 온 약국은 청주 3개소, 충주 2개소, 증평 1개소이며 올해 추가된 약국은 △진천 건강종합약국 △음성 광재약국 △괴산 남지약국이다.괴산 남지약국 : 2026년 3월 1일부터 운영 특히 괴산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고령화와 인구유출로 인해 의료·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곳으로 단순한 약국 운영 확대를 넘어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다만 공공심야약국은 약국별로 운영시간이 일부 상이하고 경조사 등에 따라 월 1~2회의 휴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화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청주·충주 : 22시~익일 1시, 증평·진천·음성 오후 9시~24시, 괴산 20시~오후 11시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을 통해 도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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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영동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등록 신청을 받는다.기본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올해는 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등록한 농지에서 실제로 경작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일정 기준 이상이거나 실제 경작하지 않는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대해 농가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여부와 논·밭 구분,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비대면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검증을 거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대상자 중 전년도 신청사항과 면적직불에서 소농직불 변경 또는 필지 추가 등 변경 신청의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또한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방문 신청 시에는 기본직불 등록신청서를 포함해 대상자별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경작사실확인서 등 추가 서류가 요구될 수 있다.특히 소농직불금을 신청하는 경우 농가 구성원 정보를 정확히 기재하고 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군은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문자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대상 농업인은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며 “허위 신청이나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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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수도사업소, '2026년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2026년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25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국회물포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후원을 받아 환경타임즈, 상하수도신문 등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효율적 물 관리’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정책 방향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동군은 급수 취약지역 대상 지방상수도 확장에 매년 40억원 이상 투자하며 단계별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국도비포함 총 96억원 규모 투자로 농촌 미급수 지역에 지방상수도의 안정적 공급기반을 강화했다.사업소는 2024~2025년 112km 누수탐사와 841건 복구, 노후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누수량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유수율을 향상시키고 전체 수용가에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을 구축해 가정 내 누수의 조기발견으로 물낭비를 방지하고 정확한 검침데이터로 요금 부과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또한 전국 최초 식수 전용 ‘영동 지하수 저류댐’설치와 영동취수장 집수매거 증설로 가뭄 대응과 원수 공급 안정성을 대폭 강화했다.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2024~2025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선정과 2024년 발전상을 수상하며 지속적인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심포지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갑선 상수도사업소장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직원 모두의 강한 의지와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포용적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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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숭아와 플럼코트 꽃 만발
영동군,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숭아와 플럼코트 꽃 만발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시설하우스 내에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피어난 복사꽃과 플럼코트 꽃이 만발했다.황간면 금계리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박정기 씨 농가는 2400평 규모의 3중 연동 하우스에서 ‘미황·조황·성백’품종을 재배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초 가온을 시작해 2월 초순부터 붉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으며 이는 5년 전보다 가온 시기가 앞당겨진 것이다.수확은 5월 중순경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심천면 용당리에서 플럼코트를 재배하는 한차우 씨 농가는 4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지난 1월 20일 가온을 시작했으며 최근 꽃이 활짝 피었다.수확은 6월 20일 이후가 될 전망이다.두 농가는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해 수정용 벌을 하우스에 방사하고 꽃가루를 이용한 인공수분 작업을 병행하는 등 세심한 재배 관리에 힘쓰고 있다.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 재배에 비해 병해충 피해가 적고 과피 착색이 우수하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를 교배한 과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시설과수 재배 기술 지원과 현장지도를 강화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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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사업 시행, 점포당 최대 1000만원 지원
영동군, 2026년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사업 시행, 점포당 최대 1000만원 지원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화장실 개선, 주방 리모델링, 옥외간판 설치 등을 지원하며 점포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3명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2년 전부터 계속해서 영동군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를 두고 있는 2024년도 연 매출 3억원 이하 업체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군은 매출액, 재산세액, 영업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점포환경개선사업 신청자 중 미선정자와 신규 신청자, 모범사업장에는 가점을 부여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기간 내 점포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점포환경개선사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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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시작한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 2026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시작한다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일손이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지난 7일 새마을꽃마실봉사단 12명이 심천면 금정리에서 복숭아 나무 가지 줍기 및 전지 작업을 지원하며 시작됐다.봉사자들은 농가의 작업 일정에 맞춰 현장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보태고 있다.특히 26일에는 영동읍 양가리의 한 농가에서 긴급 봉사활동이 진행됐다.해당 농가주는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가지 유인작업을 하던 중 추락사고로 상해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영농이 중단된 상황이었다.이에 센터는 감나무 봉사단체 소속 봉사자 10명을 긴급 모집해 복숭아 나무 가지 줍기 작업을 지원했다.일손이음 지원사업은 27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고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된다.상해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가와 일손 부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약 6000명의 봉사 인력을 지원해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김창호 센터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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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풍물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촌면 풍물단은 26일 상촌면사무소 일대를 시작으로 흥덕리 마을회관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촌면 풍물단원 10여명이 상촌면사무소에서 상촌면민들의 질병과 재앙을 막아주고 농사가 잘되길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흥덕리 마을회관까지 각 집을 차례로 돌면서 풍물을 치며 집 터 곳곳의 지신을 밟아 달램으로써 한 해의 안녕과 복덕을 기원했다.상촌면 풍물단 성창도 회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상촌면민들을 위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촌면 풍물단은 2023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만원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이후 2024년과 2025년에는 내부 사정으로 행사가 열리지 못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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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옥천푸드인증제 보수교육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역 먹거리의 안전한 생산과 옥천푸드 인증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반기 옥천푸드인증제 보수교육을 오는 26일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옥천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연 2회 운영되는 정기 보수교육으로 인증 갱신 대상자는 다음 갱신 시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이에 따라 군은 옥천푸드 인증기간 만료 예정자 125명을 대상으로 교육 안내 문자메시지를 일괄 발송했다.교육 내용은 △옥천푸드인증제 현장심사 기준 △PLS 제도 및 농약 안전사용 방법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현황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생산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사업의 취지와 인증 기준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역 먹거리 생산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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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시행에 따라 2026년 2월 26일부터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청 접수는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해외동포사, 광복 이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공권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및 조작의혹사건 등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은 옥천군 행정과 또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과 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옥천군에서는 한국전쟁 전후 △국민보도연맹 사건 △미군 오폭 사건 △적대세력에 의한 피해 등으로 다수의 민간인 희생이 발생한 바 있다.옥천군한군전쟁민간인희생자유족회 금기홍 회장은 “가족을 잃은 슬픔과 억울한 오명 속에 살아온 유족들이 여전히 많다”며 “이번 제3기 진화위를 통해 모든 유족의 진실이 규명되고 대한민국이 대통합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상처받은 유족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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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족센터, 학교가 처음인 아이들을 위한 미리 만나는 학교, '미리스쿨'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가족센터는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예비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미리스쿨’을 운영한다.‘미리스쿨’은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기본적인 학교규칙과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를통해 예비 초등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은 2회차로 구분해, 2월 27일~28일 ‘학교생활 불안감 해소, 친구 만들기, 혼자서도 잘해요’체험을 진행하고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생활습관을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 해보는 연습을 진행한다.3월 7일에는 부모님과 함께 ‘생크림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보호자는 자녀의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신현숙 센터장은 “미리스쿨은 아이들이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