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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 황보호 단장, 충북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취임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 황보호 단장, 충북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취임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 황보호 단장이 오는 3월 1일자로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에 취임해 앞으로 3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고 밝혔다.황보호 신임 연합회장은 2012년부터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맡아 재난 취약지역 점검, 계절별 자연재난 대비 활동, 안전문화 확산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또한 타 시, 군 재해 복구 현장 지원에도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쌓아왔다.이번 선출로 황 회장은 보은군 단장과 도 연합회장을 겸임하게 되며 도내 시, 군 방재단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재난 예방 활동의 표준화와 체계적인 교육, 훈련 시스템 정비를 통해 실효성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황보호 연합회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은 재난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에 있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 군 방재단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황보호 단장의 연합회장 선출은 보은군 방재 활동의 성과와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기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는 지난 26일 임원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으며 3월부터 도내 방재단 간 연계 활동과 조직 운영 내실화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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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은군 대추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보은군 대추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 대추연합회는 지난 26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변인순 보은부군수와 유재철 대추연합회장을 비롯해 연합회 임원 및 이사, 67개 작목반 회장과 총무 등 140여명이 참석해 대추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보은대추 판매가격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의결했다.이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농가와 유통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유재철 회장은 “보은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연합회도 고품질 대추의 안정적 생산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보은대추의 명성을 지키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변인순 보은부군수는 “보은 대추가 전국적인 명품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농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대추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생산 기반 확충은 물론, 유통 환경 개선과 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보은군 대추연합회 집행부는 회장 유재철 부회장 이종우, 신동우, 이영순, 박성근 감사 오정근, 정문석 사무국장 최원준 사무차장 강성원 사무실장 양명진으로 구성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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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오리엔테이션 성료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청소년센터, 어울림센터, 1박 2일간 역량강화 워크숍 마련 사진 제공 없음 음성청소년센터와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청주시청소년수련원과 충북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오리엔테이션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자치기구 위원을 중심으로 4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타 지역 시설 견학과 자기 주도적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자치기구로서의 소속감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 참가 청소년들은 인근 증평청소년문화의 집을 방문해 시설 답사와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이어서 청주시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해 소양교육, 팀 빌딩 등과 더불어 자치기구 위원들이 직접 2026년 시행할 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체화하는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대회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이튿날에는 충북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해 화재 진압과 대피, 지진 대응, 생활 속 안전 수칙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체험하며 리더로서 갖춰야 할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등 실생활 밀착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리가 직접 1년 동안 할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발표해 보는 개발대회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며 다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고 배운 안전 수칙들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연합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들이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연대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올해 음성군 청소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한편 음성청소년센터와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 청소년 축제 기획,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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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2026년 만성질환 합병증 무료검진 실시
음성군보건소, 2026년 만성질환 합병증 무료검진 실시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만성질환자의 합병증 조기 발견과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 도모 사진 제공 음성군보건소는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 410명을 대상으로 정밀 검진을 지원해 합병증 발생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안과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로 구성돼 있다.이 중 안과검사와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협약 의료기관에 의뢰해 실시하는 위탁검사로 진행되며 모든 검사는 무료로 지원된다.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관리의 중요성을 놓치기 쉽고 당뇨병 또한 장기간 방치할 경우, 망막병증, 신장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이러한 만성질환은 뇌졸중과 허혈성 심질환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정기적인 합병증 검진이 필수적이다.검진 대상은 30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10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자이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은 가까운 보건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정기검진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 이라며 이번 합병증 검진을 통해 질환 악화를 조기에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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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4만5411명에 68억원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 1회차 지원금 68억원을 군민 4만5411명에게 지급했다.지난 1월 말 기준 신청자 4만6605명 가운데 1194명은 제외 또는 보류됐다.신청 이후 사망, 타 지역 전출, 신청 취소 등의 사유로 25명이 제외됐으며 1169명은 지급이 보류됐다.보류 대상자의 대부분은 2025년 12월 2일 이후 신규 전입자로 4월까지 거주 사실을 확인한 뒤 실제 거주가 확인될 경우 3개월 치를 소급해 지급받게 된다.이번 기본소득은 지역화폐 ‘옥천사랑상품권’에 정책지원금 형태로 충전됐으며 개인 충전금보다 기본소득을 우선 사용하도록 했다.사용 범위는 거주 지역에 따라 구분된다.읍 주민은 9개 읍 면 모든 향수OK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주민은 8개 면 소재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나, 읍에 위치한 병원, 약국, 학원, 안경원, 영화관은 예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읍 면 주민 모두 편의점, 주유소,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5만원까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특정 업종에 지원금이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사용 기한은 지급일 기준 읍 주민은 90일 면 주민은 180일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반납된다.군은 이날 옥천공설시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기본소득의 의미와 취지를 공유했다.황규철 옥천군수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시장을 돌며 첫 기본소득을 직접 사용하기도 했다.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이 지역 상권으로 흘러들어가고 상권의 활력이 다시 일자리와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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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금강수계주민지원사업 70억7927만원 확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6년도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계획이 지난 25일 금강수계위원회로부터 승인, 확정됐다고 밝혔다.주민지원사업은 수변구역 및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돼 환경보호를 위해 각종 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 오염 정화 등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재원인 수계기금은 금강 물이용부담금을 통해 조성되며 옥천군을 포함한 금강 상류지역 10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200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옥천군의 주민지원사업비는 707만9277천원으로 전년도 694만3655천원 보다 약 13만5622천원이 증가했다.특히 올해 옥천군 직접지원사업 대상자는 1027명으로 직접지원사업비는 196만3420천원으로 확정됐으며 직접지원 대상자는 2026년 3월 13일까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로 보조금 청구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순이 옥천군 환경과장은 “본격적인 26년 주민지원사업의 추진으로 원활한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독려하고 신규 특별지원사업 발굴로 기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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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 옥천군에 제휴카드 기금 3980만원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7일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을 통해 발생한 기금 3980만원을 전달받았다.이 기금은 옥천군과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조성된 것으로지난해 옥천군이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2074개를 사용함에 따라 이용 금액의 0.1 ~1% 비율로 적립되어 마련됐다.전달된 기금은 복지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의 재원으로 가치있게 사용될 예정이다.현석환 지부장은“이번 기금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옥천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의 긴밀한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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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 앱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커뮤니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걷기대회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0개월이다.월별 걷기 챌린지와 돌발 미션을 포함해 총 13회의 건강생활실천 챌린지가 마련된다.각 챌린지에서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보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3월에는 ‘비만 예방 건강정보판을 찾아라 사진 인증 챌린지’를 시작으로 국가암 검진 홍보, 자기 혈관 숫자알기, 점심 식사 후 올바른 양치 습관 인증 등 매월 색다른 주제의 챌린지를 운영한다.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앱을 설치하고 ‘2026년 옥천군 모바일 걷기대회’커뮤니티에 가입 후 월별 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챌린지에 참여해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아울러 워크온 앱 모바일 커뮤니티를 활용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챌린지 및 미션 소개는 워크온 앱 옥천군 커뮤니티에서 확인 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해 건강수명 연장과 만성 질환 예방에 힘쓰도록 노력할 것이며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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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월대보름 맞아 나눔과 전통으로 군민 화합의 장 마련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 건강을 기원하는 나눔행사와 충청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와 활력을 더했다.옥천군노인복지관 청산분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7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부럼 한 봉지, 풍물 한자락’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대표 풍습인 부럼 깨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호두, 땅콩, 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부럼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나눴고 풍물공연을 함께 진행해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오재훈 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충북 유일의 강줄당기기인 옥천 교평리 강줄당기기 가 3월 3일 청산면 교평리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2026년 충청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올해 공개행사는 함께 당기며 하나 되는 날, 교평리 강줄당기기 를 주제로 열려, 정월대보름마다 이어온 마을 전통을 누구나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줄을 당기며 화합을 다지고 강줄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한다.아울러 행사에 사용되는 강줄을 직접 꼬는 과정도 선보여, 세대를 거쳐 전승된 전통 제작기술과 무형유산의 가치를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시작에 마음을 모아 액운을 떨치고 서로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올해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공개행사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줄을 당기고 소원을 빌며 가정과 일터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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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새마을지도자, 봄맞이 국화빵 나눔 봉사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안내면 새마을지도자가 2월 27일 안내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국화빵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약 5시간 동안 직접 국화빵을 구워 안내면 경로당, 마을회관 및 관공서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2018년부터 매년 봄, 겨울에 진행하는 국화빵 나눔 봉사는 단순한 간식 전달을 넘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국화빵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안내면 새마을지도자 임원진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께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