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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GAP 기본교육 실시
음성군, GAP 기본교육 실시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6년 GAP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군에 따르면, GAP란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뜻하며, 국내에서 재배되는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대해 생산단계부터 수확, 포장, 유통단계까지 잔류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위생 및 안전관리 제도이다.교육은 이달 19일 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을 시작으로 22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23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전, 오후로 나눠 총 6차례 실시된다.교육 대상은 GAP 신규 인증을 받고자 하거나 인증을 갱신하려는 농가다.희망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 참석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GAP 인증 전 필수 이수 사항으로, 갱신 농가의 경우 2년에 1회, 2시간 기본 교육을 받아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축산식품과 농축산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민과 소비자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GAP 신규 인증 신청은 작물 생육기간의 3분의 2 경과 전 신청이 가능하며 GAP 인증농가에 대한 안전성 검사비는 전액 지원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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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에 대소면 석지영 회장 취임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에 대소면 석지영 회장 취임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석지영 대소면 주민자치회장이 올해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음성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8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석지영 회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으며, 부회장에 생극면 이병현 회장, 감사에 원남면 반영찬 회장, 사무국장에 금왕읍 김호중 회장이 각각 선임됐다.새로 취임한 석지영 협의회장은 “그동안 음성군 주민자치 발전에 헌신해 오신 곽상선 전임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를 협의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각 읍면 회장님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음성읍 조민형, 금왕읍 김호중, 소이면 이재연, 원남면 반영찬, 맹동면 정일헌, 대소면 석지영, 삼성면 이양석, 생극면 이병현, 감곡면 신맹섭 회장으로, 모두 9개 읍·면 주민자치회로 구성돼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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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힘찬 출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13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감사장 전달,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및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회 사업 추진을 위해 힘쓴 음성읍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또한 협의회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에게 위촉장과 새마을 단복을 수여하며 새롭게 새마을 가족이 된 회원들을 환영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박장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특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가 직접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음성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어버이날 경로잔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 국토대청결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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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로컬푸드 생산 지원사업」 이달 23일까지 신청·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 등에 지역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로컬푸드 생산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농가의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관내 농업인으로 직매장 및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이다.본 사업의 총사업비는 9900만원으로, 사업내용은 3중 단동하우스 신규 설치로 개폐기, 차광막, 수막시설을 포함하며 지원단가 ㎡당 5만 1천원이다.또한, 중형관정 1공당 660만원을 지원한다.「로컬푸드 농산물 잡초관리 피복재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관내 농업인으로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이수하고 옥천푸드 또는 유기·무농약 인증자 중 인증필지에 잡초관리 피복재를 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본 사업의 총사업비는 6270만원으로, 사업내용은 제초매트, 흑색부직포, 제초용차광막 구입비를 지원한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로컬푸드 생산 지원사업은 참여 농업인의 고정 비용 절감과 기반시설 구축으로 옥천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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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소득작목 중심 농촌지도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지도사업 가운데 소득작목팀 분야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소득 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 보급을 통해 과수·원예·축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소득작목팀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대체품종 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파속채소 신품종 안정생산 기술 시범’‘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보급 시범’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산 품종과 농업 신기술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과 팩스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지 조사와 선정심의를 거쳐 2월 중 최종 사업 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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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600억원 지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2026년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대상은 청주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총 대출규모는 600억원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공급된다.상반기 300억원은 2026년 1월 26일부터, 하반기 300억원은 8월 24일부터 각각 추진될 예정이다.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 시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대출 기간은 5년 이내 일시상환 방식으로, 1년마다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4.59%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시가 이 중 연 3%를 3년간 이차보전한다.이에 따라 소상공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금리는 1%대 수준으로 낮아져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은행들이 서로 단기 자금을 빌릴 때 사용하는 91일짜리 양도성예금증서의 평균 금리로 시장 금리 흐름에 따라 변동돼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으로 활용된다.2026년 상반기 자금은 오는 1월 26일부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신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상담 예약 후 대면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부, 청주청원지점, 청주상당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민선 8기 청주시는 내수경기 침체와 물가상승,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운영하고 있다.연도별 지원 규모는 2022년 400억원, 2023년 600억원, 2024년 600억원, 2025년 800억원이며, 올해까지 더하면 총 3000억원에 달한다.특히 2025년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및 8개 금융기관과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통해 고정금리 인하, 대출기간 연장, 담보종류 일원화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기도 했다.이러한 개선사항은 2026년 육성자금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시 관계자는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이 금융 부담 완화는 물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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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6년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신청 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6년도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 시행을 위해 1월 14일 부터 2월 13일까지 보조사업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로, 단지 내 △주도로·상하수도의 유지 보수 및 준설 △보안등 또는 가로등의 설치 및 유지 보수 △주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및 보수 △미관 또는 친환경 이미지 부각시키는 내‧외벽 보수 및 도색 △옥상 방수 또는 방수 목적 4면이 폐쇄된 경사 지붕 설치 △다수가 이용하는 노후 된 안전시설의 보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시설 설치 및 보수 △단지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시설 설치‧보수 △동별 대표자 선거 등 온라인 투표비용 △재해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주민안전을 위하여 공공시설물의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 △재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하는 유지보수 사업 등을 지원한다.보조금 지원 기준은 세대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15세대 미만 단지는 지원금 상한액 2천만 원 이내로 자부담 10% 이상, 15~60세대 미만은 2천만 원 이내 자부담 15% 이상, 60~100세대 미만은 3천만 원 이내 자부담 20% 이상, 100~150세대 미만은 3천만 원 이내 자부담 30% 이상, 150세대 이상은 5천만 원 이내 자부담 50% 이상이다.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지는 3년 이내 재신청이 제한되지만, 옥상 방수 또는 방수 목적 4면이 폐쇄된 경사 지붕 설치, 동별 대표자 선거 등 온라인 투표비용, 재해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주민안전을 위하여 공공시설물의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매년 신청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신청서류를 갖춰 기한 내에 군청 3층 도시교통과로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 및 공동주택지원심의워윈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단지와 보조 금액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황규철 군수는 “옥천군 내에 있는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유지보수사업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단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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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풍년 농사 위한 농경지 토양검정 참여 당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작물 생산과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휴작기에 농경지 토양검정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토양검정은 농경지의 산도와 유기물 함량, 인산·칼륨 등 주요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작물별 맞춤 시비 처방을 제공하는 제도다.옥천군은 작년 3000여점의 토양검정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과다 시비를 예방하고 작물 생육에 필요한 적정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수확량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토양환경 개선과 지구 온난화 예방에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관행적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토양 산성화나 양분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작물 생육 저하와 생산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반면 토양검정 결과를 활용한 시비 관리는 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농경지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도 도움이 된다.토양검정은 파종이나 정식 전, 또는 수확이 끝난 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양 시료를 접수받아 분석을 진행한 뒤, 작물별 시비 기준에 맞춘 처방서를 제공하고 있다.기술지원과 우희제과장은 “같은 밭이라도 재배 작물과 관리 방법에 따라 토양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토양검정을 통해 과학적인 토양 관리에 나선다면 올해 풍년 농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토양검정 신청 및 시료 채취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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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잇는 생활 속 독서, 옥천군 공공도서관 「순회문고」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공공도서관은 어린이 및 노인 등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문고’를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마을회관 등 도서관 접근성이 낮은 곳에 도서관 자료를 일정 기간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게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순회문고는 최대 200권의 도서를 2개월 동안 대출 가능하며, 연장 신청 시 1개월 범위 내에서 대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현재 옥천군 공공도서관 소장 순회문고 전용 도서는 약 8000여권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개소에서 430권의 이용 실적이 있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순회문고는 도서관을 직접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용을 희망하는 단체와 기관은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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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천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제도로, 가능한 경우 현장에서 관계 기관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합의와 해결을 도모한다.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1월 23일까지 옥천군청 전 부서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일상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 고충이 누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