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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폐차광막 집중수거 실시
세종시, 하반기 폐차광막 집중수거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영농폐기물인 폐차광막의 무단 투기에 따른 산불과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폐차광막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집중수거 기간은 내달 5일부터 30일까지로, 농가와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간 동안 폐차광막을 적법하게 배출하면 수집운반 업체가 직접 방문해 수거한다.
배출자는 대형폐기물 수수료 납부필증 스티커를 부착한 폐차광막을 배출한 뒤 세종시설공단에 배출 신고를 하면 된다. 수거 업체는 신고된 주소지를 방문해 폐차광막을 수거한다.
폐차광막 배출 수수료는 길이 2m, 지름 30㎝ 기준 묶음당 4,000원이며, 납부필증 스티커는 슈퍼마켓과 하나로마트 등 지정 판매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출 신고는 세종시설공단 전화자동응답시스템(☎044-850-1116)을 통해 가능하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집중수거 기간을 통해 폐차광막이 체계적으로 수거·처리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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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연말 기부 릴레이로 지역사회 ‘훈훈’
관내 어린이집 5개소 기부금 전달식
[세종타임즈] 연말을 맞아 조치원읍에 기업과 단체, 개인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호·이재경)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나눔으로 하나되는 기부챌린지’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주체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부챌린지는 참여자가 현금 또는 현물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현재까지 현금 기부에는 ㈜연남건설을 비롯해 세종시 일소회, 원조회, 해피맘, 홍익대 평생교육원 도자기반과 재롱이·개구쟁이·큰별·색동·아이꿈 어린이집 등 기관·단체 50곳, 개인 48명이 동참했다.
현물 기부도 풍성하게 이어졌다. 오봉산산신암 김향란 주지원각이 떡국떡과 사골곰탕 각 100㎏을 기부했으며, 우리마트 세종점은 쌀 1,000㎏, 세종서비스기아오토큐는 쌀 300㎏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장원갑F&B와 세종시소상공인연합회가 라면 각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기부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성금과 후원 물품은 조치원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경 민간위원장은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나눔이 모여 조치원읍 전역에 따뜻한 온기가 퍼지고 있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나눔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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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의용소방대, 10년째 이어온 연말 나눔
조치원읍 의용소방대, 10년째 이어온 연말 나눔
[세종타임즈] 세종북부소방서 조치원읍 남녀의용소방대(남성대장 허왕·여성대장 류근남)가 최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약 10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의용소방대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시지회에 전달돼 관내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류근남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역할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용소방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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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6년 1월 1일자 3·4급 인사 단행
세종시, 2026년 1월 1일자 3·4급 인사 단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2026년 1월 1일자 인사를 통해 3급 8명, 4급 41명에 대한 전보·승진·파견·교육파견 등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주요 국·과장급 보직을 재정비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미래 전략과 핵심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3급 인사…정책·현장 중심 배치
3급 인사에서는 전보 5명과 파견 2명, 승진 1명이 이뤄졌다.
박형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회산 도농상생국장,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려수 보건복지국장, 송인호 도시주택국장이 전보됐다.
이영옥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로 직무파견됐으며, 장민주는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을 받는다.
이경우는 3급으로 승진해 직무파견이 예정됐다.
◈4급 인사…국·과장급 대폭 재편
4급 인사는 전보 23명, 인사교류 2명, 교육파견 4명, 승진 11명, 일반임기제 신규임용 1명 등 총 41명 규모로 이뤄졌다.
운영지원과장에 김정섭, 투자유치단장에 이영호가 보임되는 등 기획·경제·도농·문화·보건·교통·환경 분야 전반에서 과장급 보직 이동이 있었다.
또 김점민은 법제처, 강창수는 행정안전부로 각각 인사교류됐으며,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으로의 교육파견도 병행됐다.
승진 인사에서는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 관광진흥과장, 도시과장, 도로과장 등 핵심 보직에 직무대리 체제를 포함한 신규 승진자가 배치됐다.
아울러 보건소장에는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정재훈이 신규 임용됐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함께 인공지능, 청년정책, 미래산업, 도시·교통 등 주요 시정 과제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새해를 맞아 시민 체감 행정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사 발령은 2026년 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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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어린이집, 실내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우수’
실내공기질 및 어린이활동공간 현판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충녕어린이집과 반곡하나어린이집이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지난 19일 ‘2025년 실내 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우수시설’로 지정됐다.‘실내 공기질 우수시설’로 선정된 충녕어린이집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및 동법 시행규칙에 근거한 세종특별자치시 ‘2025년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지정 사업’ 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이번 선정은 영유아 이용시설의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의 체계적인 관리 노력이 반영됐다.또한 반곡하나어린이집은 ‘어린이활동공간 환경 안심 인증시설’로 지정됐다. 이 인증은 환경보건법 제23조제4항에 따라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다.반곡하나어린이집은 환경안전관리기준 성적서, 실내공기질 측정결과서, 건축물 석면 적합성 여부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지정으로 두 어린이집은 세종특별자치시가 부여하는 우수시설 현판을 수여받고, 시 누리집 및 보도자료 등을 통한 대외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인증 유효기간은 최초 지정일로부터 2년이며, 해당 기간 동안 어린이집은 관련 기준을 준수하고 영유아가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환경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아이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어린이집의 실내환경은 건강과 발달에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과학적 기준에 기반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공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영유아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강화하고, 공공성이 강화된 위탁시설로서 모범 운영 사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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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연말 맞아 중증장애인시설 위문
강주엽 청장, 세종 전동면 ‘노아의집’ 방문해 성금·위문품 전달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강주엽 청장은 연말을 맞아 지난 24일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시설 노아의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 청장은 현장에서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복청은 매년 연말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강주엽 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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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수익금,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청소년이 만든 수익금,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세종타임즈]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보람청소년자유공간 소속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6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한 자원순환 나눔장터 ‘연근마켓’ 수익금과 연출기획단 ‘서툰’이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마련됐다. 여기에 보람청소년자유공간 방송미디어동아리 ‘떼레비’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입상해 받은 상금도 함께 보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활동의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문화예술, 미디어 등 각자의 관심 분야에서 활동하며 얻은 성과를 나눔으로 연결했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한 활동이 기부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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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 20명 모집
세종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 20명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시는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해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 부서 특성에 맞춰 행정·현장 업무에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지원자가 신청 단계에서 희망부서를 1∼3순위까지 적도록 하고 신청 현황을 종합해 부서 배치에 반영하기로 했다.
근무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주 5일, 1일 6시간이며 근로 시간은 부서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근무 보수는 만근 기준 약 174만 원 수준이며 결근·조퇴·외출 등의 사유 발생 시 근무일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세종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다.
최종 선발은 전산 추첨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 7일 세종시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참여 신청은 세종시청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행정인턴 검색 또는 민원·소통·참여 화면에서 하면 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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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뽑은 올해의 뉴스 'CTX 민자적격성 통과'
언론이 뽑은 올해의 뉴스 'CTX 민자적격성 통과'
[세종타임즈]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통과’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이 직접 선정한 10대 뉴스 1위에 올랐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설문을 통해 최종 선정된 ‘2025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올 한 해 언론 보도를 통해 시정 관련 주요 이슈로 떠오른 23개 뉴스 가운데 시 출입 언론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모아 10대 뉴스를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를 빛낸 1위 뉴스는 총투표수 733표 중 66표를 얻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통과’였다.
대전, 세종, 충북의 주요거점 도시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첫 출발점이 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본 것이다.
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는 앞서 세종 시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정 성과에도 오른 바 있다.
2위는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반영, 공동 3위는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국비 10억 원 확보’, ‘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 2026년 국비 1조 7,320억 원 확보’였다.
언론인들은 새 정부가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국정과제로 채택하며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보여준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또 정부 예산 확보에 따라 2031년 세종지방법원의 개원 목표에 성큼 다가선 것은 물론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세종시의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한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언론인들은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시 자체적인 노력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5위 뉴스에는 언론인들에게 49표를 받은 ‘48개 기업, 3조 4,088억 원 투자 유치, 신규고용 6,32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보상 착수’, ‘세종시 3대 축제 방문객 52만 명 돌파’가 각각 6, 7위 뉴스에 선정됐다.
특히 시 대표 농산물 축제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세종축제를 개편해 한글 중심의 문화축제로 확장한 세종한글축제,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낙화축제의 성공이 시민과 언론인 모두에게 주목받았다.
이밖에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 보호시설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응패스·대중교통의날 안착으로 버스 이용 13% 증가가 8∼10위에 각각 선정됐다.
오진규 공보관은 “언론인들은 올해 주요 뉴스 가운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와 행정수도 완성 국정과제 반영 등 세종시의 위상 강화 노력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며 “내년에도 세종시 발전에 함께하는 언론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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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안전대책 장비 최신화 완료
세종시, 재난안전대책 장비 최신화 완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장비 교체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세종시는 복권기금 예산 10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전자상황판과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의 재난안전대책 장비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를 통해 재난안전상황실의 정보 전달과 상황 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장비 교체로 상황실 근무 환경과 업무 효율이 개선돼,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엄충섭 세종시 자연재난과장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장비 교체에 지원을 해준 복권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