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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공개 시작!
충주시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공개 시작!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2마리를 들여와 적응을 마치고 관람객 공개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수달은 한국수달보호협회의 기증으로 이루어졌으며, 아쿠아리움 야외동물사에서 전문 사육사와 함께 보호 및 전시될 예정이다.천연기념물인 수달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며 생태계 보전과 환경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이며, 몸길이는 63~~75cm, 꼬리 길이는 41~55cm이고, 주로 강·바다 등 물가, 바위틈, 굴에 서식하며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에 분포한다.충주 달천은 예로부터 대표적인 수달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수달이 산다고 하여 달강, 달천이라고 불리며 달래강 수달피는 조선시대 주요 진상품이었다고 전해진다.특히, 시는 충주 농산물의 청정함과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충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 캐릭터로 수달을 형상화한 ‘충주씨’를 개발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수달 입식을 통해 충주아쿠아리움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환경 보전과 생태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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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장애인작은복지관 개소
충주시, 서충주장애인작은복지관 개소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3일 서충주권 최초의 장애인 복지 거점 센터인 ‘서충주장애인복지관’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서충주권 복지 인프라 확충을 함께 축하했다.서충주권은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장애인 관련 인프라가 없어, 서비스 접근성의 애로사항이 있었다.이에 충주시는 올해 초부터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주민 300명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사업을 구상, 민간위탁 절차를 통해 서충주권 장애인복지 소규모 사업 기반을 완성했다.서충주장애인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위탁 운영하며 상담·사례관리·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실무 인력 2명을 배치해 작은 사업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공간이자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충주장애인복지관은 향후 도 장애인복지관, 장애인단체, 특수학교, 복지시설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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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 시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통합지원본부 훈련에 나섰다.시는 3일 단월정수장 홍보실에서 ‘단월 상류 지역 유조차 전복으로 휘발유가 하천에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한 2025년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취수원 인근 사고 발생 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훈련은 사고상황 전파, 통합지원본부 운영, 취수 조정, 급수대책 검토 등 실제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또한 통합지원본부 실무반을 중심으로 3개 반을 편성, 관련 부서가 참여해 상황 총괄, 방재 조치, 응급 복구, 주민 안내 체계 등 분야별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충주시는 PS-LTE 기반 상황전파, 단계별 판단 회의, 급수 영향범위 검토 등 대응 절차를 진행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방식으로 통합지원본부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인숙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은 통합지원본부가 재난 상황에서 역할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 것으로, 실무반 중심의 협업과 조정 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요소는 현장 조치 행동 지침에 반영해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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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형어린이집, 드림스타트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3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충주시 소재 공공형어린이집에서 추진한 ‘푸른 콩깍지 나눔장터’축제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 축제는 공공형어린이집이 추진하는 행사로, 푸른 콩깍지 속에서 따뜻하게 보호받고 즐겁게 웃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을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장터다.이번 성금은 드림스타트 가정 중 중증질환으로 치료받으며 자녀를 홀로 힘들게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의 병원비 및 생활비로 전달될 예정이다.충주시 공공형어린이집 이혜진 분과장은 “나눔 축제에 매년 많은 물품을 기증해 주시는 부모님들 덕분에 행사가 지금까지 지속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소중히 여기던 물건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어놓는 경험은 따뜻한 마음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어린이집 중에서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고자 강화된 운영 기준으로 정부가 선정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충주시에는 총 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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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량면 기관단체협의회, 연말연시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동량면 기관단체협의회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백만 원을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동량면 기관단체협의회장과 유혜순 중원중학교장, 장재성 동량초등학교장, 이영미 대미초등학교장, 최정수 동량우체국장 등 각 기관장이 참석했다.또한, 김병태 동량면 이장협의회장, 신동구 동량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12명의 민간단체장과 손상현 충주시의원이 참석했다.기탁식은 연말연시 기부문화 조성과 더불어 지역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나눠주고자 마련됐다.변준호 면장은 “성금 기탁에 동참해 주신 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량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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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취약계층 금융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에서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이 펼쳐졌다.충주시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서민금융 사칭 및 불법고금리 대출 등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정책서민금융지원제도를 알리는 ‘불법사금융 No!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서금원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충주시청이 함께 참여했다.양 기관은 무학시장에서 취약계층의 금융피해 및 안전한 지원 방안 등을 알리는 전단지를 500여 명에게 전달하며 홍보에 힘썼다.또한, 서금원은 기관 누리집에 ‘서민금융 사칭 신고센터’와 ‘불법대부광고 전화번호 신고’메뉴 등을 운영하고 있음을 알리며, 피해 예상 또는 발생 시 즉시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지난 7월 개정 대부업법 시행으로 ‘연 60%를 초과하는 대출은 원금과 이자가 모두 무효’라는 사실을 전하며, 원리금 일부를 상환했더라도 금융감독원에 무효 소송 지원을 신청해 피해액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정보도 알렸다.박대원 대전충청지역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충주시민들이 불법사금융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정책서민금융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불법 대출 유혹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 교육과 신속한 피해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금원과 함께 예방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금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불법 대부광고·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계약·불법 채권추심 등에 사용된 전화번호 이용중지 요청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업해 불법대부광고 웹사이트 폐쇄 및 서민금융 사칭 문자 사전차단 △시민금융콜센터 도용 방지 위한 변작방지 시스템 활용 등 안전한 금융사회 건설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더 자세한 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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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한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시는 3일 가톨릭대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적극행정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하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을 꾀했다.지난 6월 적극행정 전도사로 알려진 임규진 행안부 사무관에 이어 두 번째 강의다.이날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행 프로세스, 조직문화 개선, 해외사례를 포함한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새내기 공무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혔다.염 교수는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적극행정을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직원들은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높아진 시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적극행정이 정착되어야 함을 자각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일부 실패 사례를 통해 적극행정이 단순한 규제 완화나 절차 생략이 아닌, 책임 있는 행정 활동임을 인지했다.김진석 부시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사명”이라며 적극행정의 실천을 강조했다.한편, 충주시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시책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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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니면 용원초, 연말연시 사랑 나눔 참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신니면행정복지센터는 신니면 용원초등학교 학생들이 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해달라며 2026년 희망나눔 캠페인에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아이들은 집집이 의류, 신발, 장난감, 잡화 등 쓰지 않는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행복나눔장터’의 수익금을 모아 36만4500원을 모금액으로 기부했다.아이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및 절약 정신을 배웠으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서로의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 쓰는 행복나눔장터의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까지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용원 면장은 “후원해 주신 용원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련한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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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공개 시작 !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 급이자 천연기념물 제 330호인 수달 2 마리를 들여와 적응을 마치고 관람객 공개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수달은 한국수달보호협회의 기증으로 이루어졌으며, 아쿠아리움 야외동물사에서 전문 사육사와 함께 보호 및 전시될 예정이다.천연기념물인 수달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며 생태계 보전과 환경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이며, 몸길이는 63~~75cm, 꼬리 길이는 41~55cm 이고, 주로 강·바다 등 물가, 바위틈, 굴에 서식하며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에 분포한다.충주 달천은 예로부터 대표적인 수달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수달이 산다고 하여 달강, 달천이라고 불리며 달래강 수달피는 조선시대 주요 진상품이었다고 전해진다.특히, 시는 충주 농산물의 청정함과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충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 캐릭터로 수달을 형상화한 ‘충주씨 ’를 개발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수달 입식을 통해 충주아쿠아리움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환경 보전과 생태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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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서울~수안보 시외버스 노선 정상 운행
충주, 동서울~수안보 시외버스 노선 정상 운행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15일부터 ‘동서울~수안보 시외버스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 비용 부담, 수요 불균형 등의 사유로 운행이 잠정 중단됐던 동서울~수안보 구간 정상화를 위해 치열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시의 적극적인 행정 역량 발휘와 함께 운수업체의 협력, 조성태 도의원의 지속적인 촉구와 협의, 충북도의 수안보 교통안전 쉼터 조성 지원 등 곳곳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정상화에 성공했다.해당 노선은 주덕·신니·수안보 지역의 도심 의료기관 이용 및 수도권 관광객 방문에 있어 꼭 필요한 교통수단으로, 시민의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의 경기 부양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자원으로 평가받아 왔다.조성태 도의원은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의미있는 성과”라며 “특히 의료 접근성 확보가 필수적인 고령층에게 매우 필요한 노선인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준 도의원, 운수업체, 관계부서에 감사드린다”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는 충주가 되어야 한다는 원칙에 걸맞게 교통 접근성 개선에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