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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임신부 자가진단키트 지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임산부와 태아의 감염 예방을 위해 임신부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키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1인당 5주간 주 1~2회 사용 가능한 10개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급받게 되며 수령을 원하는 임신부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 시 신분증,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 등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인이 수령할 경우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과 함께 가족관계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가진단키트 조달배분 상황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별 배부 시기와 물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는 현재 2061명의 임신부가 등록되어 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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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아 기초접종과 청소년 3차접종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하며 중증·사망도 발생하고 있다며 그동안 접종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소아·청소년에 대해 기초접종 및 3차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아 대상 기초접종은 만 5~11세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오는 3월 24일부터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접종은 31일부터 청주시 지정 위탁의료기관 22개소에서 시행하며 지정 위탁의료기관 목록은 코로나19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종은 소아용 ‘화이자社 백신’으로 접종하며 1·2차 접종 주기는 8주 간격이다.
청소년 대상 3차 접종은 기초접종 완료 이후 3개월이 경과한 만 12 ~ 17세 고위험군이 대상이며 3차 접종을 희망하는 일반 청소년도 자율적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3월 14일부터 사전예약과 당일접종이 시작됐으며 예약접종은 3월 21일부터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된다.
접종 시 보호자 동반 또는 동의서를 지참해 접종 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청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과 오미크론 변이 유행 속에서 소아·청소년의 감염시 중증으로 진행과 사망 위험 감소를 위해 소아청소년 본인과 고위험군 자녀를 두신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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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공예관 공예스튜디오 2022년 입주작가들이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예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5팀의 작가군단이 청주시한국공예관 공예스튜디오에 둥지를 틀었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17일 공예관이 운영하는 공예스튜디오의 2022년 입주 선정작가 5개 팀이 모두 입주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입주한 공간은 문화제조창 본관 4층에 자리한 도자·금속·유리·가죽·섬유 스튜디오로 지난 2월 진행한 공모에 전국에서 총 11팀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PT심사를 거쳐 도자에는 토모 공방, 금속에는 전은미 작가, 유리에는 유리마루 공방, 가죽에는 이해은 작가, 섬유에는 송재민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2023년 2월 28일까지 스튜디오에서 창작활동 등을 이어가게 되며 오는 5월부터는 매월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으로 시민을 만난다.
릴레이 개인전의 시작은 섬유분야의 송재민 작가다.
입주작가들에게는 스튜디오 제공과 별도로 500만원 상당의 창작지원과 함께 공예관 뮤지엄숍 입점 기회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공예관은 매월 정기회의를 운영해 입주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입주작가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작가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일이 주 활동무대였다가 올해 처음 공예관의 스튜디오에 입주하게 된 금속분야의 전은미 작가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작업을 이어오다 고향인 청주에서 활동할 생각을 하니 감회가 남다르고 설렌다”며 “무엇보다 작가 홀로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막힌 공간 같았던 일반적인 공방과 달리 유리로 개방되어 시민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작업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환경이 작가로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입주 소감을 전했다.
공예관 박상언 관장은 “공예관의 스튜디오는 작가들의 자유로운 고민과 시도를 통해 K-공예의 진화를 이끌어내는 전초기지”며 “이제 막 입주를 마친 5팀의 작가들과 함께 공예도시 청주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2022년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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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죠?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3월 22일에 만나요
오래 기다리셨죠?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3월 22일에 만나요
[세종타임즈] 청주랜드관리사업소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2월부터 임시휴관 중이던 청주랜드 어린이회관을 3월 22일에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관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정책과 지역사회의 꾸준한 재개관 요구에 발맞춰 결정됐으며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이뤄질 예정이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어린이회관 임시휴관 기간 동안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1관 석면교체와 유희시설 바닥 탄성포장재 포설 등 새 단장을 마쳤다.
또한, 작년부터 유익한 체험프로그램 발굴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어린이체험관 운영을 전문기관에 위탁했으며 조례를 개정해 다자녀 가정 입장료 면제에 대한 조항을 신설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회관 입장은 방역부스에서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후 가능하며 실내시설의 경우 휴게시간을 적용해 해당 시간 동안은 관람객 퇴장 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관람은 전 시설 무료로 사전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입장 시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정창수 소장은 “긴 휴관을 끝내고 오랜만에 시민들에게 어린이회관을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문화의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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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경유차량에 한해 2022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만 4388건, 약 1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저공해인증차량을 제외한 경유차량에 매년 3월과 9월, 총 2회에 걸쳐 부과되며 이번 부과금은 부과대상기간동안 경유차량 소유자에게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지역별, 차량연식 등으로 산정해 부과됐다.
동 기간 중 소유자 변경이나 자동차 취득 또는 사용폐지의 경우에는 소유기간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방법은 고지서를 지참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가상계좌로 이체,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지로사이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수납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간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가되고 계속 미납할 때는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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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을 시민 품에 안겨
청주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을 시민 품에 안겨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월운천·용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해까지 사후 모니터링을 한 결과 월운천·용두천의 수질을 비롯한 생태계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월운천·용두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의 수생태계 생물다양성 및 수질 등을 사후 모니터링했다.
그 결과 월운천은 2015년 117종이었던 식물상은 166종, 어류는 4종에서 5종으로 특히 법정보호종은 2015년 확인된 종이 없었으나 2021년에는 2종이 확인됐고 용두천은 2015년 148종이었던 식물상은 251종, 어류는 7종에서 10종으로 생물다양성이 증가했다.
수질은 복원사업 후 오염물질 유입 감소, 하천 자정능력을 통해 월운천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수치는 2015년 1.6㎎/L에서 2021년 1.0㎎/L 용두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수치는 2015년 2.4㎎/L에서 2021년 1.4㎎/L로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어 수질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이들 하천구간의 호안 정비를 위해 자연석쌓기, 환경블록 등을 시공했으며 하천 수질개선 및 환경개선을 위해 자연형 여울·어도·징검다리, 습지원·초원·생태수로 등을 설치해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생태하천복원사업 계획단계부터 지역 시민단체와 협력하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태학습장, 탐방로 등을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사업 이후에도 지속해서 하천 유지·관리·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월운천·용두천의 수생태계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월운천·용두천 일대를 지속 관리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쉴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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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구성 후 첫 간담회 개최
청주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구성 후 첫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6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청주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촉장 수여와 미래유산 운영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참석한 위원들은 “근현대 문화유산을 제도권 내에서 보호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미래유산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시작으로 청주의 역사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미래유산은 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선정되는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미래유산의 취지를 적극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래유산보존위원회는 향후 현지조사 및 심의를 통해 청주시 미래유산을 선정하고 보존 · 관리와 활용 방안에 대한 자문 역할도 할 예정이다.
오세동 청주부시장은 “미래유산이란 가치 있는 근현대 문화유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근현대 자산을 체계적인 보존 관리를 통해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미래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읍면동 전수조사를 통해 미래유산 대상을 목록화할 예정이며 11월경 미래유산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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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청주시,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와 건전한 청주사랑상품권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2년 상반기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일부 타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불법행위 사례 발생과 행정안전부의 상품권 일제 단속 기간 운영 추진에 따라 청주시는 청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업체)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가맹점별 결제자료,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 후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단속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가맹점이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불법·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거절하거나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 명백한 부정유통 확인 시 가맹점 등록취소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수사의뢰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운영대행사 등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청주사랑상품권을 악용하는 사례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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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mRNA 백신 접종간격 조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3월 14일부터 코로나19 백신 mRNA의 백신 접종간격이 기존 3주~4주에서 8주로 일괄 조정된다.
이는 mRNA 백신 1~2차 접종간격을 8주 이상 연장할 때, 면역반응을 높이고 심근염·심낭염 발생을 낮춘다는 연구결과 등에 따라 WHO, 미CDC 등에서 접종간격을 8주로 권고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백신 효과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5세 이상 전 연령의 권장 접종 간격을 8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3월 14일부터 화이자, 모더나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신규 1차 접종자는 8주 후로 2차 접종일이 자동 예약된다.
그러나 면역저하자, 65세 이상 고령층, 집단감염 요인이나 의학적 사유 또는 해외출국 등 개인사정에 따라 조기에 2차 접종이 필요한 경우, 기존 식약처 허가 간격인 3주 범위 내로 접종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접종력이 인정된다.
접종간격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2차 접종 2일 전까지 사전예약누리집, 질병관리청 콜센터를 통해 직접 변경 가능하며 보건소 및 기예약된 위탁의료기관 유선 문의를 통해서도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
청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담당자는 “이미 1차 접종을 마친 분들의 경우 1차 접종일로부터 8주 이후로 2차 접종예약일이 일괄 변경되었기 때문에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예약하신 분들께서는 개인별 접종 일정을 사전에 미리 확인해 차질 없이 접종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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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공사 중지가 해제됨에 따라 10월에 준공 예정인 청주시가족센터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16일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수직망, 낙하물 방지망, 난간대 설치, 소화기 배치 등 건설현장의 주요 사고 원인인 추락·화재의 위험요인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이 높은 시기로 현장에서 상시 유해·위험요인 확인하고 제거·통제할 수 있는 철저한 안전관리체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 건설현장에 대한 상시적 안전관리 점검으로 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청주시가족센터 건립은 총사업비 120억, 지상 4층 규모로 2020년 11월 9일 착공해 2022년 10월 16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청주시민의 가족서비스 제공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