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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오창 공동구 인공지능 AI 로봇 시설물 점검
한범덕 청주시장, 오창 공동구 인공지능 AI 로봇 시설물 점검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24일 오창 공동구를 방문해 지하공동구의 화재와 재난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디지털 통합플랫폼사업을 점검했다.
청주시는 디지털 통합플랫폼사업으로 오창 공동구에 있는 전력구 L1.4km 구간에 AI 로봇 2대를 설치해 본격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공동구 근무자가 매일 2인 1조로 움직이며 육안 및 자체 설비를 이용한 점검 · 순찰을 하는데 약 2시간 반 이상이 걸렸다.
AI 로봇은 모드별로 순찰, 고속 점검이 가능해 점검 시간을 최대 30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로봇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30분 무선충전으로 10km를 갈 수 있으며 레일을 따라 점검 중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뒤로 물러나 재확인하는 등 지능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위험 신호를 모니터로 송출한다.
이로써 점검 · 순찰과정을 무인화, 자동화해 평상시에도 재난 징후가 없는지 선제적으로 알아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에도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I 로봇 기술을 포함한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 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연구개발은 2024년 현장 실증과 기능 고도화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원격이 가능한 AI 로봇 설치로 24시간 지하 공동구의 상시 점검이 이루어져 화재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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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복지시설 코로나19 대비 특별방역 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아동양육시설 늘푸른아동원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청주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부의 일상회복정책 추진으로 감염병이 취약한 아동의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청주시는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강화를 위해 아동양육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결정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4월 1일까지 아동복지시설 담당자가 아동양육시설 4개소를 방문해 방역실태와 대응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이번 점검 결과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의 방역체계를 확인하고 아동복지시설 내 감염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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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활 방역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전파 예방해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으로 인한 사적모임 제한 완화로 시민들의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이완되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우려된다며 개인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전파력으로 청주시는 주간 평균 648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면역력이 저하된 기저질환자와 60대 이상 고령자의 사망을 예방하고 위중증을 줄이기 위해 가정, 직장, 사교활동 시 생활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의 빠른 전파로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일상생활에서 생활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를 줄이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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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교육부 공모 ‘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천 3백만원을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에 기반한 장애인 역량강화 지원과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청주시는 지난 2020년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시 예산 7천 3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1억 4천6백만원 규모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운영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모두를 위한 소외 없는 포용 학습도시 청주’라는 비전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학습환경 구축, 장애인 평생학습 접근성 강화, 장애인의 독립을 위한 전문성 함양,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체제 구축이라는 목표와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해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혜원장애인 종합복지관, 다사리학교와 협력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 및 시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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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대피해아동 중복 진술 최소화’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청주시, ‘학대피해아동 중복 진술 최소화’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학대피해아동의 중복 진술 최소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아동학대 수사 현장 실무자 의견을 청취하고자 지역 내 경찰서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아동학대의심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시청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동행 출동해 아동과 행위 의심자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나, 최초 신고 출동 시 동행 조사를 못한 경우에는 사건 진행 여부에 따라 각각 별도의 장소와 일정을 정해 분리 조사를 하고 있어 아동 및 행위 의심자의 중복 진술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아동은 최대 3~4회 피해 진술을 반복함에 따라 혼란과 공포심이 가중되며 이후 진술 오염 우려가 있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진술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청과 경찰 간의 조사 정보공유 강화 신속한 수사 진행을 통한 통합 진술 체계 마련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의 중복 진술 최소화는 수사에서 사례관리까지 피해아동의 정신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동보호 체계를 내실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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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 실시
청주시, 수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북도, K-water 금강수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수도사고에 대비해 24일 청주시 지북정수장에서 수도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북정수장 수충격방지설비와 금천배수지 유입 송수관로 파손으로 금천동 일대 6만 세대 용수공급이 중단되어 경계단계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사고상황 접수부터 긴급복구, 비상용수 공급 등 기관별 위기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수도사고가 발생할 경우 상황의 중대성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의 위기경보가 발령되는데 통상 300세대 이상이 단수가 예상될 경우 ‘경계’단계가 발령되어 환경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구성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수도사고 대응을 총괄하고 충청북도, 청주시, K-water는 사고현장 긴급복구 시행, 비상연계시설 운영, 물병 및 급수차를 활용한 단수지역 내 비상용수공급 등 주민지원을 수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은 작년 6월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북도, K-water와 체결한 ‘충청북도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며 훈련 종료 후 사고 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강구해 사고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김성국 본부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의훈련을 지속 실시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에게 깨끗한 물 공급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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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인 사업주 ‘근로자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청주시, 농업인 사업주 ‘근로자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1년 11월 19일부터 개정된 근로기준법과 시행령에 따라 농업인 사업주도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임금명세서를 의무적으로 교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농업인을 포함한 5인 미만 사업자 등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는 일용직·시간제·전일제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에게 임금명세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한다.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할 때 근로자 정보, 임금 금액, 임금의 구성항목 및 계산방법, 공제내역 등을 적어 교부해야 하며 서식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으므로 문자메시지, 서면 등으로 자유롭게 교부하면 된다.
농업인 사업주가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았을 경우 또는 기재사항을 적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적어 교부한 경우에도 관련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임금명세서 교부에 대한 농업인의 인사노무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노동부 누리집1350)을 통해 임금명세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조속히 홍보해 농업인 사업주분들이 과태료 부과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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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미술관 기획전 ‘호소수 : 맑은 물을 주소서’展 개최
대청호미술관 기획전 ‘호소수 : 맑은 물을 주소서’展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미술관은 지난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2년 대청호미술관 첫 번째 기획전 ‘호소수 : 맑은 물을 주소서’를 대청호미술관 전관에서 운영한다.
청주시립미술관의 분관인 대청호미술관에서 대청호의 장소적 특성을 반영한 ‘댐과 수몰’을 주제로 참여작가 김운기, 김현정, 임은수, 정성혁, 사진 그룹 오주당 등 총 9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2021년 청주시 문화재과와 충북대학교박물관에서 진행한 ‘대청댐 수몰지구 조사 총람’,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서 2020년 발간한 ‘대청댐 준공 40주년 기념 사진집’ 등 수몰, 대청댐과 관련된 다양한 기록자료들을 현대미술품과 함께 구성해 지속 가능한 공존을 모색할 수 있는 전시로 마련됐다.
대청호미술관은 대청호 환경과 물에 대한 상징적 의미의 제안을 통해 대청호 생태와 예술 활동의 접목으로 전시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호소수 : 맑은 물을 주소서’ 展은 흐르는 물을 가두어 놓은 물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해 자연과의 조우를 통해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과거의 흔적과 현재의 시간을 조명한다.
먼저 대청호미술관 로비에서 대청댐 건설과정을 담은 ‘K-water 대청댐지사’의 사진기록과 ‘KTV 국민방송’의 영상기록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댐 건설과정을 확인하고 설치, 회화, 영상작업과 함께 관련 사진기록을 펼쳐 보인다.
1전시실에서는 2021년 발간한 ‘대청댐 수몰지구 조사 총람’에 수록된 고고·민속학 기록사진과 함께 임은수의 드로잉, 영상과 연결된 설치작품으로 수몰된 생명을 소환한다.
2전시실에서는 김운기의 대청댐 수몰 지역 기록사진을 배경으로 자연과 인간 내면의 심리를 대칭적 색면 회화로 옮긴 김현정의 회화가 잃어버린 기억과 사유의 풍경을 보여준다.
3전시실에서는 5명의 사진가가 ‘댐’이라는 공동의 주제로 함께한 ‘강강수원래’와 자연의 시간에 따른 대청호의 변화를 재현한 정성혁의 디지털 영상작품이 병치 된다.
이와 함께 2020년 ‘K-water 대청댐지사’에서 제작한 사진집 ‘대청댐과 함께 40년’에 담긴 사진기록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미술관 3층 공간에서 ‘1377 청년문화 콘텐츠협동조합’의 ‘대청호 리서치 프로젝트’ 영상으로 수몰민의 기억과 대청호를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선을 통해 물 아래의 기억, 남겨진 흔적을 마주한다.
미술관 실내 전시실에서 시작된 전시는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3층 옥상으로 전시 공간을 연장하고 조각공원을 포함해 전시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체험과 교육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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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솔밭 모험의 숲으로 체험하러 오세요
청주시, 솔밭 모험의 숲으로 체험하러 오세요
[세종타임즈] 새봄을 맞이해 솔밭공원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자연과 더불어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아숲 지도사 3명을 배치해 평일과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에 봄 요정 되어보기, 나비야 훨훨, 숲에서 탄소중립 실천하기, 솔방울 운동회 등의 숲 교육과 유아숲 체험시설을 활용한 오감체험 활동을 2회 진행한다.
주말은 둘째, 셋째, 넷째 토요일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가족을 대상으로 압화 컵받침 만들기, 다육이 토분 키우기, 숲속 민속놀이 대잔치, 스칸다비아모스 액자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솔밭공원 유아숲 체험원은 통나무 미로 타잔 놀이대, 나무 술래잡기, 그물 놀이, 미끄럼틀, 조형 놀이대, 블록놀이 등의 다양한 놀이 공간과 야외학습장, 파고라 등의 5000㎡의 규모로 2020년 7월 조성됐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고 풍부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유아 맞춤형 시설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설 소독과 함께 출입자 전원에 대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고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교육, 놀이,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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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화물 운송 시장의 질서 확보와 선진화 유도를 위해 4월 한 달간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4월 이사철을 맞아 무허가 화물운송업체 영업과 무허가 이사업체의 불법부당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가 늘고 있어 청주시와 충북일반화물협회, 주선사업협회가 2개 반 4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지역 내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민원이 제기된 무허가 불법영업 업체와 이사현장에서 불법 운송·주선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내용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다단계 거래 금지 규정 위반행위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행위 화물운송종사 자격이 없는 자의 화물운송행위 화물운송업·주선업의 허가기준 적합 여부 밤샘주차금지 의무 위반 여부 기타 화물자동자운수사업법령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 부과, 운행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단속 기간이 아니라도 민원이 제기되거나 단속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에는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242개 업체 일반화물 239개 업체 개인운송사업자 3474대가 영업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화물운송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불법 화물운송 행위를 뿌리 뽑고 화물운송 시장의 질서를 바로 잡는데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사철을 맞이해 무허가 이사업체를 이용할 경우 피해 발생 시 적재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보상받기 어려우니 꼭 허가받은 이사업체를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말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