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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료 세무상담은 마을세무사에게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영세사업자 등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마을세무사 상담건수는 지난해 말 기준 789건으로 전화상담이 57%, 방문상담이 40%이며 그중 지방세는 15% 국세상담은 85%를 차지했다.
올해 청주시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는 6명으로 임기는 2023년까지 2년 동안 마을세무사로 활동한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홈페이지, 시청 세정과나 구청 세무과를 통해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해, 전화·팩스·우편 등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관순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세무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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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 검사 간소화 자동차등록증 없어도 검사 가능
청주시, 자동차 검사 간소화 자동차등록증 없어도 검사 가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2021월 10일 14. 개정 시행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검사 시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가 폐지됐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출하지 않으면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을 수 없었으나, 정부의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에 따라 국민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이를 폐지하게 된 것이다.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는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2년 사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1년 그 밖의 승합·화물 자동차 등의 경우는 차종,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오는 4월 14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정기검사 미이행에 대한 과태료가 강화될 예정이다.
강화된 과태료는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경과 후 30일 이내인 경우 현행 2만원에서 4만원으로 31일 초과 후 3일마다 부과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강화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자동차는 운전자의 생명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험을 끼칠 수 있다”며 “반드시 자동차 검사를 받아 안전한 도로교통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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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초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저치 달성~
청주시, 2021년 초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저치 달성~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1년 1025억을 투입해 6개 분야 37개 저감사업을 추진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21㎍/㎥으로 역대 최저치를 달성했다.
이에 청주시는 작년보다 367억원 증액한 13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선다.
주요 사업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 친환경 자동차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 비산먼지 건설공사장·대기배출사업장 점검과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중점 관리하는 계절관리제 운영 및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이 있다.
더불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를 위해 ‘청주시 미세먼지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2025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17㎍/㎥로 저감한다는 목표 아래 매년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역대 최저치의 초미세먼지 농도 성과는 청주시의 미세먼지 저감사업의 추진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1년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에 대해 조기폐차 5433대, 매연저감장치 1765대를 부착했다.
이에 현재까지 173톤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다고 추정된다.
2022년도에는 142억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7725대에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함으로써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한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은 전기차 또는 수소차 구입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기차의 경우 승용은 최대 1400만원, 화물은 최대 2200만원을 지원하며 수소차의 경우는 335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해주고 있어 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사업이다.
2021년 465억원을 투입해 총 2106대를 보급했다.
2022년도에는 2021년 보다 241억원이 증가된 706억원이 투입되어 총 4262대의 친환경 자동차가 보급될 예정이다.
가정에서도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설 수 있는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가 8219대가 지원됐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에 비해 질소산화물 발생량이 약 80%가 저감되며 연료비도 연간 최대 약 10만원이 절감된다.
올해에는 9억원을 투입, 8400대가 지원될 예정으로 현재까지 1400대가 신청했다.
각종 개발에 따른 미세먼지 문제는 청주시도 빼놓을 수 없다.
이에 2021년도에는 건설공사장을 464개소를 대상으로 비산먼지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대기배출사업장 575개소를 점검해 산업 관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했다.
미세먼지 고동노 시기를 중점 관리하고자 12월 ~ 3월까지는 계절관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을 경우에는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등 시기별 중점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사업들을 추진한 결과, 미세먼지는 총 294톤의 저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실례로 2018년 대비 미세먼지 좋음일 수는 증가하고 나쁨일 수는 감소했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2019년 13회 이후로 매년 2회로 유지되고 있다.
이에 청주시의 초미세먼지 농도도 2018년 29㎍/㎥에서 꾸준히 감소해 2021년 21㎍/㎥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수 있었다.
기후대기과 민경철 과장은 “미세먼지관리 컨트롤타워인 기후대기과가 마련된 2018년부터 꾸준히 청주시 기후를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매년 좋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도 생활쓰레기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사소한 실천으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도시 청주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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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프랑스, ‘국제교류 첫발’협력방안 모색
청주시–프랑스, ‘국제교류 첫발’협력방안 모색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프랑스 지역과의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15일 주한프랑스 대사, 프랑스 지역 의원과 함께 온라인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한범덕 청주시장,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 부온 탄 프랑스 의원 등이 온라인 영상회의로 참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에 프랑스 초대국가관 전시와 프랑스의 날을 운영하고 주한 프랑스 대사가 청주를 방문하면서 청주시와 프랑스 지역 간 문화·예술·전시 등의 교류 필요성에 대한 공감으로부터 시작됐다.
영상회의는 오후 5시경부터 한 시간 넘게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행사, 직지와 관련된 기록문화 사업을 소개하는 등 문화· 예술·전시 등의 분야에서의 상호교류를 제안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형식의 국제교류가 어려워지자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코로나19 대응정책을 공유하는 지식공유 웨비나 Hope Again이라는 주제로 2021 국제교류도시 사진전 교류도시 간 화상 실무회의 주한외국공관 면담 청소년 비대면 문화교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미래지향적 발전을 다짐하는 국제교류를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기존 자매·우호도시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 경제분야 등에서 교류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며 또한 “신규 도시와의 교류사업 확대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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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의 공기청정林 조성을 위한 ‘봄철 나무심기’
청주시, 시민의 공기청정林 조성을 위한 ‘봄철 나무심기’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가치 있고 건강한 산림 조성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신규 탄소 흡수원을 복원·확충해 시민건강에 미치는 위해를 예방하고 상쾌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철 나무심기사업은 2021년 ~ 2022년 벌채지 356Ha에 대해 경제림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약 15억원을 투입해 소나무, 낙엽송, 백합나무 등 7종 약 100만 본을 4월 중순까지 식재한다.
이번 봄철 나무심기사업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해 탄소중립 기반조성과 지속가능한 국산 목재공급에 기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림 후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사후관리 사업을 강화하고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해 산림을 경제·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최적의 자연친화적 해법이라고 생각하며 조림사업과 숲가꾸기를 통해 탄소흡수원 증진과 국산 목재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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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장애인 활동지원
청주시,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장애인 활동지원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5일 활동지원기관 9개소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비 돌봄 인력 확보와 장애인 확진자에 대한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한 활동지원기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 또는 장애인 가족의 확진 시를 대비해 사전에 긴급활동지원 인력을 확보하고 확보한 인력을 기관 공유를 통해 공백 없이 지원할 수 있는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또한, 활동지원 종사자와 이용자를 보호하고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관별 방역물품을 구매하고 배치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장애인활동지원은 만 6세부터 65세 미만의 등록장애인이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국민연금공단의 조사를 통해 장애 정도에 따라 시간에 차등을 두고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장애인이 확진될 경우 활동지원 비수급자도 긴급활동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
김기석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의 확진시에 대한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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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활성화’.청주시, 첫 번째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준공
‘대중교통 활성화’.청주시, 첫 번째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준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5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초의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인 북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 준공 및 입주식을 가졌다.
오동동 330번지 일원에 위치한 북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는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 9000㎡ 부지에 건축규모 연면적 1566㎡의 관리동, 정비동을 조성하고 주차면수 46면을 확보했으며 이 시설 조성을 통해 운수종사자에게 휴식공간, 교육시설, 사무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조성된 공영차고지는 주간에는 기·종점지로 야간에는 박차장으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기·종점지에서 차고지까지의 공차거리 감소를 통해 연료비 절감 및 운수종사자의 충분한 휴게시간 확보 및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이 가능해졌다.
이번 시설 준공식은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내버스준공영제위원장, 6개 시내버스운수회사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 2017년 청주시 공영차고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에 따라 4개 권역의 버스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다음으로 동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석화 교통정책과장은 “북부권역에 차고지가 조성되어 증가되는 대중교통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는 한편 시민의 편익 증진과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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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우리 아이 천권의 그림책 여행’1호 달성자 탄생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우리 아이 천권의 그림책 여행’1호 달성자 탄생
[세종타임즈] 지난해 7월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취학 전 천책읽기 프로젝트 ‘우리아이 천권의 그림책 여행’을 운영하고 있는 오창호수도서관에서 드디어 1호 달성자가 탄생했다.
‘우리아이 천권의 그림책 여행’은 5~7세 유아의 독서능력 및 발달 수준에 맞는 책을 선정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하루 한 권, 천권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독서 진작 서비스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을 선별해, 1~200번까지 넘버링된 책가방을 빌려가는 방식의 일상 속에서 재미있게 독서를 실천할 수 있는 유아독서프로젝트로 오창호수도서관 분관인 금빛, 내수도서관에서도 운영 중이다.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약 610명이 참여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1호 달성의 주인공 7세 최서온 어린이가 천책읽기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았다.
최서온 어린이의 어머니는 “서온이가 천책읽기에 참여하면서 다 읽은 책가방꾸러미 번호에 스티커를 붙이고 완성해가는 기쁨을 누리면서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이 생겼다”며 “다양한 도서를 읽으면서 책 편식도 사라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서 책을 더더욱 사랑하는 아이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해 많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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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 사업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이달 말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감소한 지역 내 전세버스 기사에게 1인당 150만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세버스 업체에 소속되거나 본인의 소득감소가 확인된 운전기사로 운수종사자 관리시스템을 기준으로 올해 1월 3일 이전에 입사해 공고일인 3월 4일에 근무 중이어야 한다.
하지만, 견습기간 및 이직 등으로 운수종사자 관리시스템상의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는 견습에 소요된 기간이나 이직에 소요된 기간을 사업주가 증빙하면 근속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이나 타 운수업종 지원금 등에서 지급하는 지원금과의 중복수령은 금지되고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해당 금액의 최대 5배에 해당하는 금액 환수 및 고발 조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시는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지급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대상자들에게 이달 말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승객수요가 감소해 전세버스 운행이 어려운 와중에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전세버스 업체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금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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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 전력계량기를 스마트전력계량기로 무상교체
청주시, 노후 전력계량기를 스마트전력계량기로 무상교체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공동주택의 노후된 전력계량기를 스마트전력계량기로 무상 교체하는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구축사업’의 대상 아파트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주택분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사업으로 인력검침을 하고 있는 아파트의 ‘기계식 또는 전자식 전력계량기’를 ‘스마트 전력계량기’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스마트계량기로 교체하게 되면 무상교체로 인한 주민들의 시설비 부담 해소 어플을 통한 개별 사용량 확인으로 자발적인 에너지사용습관 개선 국민DR을 활용해 에너지 절감량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스마트계량기의 효율적 보급을 위해 청주시는 ㈜누리플렉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와 작년 7월에 업무협약을 맺고 2022년 2월 기준 청주시 관내 60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약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1개 아파트에 보급을 완료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기반 구축 사업이며 시민들의 비용 부담이 없는 만큼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