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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쾌적한 거리’.청주시, 간판개선사업 공모 신청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청주시, 간판개선사업 공모 신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간판개선사업에 공모 신청했다.
간판개선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2012년도부터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업소의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해 업소의 이미지를 향상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국비를 지역별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청주시는 사업대상지를 청주시 대표 문화재인 상당산성의 산성마을 성내로 일원으로 정하고 여러 차례 현장 방문과 지역주민 회의 등을 통해 받은 업소주 및 건축주 동의서를 첨부해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4월 심사위원회를 통해 가선정 지역이 정해지며 4 ~ 6월 세부 사업계획서를 추가 제출해 오는 7월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2020년부터 3년 연속 공모 선정된 만큼 2023년 공모사업도 선정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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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세종타임즈]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2022년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율량동 소재 함소아 한의원과 협약해 다양한 질환이 있는 아동과 성장지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지원을 하고 있다.
‘건강관리 지원’은 다양한 만성 질환과 아토피나 비염 등의 면역계 질환을 가진 아동, 신장이나 체중의 성장이 정상에 미치지 못하는 성장지연 아동의 건강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한방적 집중치료를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성장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자 계획됐으며 ㈜함소아한의원 청주율량점과 협약해 추진 중이다.
㈜함소아한의원 청주율량점은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필요함에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치료비의 30%를 후원하고 있다.
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주거, 영양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신체발달과 면역력이 낮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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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더 새로움’체험하고 에코 시민되자
매주 토요일‘더 새로움’체험하고 에코 시민되자
[세종타임즈] 청주새활용시민센터는 오는 4월부터 2022년 상반기 새활용공예 체험프로그램인 ‘더새로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새로움’은 쓰지 않거나 버려지는 물건에 디자인과 이야기 또는 쓰임새를 더해 더욱 가치 있는 물건으로 활용하는 새활용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총 30개 주제로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 2.부터 6. 25.까지 매주 토요일에 청주새활용시민센터 3층 체험교육실에서 주제별로 오전, 오후 2회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을 생각하고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청주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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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방세 처분에 불복이 있는 경우 세무사 등 법률전문가가 무료로 법률검토와 자문 등 불복 업무를 도와주는 선정 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는 세무사·변호사 등 조세전문가가 지방세 불복 업무를 대행하는 제도로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음에도 복잡한 절차나 대리인 선임비용 문제로 불복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를 돕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청구액 1천만원 이하, 종합소득액 부부합산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부부합산 5억원 이하의 세무대리인이 없는 개인이 지원 받을 수 있다.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등 불복 청구시 선정대리인 선정 신청요건의 해당 여부를 검토한 뒤 접수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선정 결과를 통지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선정대리인 제도는 복잡한 과정과 비용 등의 문제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의 권리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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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공사·용역 입찰 공고 사전검토제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1일부터 K-apt 공동주택관리 정보 시스템에 등록되는 1억원이상의 입찰공고에 대해 ‘공동주택 공사·입찰 사전검토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검토제는 각종 공사 및 용역업체 선정과 관련, 분쟁과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의 입찰공고문의 적정성 여부를 부문별 8개 표준안에 따라 검토해 수정안을 제공하고 유의사항을 제공한다.
이는 공동주택의 각종 공사·용역 입찰과 관련해 관리주체와 입주민의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의 일환이다.
한편 K-apt 공동주택관리 정보 시스템은 관리비의 투명성 제고 및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 등과 유지관리 이력, 입찰정보, 외부 회계감사 결과 등 공동주택관리 정보를 공개하고 전자입찰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김영태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의 공사·용역에 대한 표준안 제공과 사전검토 서비스로 공사나 용역업체 선정과 관련된 분쟁·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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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1분기 하천오염도 조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무심천, 월운천, 미평천 등 9개 하천 21지점에 대한 하천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청주시에서는 지역 내 9개 하천 21개 지점을 수질측정망으로 선정하고 매 분기별 1회 6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해 왔다.
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서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원 발견 시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오염원을 제거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하천수 수질보전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천의 수질은 환경정책기본법에서 1등급 ~ 6등급으로 총 7단계로 구분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4분기 하천오염도 조사 결과 무심천은 1등급으로 BOD가 최대 2.2mg/L, 최소 0.1mg/L, 평균 수질은 1.2mg/L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월운천과 영운천은 1등급으로 수질이 매우 좋았으며 율량천 및 발산천은 무심천과 같은 수질을 유지했다.
향후 청주시에서는 하천 수질측정망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분기별로 하천오염도 조사를 실시해 수질보전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수질보전 기본계획을 수립해 하천수질을 관리해 나감으로써 청주시민의 생활환경과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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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청주시, 오창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창과학산업단지 생활권역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녹지 내 수목식재지와 나지의 미세먼지를 측정할 결과, 수목 식재지에서 미세먼지 저감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월에는 수목의 잎이 무성하게 자며 잎, 줄기, 가지에 미세먼지가 흡수·흡착되고 비가 오면서 지면에 침강해 수목 식재지의 미세먼지 저감률이 나지보다 28.8% 높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장, 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나무를 촘촘하게 심어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미세먼지 유입·확산을 억제하는 사업으로 작년 7월 산림청 국비를 신청해 5억원을 확보하는 등 도비 1억 5천만원과 시비 3억 5천만원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게 됐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 입찰공고 관련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4월 착공해 8월 중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단숲은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공장과 중부고속국도 사이 완충녹지에 조성되는 것으로 그동안 불법 경작과 나무가 없는 상태로 방치되어 녹지 조성이 시급한 곳이었다.
앞으로 시는 1.0㏊ 부지에 소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상록수 큰나무 식재 중심의 다열·복층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수목 9560그루와 야생화 1만 본을 식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조금이나마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숲 확충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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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지원기관 관계자 회의 개최
청주시, 중소기업지원기관 관계자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7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지원기관 관계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내실 있게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 현황 및 다양한 정부공모사업 등을 홍보했으며 각 기업지원기관의 동향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중소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또한, 이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대응과 관련해 간담회를 개최해 중소기업지원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수출기업의 피해사례 대응을 위한 기업애로지원센터 운영 및 신고 협조 등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기업 애로해소를 위한 소통창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러시아의 무력침공에 따른 우크라이나 현지 정세 악화 및 서방의 제재 본격화로 국내 경제 영향이 부문별로 조금씩 가시화될 우려가 있다.
중소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의 각종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경제동향·기업현황·정부공모사업에 대한 협력은 물론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지원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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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동참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동참
[세종타임즈]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은 지난 17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오세동 부시장은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정희 청주시의회 부의장, 이정기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 이상률 청주시 상당구청장을 지목했다.
오세동 부시장은 “교통법규 준수 의식이 널리 확산돼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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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청주시의 미래 제5기 첫 발을 내딛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7일 청년뜨락5959에서 제5기 청주 청년정책네트워크 예비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네트워크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청주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문제를 청년 당사자들이 모여 자유롭게 의논하고 정책을 제안하기 위한 민관정책협의체로 2017년 출범 이후 올해 6번째 해를 맞이했다.
지난 2월 청주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36명이 신청했고 지원자들은 제5기 청정넷 위원으로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사전교육은 참여자들의 청년정책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정책 특강과 지원자 간 첫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고 청정넷을 이끌어갈 임원 선출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 청정넷 참여자들은 사전교육 이후 4개 분과를 구성해 청년정책에 대한 논의 및 제안 등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참여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