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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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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수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적극 추진’주문
이범석 청주시장,‘수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적극 추진’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수해 예방을 위해 하천 정비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2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간업무보고에서 “수해는 언제 발생할지 알기 어렵다”며 “하천·세천 준설사업 등 하천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하수관로 침수예방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하절기 수해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돼 농촌이 매우 바쁜 시기”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농기계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농기계 사고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도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4월에 많은 행사·축제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5월에도 다양한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다”며 “기존 행사에서 잘된 부분과 잘 안 된 부분이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다른 지역의 우수한 행사도 벤치마킹해서 우리 지역에 더 많은 볼거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자리 문제는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 중 하나”며 “취업하지 못한 청·장년, 노인의 취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청주시에서도 엠폭스 환자가 발생했다”며 “지역사회에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대응 활동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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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00세대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기존주택 등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임대 제도는 저소득계층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한 뒤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모집세대는 총 300세대로 가구원 수에 따라 2인 이하 가구는 1형, 3~4인 가구는 2형, 5인 이상 가구는 3형으로 유형별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하고 1, 2순위 자격을 갖춘 자이며 매입임대주택 기 입주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이며 2순위는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이하 장애인 가구가 해당된다.
입주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소득·재산조회를 통해 예비입주자를 확정하며 최종 예비입주자는 오는 7월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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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혜승이정옥, 청주시 홍보대사 위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가수 양혜승과 가수 이정옥이 2023년 5월부터 2년간 청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청주시는 24일 오후 4시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양혜승과 이정옥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가수 양혜승은 ‘화려한 싱글’로 인기를 얻고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수 이정옥은 1993년 MBC 신인가요제 대상을 받고 ‘숨어우는 바람소리’ 등을 대표곡으로 활동 중이다.
두 홍보대사 모두 다른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일 결혼으로 청주에 정착해 현재 청주에 살고 있다.
두 홍보대사는 청주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시 주요 행사나 축제,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하는 등 시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에 정착해서 거주하고 있는 두 분이 청주의 대표 홍보대사”며 “청주시의 홍보대사이자 청주시민으로서 대내외에 청주시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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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소통 플랫폼‘청주톡톡’구축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4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톡톡’ 구축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의 완료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분산돼 있던 시민 소통 채널을 일원화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통합 민원 플랫폼 ‘청주톡톡’ 구축 용역에 착수, 4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청주톡톡’은 온라인·오프라인·365민원콜센터 등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소통창구를 일원화해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민원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활용하면 본인인증 한 번으로 민원 처리 과정 및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유사한 민원 사례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청주톡톡이 시민과의 소통 플랫폼으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완료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미비점이 없는지 철저히 점검 후 5월 중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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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업체 우선구매 적극 시행.범시민 운동으로 확산 나선다
청주시, 지역업체 우선구매 적극 시행.범시민 운동으로 확산 나선다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업체·지역제품 우선구매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는 지역업체들의 경영난으로 이어졌다.
시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전 부서 지역업체·지역제품 우선 구매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1/4분기 청주시 지역업체 실질구매율은 동년 대비 약 9% 오른 93.6%로 나타났다.
지역업체 실질구매율은 전체 구매실적 중에서 불가피하게 지역에서 생산되지 않는 제품을 제외한 실적을 반영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계약과정에서 지역업체를 우선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고 직무교육, 타시군 우수사례 수집, 유관기관과의 협력강화 등의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나아가 지역업체·지역제품에 대한 우선구매를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주시 직원들이 물품구매 또는 계약을 진행할 때는 4단계에 걸친 검증과정을 거쳐야 한다.
1단계는 사업설계단계부터 지역기업을 우선 반영하는 것이다.
내부전산망에 게시된 지역업체 정보를 활용해 계약대상이 관내에 있는지를 확인한 후 계약부서 협의과정에 이를 명시해야 한다.
이후 감사부서가 일상감사 시 지역기업 이용여부에 대해 확인하는 2단계, 계약부서가 지역기업 계약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3단계를 거쳐 모니터단이 지역기업 이용현황을 확인하고 검증하는 4단계로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직원들의 인식전환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구매했던 타지역 제품들을 지역업체 생산제품으로 전환하는가 하면 계약관련 직원 대상 집합교육과 전 부서에 대한 상시 지도점검 등을 통해 지역업체 우선구매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혀 왔다.
감사부서는 지역업체 우선구매와 계약에 대한 면책기준을 제시하는 등의 제도적 뒷받침도 마련했다.
시는 지역업체 우선구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전북 익산과 충북 제천, 경기 고양 등을 찾아가 지역의 노하우와 여러 가지 정보들을 벤치마킹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업체의 애로사항이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를 시 홈페이지에 개설하는가 하면 민간분야 하도급이 지역업체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의 관심도 제고 등의 역할분담도 마련했다.
또한 타 지역의 지역업체 우선구매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지역의 ‘정서’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지역업체 우선구매를 관 주도에서 지역의 정서로 확산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시는 지역업체 우선구매 확산을 위해 ‘Cheongju First’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지역업체, 지역제품, 나아가 지역사람들을 먼저 쓰고 채용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청주시 관내 21개 경제단체가 모인 청주시경제정책협의회에서 ‘Cheongju First’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 이후 이들 단체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청주지역의 업체와 제품 현황을 파악하는 문의가 급속히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업체 실질구매율 93.6%라는 수치는 민선8기 청주시가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인식전환과 우수사례에 대한 과감한 도입 등의 노력들이 반영된 결과”며 “지역업체·지역제품을 우선구매 하는 것은 기업과 제품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우리 기업이 전국은 물론 대외무역에 있어서도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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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쓰레기 줍깅 함께해요
지구를 위한 쓰레기 줍깅 함께해요
[세종타임즈] 청주새활용시민센터는 21일 청주시 전역에서 누구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한 쓰레기 줍깅’을 실시했다.
‘줍깅’이란 스웨덴어의 줍다와 영어단어 달리기의 합성어인 ‘플로깅’을 우리말로 만든 것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생각하고 쓰레기 없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열렸으며 시민 1,0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주시내 학교, 거리, 공원 등 100개 지역에서 ‘줍깅’활동을 펼쳤다.
청주새활용시민센터는 ‘줍깅’이 끝나고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청주시민 실천다짐대회를 열어 줍깅 소감, 쓰레기줄이기 실천다짐,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시민 실천다짐대회에 참석한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지구의 날에 쓰레기 줍깅 행사에 참여하신 시민 여러분은 자원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지구를 지키는 진정한 슈퍼맨”이라며 “생활속에서도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환경을 지키는데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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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청주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1일 출근길 주요 교차로 중 한 곳인 청주대학교 앞 사거리에서 청원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교통약자인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우회전 중 전방 적신호 시 멈춤 및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등 교통안전 수칙과 함께 PM 사고 감소를 위한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최근 PM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PM 이용 시 주요 안전 수칙인 원동기장치 면허 이상 소지 동승자 탑승 금지 안전모 착용 약물 운전 금지 올바른 주차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작년 교통문화지수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청주시민의 교통문화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며 “올해에도 교통안전 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월 1회 캠페인 실시 및 주요 교차로에 교통안전수칙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으며 노인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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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23년 리버스 멘토링’운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리버스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은 신규 공무원이 멘토가 되고 선배 공무원이 멘티가 되는 역발상으로 최근 공직사회 내 MZ세대 공무원 비율이 높아져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시는 MZ세대로 구성된 멘토 24명과 6급 팀장 멘티 16명을 선정한 뒤 5명씩 총 8개 팀을 구성했다.
참가 직원들은 4월부터 6월까지 월 1∼3회씩 만나며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과 팀 빌딩을 시작으로 나의 멘토일지 나의 멘티일지 아이디어 Build UP 한국공예관 도자체험 등이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를 벗어나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 관계자는 “리버스 멘토링은 서로의 진심과 따뜻한 이해를 나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기분 좋은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좋은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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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하나되기, 25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전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천태종 산하 나누며 하나되기는 21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재선 천태종 명장사 신도회장, 정수관 명장사 총무, 진창호 나누며하나되기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덴탈마스크 5만장, 손소독제 1,000개, 습기제거제 15,000개, 마스크팩 500개 등이다.
김재성 명장사 신도회장은“천태종은 상생과 포용정신으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동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아낌없는 후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귀 단체의 정성스런 마음이 소외된 이웃 곳곳에 잘 전달돼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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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형마트 등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로 변경한다는‘고시문’을 21일 시 홈페이지와 시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청주시 대형마트의 평일 첫 의무휴업일은 5월 10일이 된다.
시는 지난 3월 8일 청주시, 청주시전통시장연합회, 충북청주수퍼마켓협동조합,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참여하는 지역유통업 상생발전을 위한‘대형마트 등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21일간의 행정예고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청주시선을 통해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에 관한 시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4월 12일에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어 3월 2일 접수한 마트 근로자 785명의 의견 행정예고 기간 접수한 1,694명의 의견과 32개의 단체의견 청주시선의 4,984명의 온라인 시민 여론 결과를 안건자료로 제출했다.
심의 결과는 10명의 참석위원 대부분 평일 변경을 찬성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져 찬성 의결됐다.
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이후에도, 지역유통업 발전을 위해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협력 방안을 이행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이해관계자,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시행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며 “이는 지역 유통업계의 상생발전과 소비자인 시민들의 편익 보호 차원에서도 훨씬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