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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청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8일 오전 10시에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청 실국장 및 본부장, 유관기관 등 34명을 소집해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태풍 ‘카눈’이 11일 오전 9시 함흥 남서쪽 40km 지점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는,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전 부서 비상대비태세에 돌입하고 태풍특보 발효 전 재대본 비상1단계를 가동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으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시는 선제적으로 무심천 하상주차장을 통제할 예정이며 무심천 세월교 및 하상도로를 사전에 통제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만큼 큰 피해가 예상된다”며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곳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강풍 대비 취약시설물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이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기상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기상변화에 대한 상황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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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 무심천 수해 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 무심천 수해 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는 8일 무심천변에서 수해로 떠내려 온 쓰레기 수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읍면동 협의회 회원, 임원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무심천 롤레스케이트장에서 모여 무심천 4km 구간을 상하류 4구간으로 나눠 정화활동을 진행했으며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천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청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는 용두천, 덕암천, 미평천 등 청주시 주요 하천에 대한 정화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수해 피해를 입은 주택, 축사 등 7곳에 대한 피해복구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읍면동 협의회에서는 지역 내 환경취역지역 쓰레기 줍기, 빗물받이 청소, 산불감시, 꽃길 조성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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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반기 일상감사로 74억원 절감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상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일상감사, 계약심사 등 사전 예방적 지도감사를 통해 7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사전 예방적 지도감사는 일반적인 사후감사로는 시정이나 치유가 곤란한 인력, 예산집행 등과 관련된 주요사업에 대해 행·재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는 감사제도이다.
상반기 감사대상 주요사업은 총 788건 4천 6억원이며 일상감사를 통해 총 246건의 사업에 대해 7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분야별로는 공사 208건 63억원 용역 23건 10억원 물품 15건 1억원이다.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주민편익시설, 일자리 창출 등 각종 사업들의 투자재원으로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감사를 통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돼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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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딸기 화아분화검경 서비스 실시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딸기 화아분화검경 서비스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재배농가의 적기정식을 위한 화아분화 검경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딸기 화아분화 검경은 딸기 묘의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꽃눈분화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다.
딸기는 화아분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일찍 정식하면 영양생장이 지속돼 꽃눈형성이 늦어지고 수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기에 정식해야 한다.
올해 육묘기간 발생한 집중호우로 습해, 병해충이 증가해 전년대비 화아분화 시기가 일정하지 않고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대응해 관행적으로 정식시기를 역산하거나, 지역별 정식시기를 따라가지 않고 생장점을 정밀 관찰해 적기 정식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딸기 화아분화 검경서비스를 시작한다.
딸기 화아분화 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대표성을 가진 딸기 묘 3~5주를 가지고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을 방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화아분화 검경서비스를 통한 적기 정식으로 연속 착과를 유도해 안정적인 딸기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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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업체 우선구매’,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 톡톡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업체 우선구매’가 지역업체 실질구매율을 94%대로 끌어올려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 회계과는 적극적인 지역업체 우선구매 추진을 위해 청주시 계약사무 처리지침 제정·운영 지역업체 우선구매 세부계획 마련 및 관외업체 이용 시 사유서 징구 설계단계부터 지역제품 반영 및 하도급 시 지역업체 우선 수주 지역제한 입찰과 가점반영 등을 추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지역업체 우선계약 활성화 창구’를 개설해 지역업체 우선구매와 관련한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신고·접수해 처리하고 있다.
타 시군에서 시행되는 사례 중 청주시에 반영하기를 원하는 의견과 계약 관련 규정 위반사항도 즉각 신고할 수 있다.
특히 청주시 경제정책협의회 소속 21개 기관단체와 지역업체 우선구매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상생을 위해 지역업체 이용이 먼저라는 환경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민선8기 청주시가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인식전환과 우수사례에 대한 과감한 도입 등의 노력들이 반영된 결과”며 “지역업체, 지역제품에 대한 우선구매를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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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건의한 불편사항, 순조롭게 처리중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실시한 두 차례의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불편사항에 대해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 직후인 지난 7월, 43개 읍면동을 방문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4개 구청에서 시민들을 만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답변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에 걸친 주민과의 대화에서 총 573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2023년 7월말 현재 220건은 신속하게 완료했으며 133건은 추진 중이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이 다르거나 사업 실효성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경우 등 즉시 추진이 어려운 133건과 법적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업 87건에 대해서도 각각 건의자에게 충분한 설명은 물론 대안을 마련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시는 건의사항을 접수한 후 즉시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보다 빠르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시 관계자는 “소통공감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시민의 불편사항은 최대한 빠르게 조치해 시민의 의견에 속도감 있게 응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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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영상 제작 및 광고 송출
청주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영상 제작 및 광고 송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홍보’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신고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영상은 아동학대의 종류, 아동학대 신고에 관한 사항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시는 해당 영상을 관내 공동주택 64개소의 엘리베이터 영상 광고 기기를 통해 송출 예정이며 구별로 약 1개월씩 순차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버스정보시스템 및 영상게시대,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 영상기기 및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송출을 통해 시민 밀착형 홍보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민법상 징계권 폐지, 아동학대 중 정서적 학대나 방임 등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시민을 대상으로 알기 쉽게 제작한 아동학대 인식개선 홍보 영상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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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제78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8일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
이날 이범석 시장은 故정상복 독립유공자의 자 정서님의 자택을 방문해 위로하고 독립유공자 가족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위문품도 전달했다.
故정상복 독립유공자는 충남 연기군 전의면 출신으로 1919년 3월 충남 연기군 전의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해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운동을 전개했다가 체포돼 태 90도를 받았고 이와 관련한 공적이 인정돼 2014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재 시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매월 13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유족 및 배우자에게 신청에 따라 연간 6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족의 광복과 함께 완전한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낼 수 있도록 사회적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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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호우피해 주택·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위로금 지급 완료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피해 이재민의 빠른 귀가와 소상공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및 위로금을 지급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주택 피해 이재민 399명에게 재난지원금 13억 9천 6백만원, 정부 위로금 15억 6천 6백 5십만원을 지난 7일 지급 완료했다.
호우 피해 지원금은 주택 피해 유형에 따라 전파, 반파, 침수 3가지로 구분하고 면적별 기준에 의해 재난지원금, 위로금이 차등 지급된다.
이번에 지급한 청주시 주택 피해는 전파 3건, 반파 18건, 침수 378건 등 399건이다.
또한, 호우 피해 소상공인 450명에게 재난지원금 13억 5천만원, 위로금 18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소상공인 피해 지원금은 재난지원금 3백만원에 위로금 4백만원을 더해 총 7백만원을 지급하며 추가 지원은 도비와 시의 재해구호 의연금을 활용해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 대상은 NDMS 호우피해 입력 결과 피해 확정된 주택과 소상공인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교부금, 충청북도 추가지원금, 구호협회 의연금 등이 확정되는 대로 지원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원이 부족한 분야는 시에서 별도의 추가지원금을 검토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이재민의 빠른 귀가와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주택 및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위로금 지급을 국비가 내려오기 전에 예비비를 투입해 신속하게 완료했다”며 "충청북도 추가 지원금 등도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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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여름철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
이범석 청주시장, 여름철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7일 청석굴 달천변을 찾아 물놀이장 안전을 꼼꼼하게 살폈다.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인 청석굴이 위치한 상당구 미원면 달천변에서는 7일부터 카약, 패들보드 체험 행사가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강조하고 안전관리요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으며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비치 여부와 물놀이 위험구역 내 출입통제선 설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물놀이 지역인 미원면 청석굴 등 9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6명을 배치했으며 119시민수상구조대 11명과 협조해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도 음주 후 물에 들어가지 않기, 위험지역에 들어가지 않기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