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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달콤한 ‘청원생명포도’ 맛보러 오세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포도’의 본격 출하시기를 맞아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방서동 농협유통 청주지점 하나로마트와 청남농협 하나로마트 특별행사장에서 ‘청원생명포도 홍보·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개척과 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남농협,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이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포도 시식과 할인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25일 열린 개장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도 참석해, 청원생명포도 홍보 활동을 함께 했다.
청원생명포도는 대청호 주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며 풍부한 일조량과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GAP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안전 농산물이다.
시 관계자는 “유례없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재난이 유난히 심한 어려움 속에서도 청원생명포도의 브랜드 자부심을 갖고 고품질 포도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원생명포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책과 농가소득보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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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한국지역난방공사 에너지효율플러스사업’협약식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사회복지시설의 동절기 에너지대란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시는 25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재단과 ‘2023년 한국지역난방공사 에너지효율플러스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에너지효율플러스 사업은 동절기 난방료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의 난방비용 완화 및 추위에 저항력이 약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나눔을 위한 기금을 지원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이 사업을 계획·실행하며 청주시는 사업홍보 및 지원 대상을 추천한다.
이 사업으로 청주시의 추천을 받은 사회복지시설 50개소는 350만원 상당의 고효율 냉난방기기의 구입 및 설치를 지원받고 공모를 통해 선정한 15개소는 개소당 1,500만원 상당의 벽면보수나 창호교체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8월 31일까지 사회복지시설을 관리하는 각 사업부서로부터 냉난방기기 지원 대상을 추천받아 한국에너지재단에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한국에너지재단은 환경개선사업 대상 시설의 공모신청을 받고 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9월 중 현장점검을 통해 지원 대상을 결정하고 오는 12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절약 차원이나, 시설운영비 절감 차원에서도 상당히 고무적인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업 이외에도 시설별 기능보강사업이나,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민간 후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대응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원해 이용자나 입소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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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과산화수소 적재 탱크로리 전도에 따른 신속 대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지난 23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서 과산화수소를 적재한 탱크로리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최초 8시 37분경에 화학물질안전원에 접수되고 8시 47분경에 청주시에 전파됐다.
청주시는 화학물질 누출이 우려됨에 따라 현장에 신속히 출동했으며 동시에 금강청 등 환경부서에 관련 사항을 전파했다.
이어 9시 4분경 화학물질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고예방차원에서 시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9시 21분경에는 재차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사고현장 확인결과 다행히 화학물질은 누출되지 않아 전도된 차량을 일으켜 세워 견인조치했다.
현장정리를 완료 한 후, 10시 38분경 사고 조치완료와 괴산화수소 누출 없음을 안전재난문자로 알렸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화학물질 사고의 위험성이 있기에 항상 긴장하며 혹시 모를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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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추진
청주시 공동주택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 공동주택과는 24일 청원구 우암동 북부시장 인근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공동주택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통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을 유도하고 캠페인 이후 북부시장을 방문해 장보기와 시장 내 위치한 식당을 찾아 이용했다.
공동주택과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과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물가안정 캠페인 및 공동주택 순회방문 행정서비스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착한가격 업소 이용을 홍보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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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시스템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4일 콜센터 교육장에서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시스템 고도화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민원상담 품질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장비 노후화로 인한 유지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상담 프로그램의 제한적 기능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음성인식기술을 도입해 민원인과 통화 내용이 실시간 문자로 변환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상담사가 민원내용을 신속·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연하게 응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축적된 상담문자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후 청주시 정책에 대한 여론동향 및 이슈 파악 등 소통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도화 작업으로 청주시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소통 창구인 콜센터의 민원 상담 처리시간이 더 빨라지고 정확해져 시민들의 만족도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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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해 공동주택 항구복구 지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공동주택 7개 단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수해 복구공사 보조금 9천 1백만원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공동주택은 14개소이다.
이 중 7개소는 전기·기계실이 없는 지하실 침수 관리사무소 침수 우수관 역류로 인한 주거공간 빗물 침투 등의 피해가 있었으며 즉시 조치를 완료했다.
공사가 필요한 공동주택 7개소에는 지반침하, 사면붕괴, 소방시설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조치를 실시했지만 항구복구가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즉시 공동주택 지원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원대상을 확정하고 예비비를 투입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공사완료를 목표로 빠른 복구공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속한 수해 복구 공사로 공동주택의 안전을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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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반도체 플러스 일자리사업’ 순조로이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미래 핵심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청주 지역에는 SK하이닉스, 심텍, 네패스 등 다수의 반도체 기업이 집적돼 있어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한 인력확보가 필요하지만, 반도체 분야는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이직률이 높아 구인난에 처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반도체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유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반도체 플러스 인력양성 사업 반도체 플러스 일자리도약장려금 반도체 플러스 내일채움공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플러스 인력양성사업’은 반도체 중견·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 후 취업을 연계하고 훈련수당과 취업장려금을 지원해준다.
훈련기관에도 강사료와 실습재료비 등을 지원한다.
‘반도체 플러스 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반도체 기업의 고용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반도체 중견·중소기업이 만 15세 이상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고용 기업에 월 80만원씩 최대 1년간 960만원을 지원한다.
‘반도체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근로자의 근속유지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충청북도 내 거주하는 근로자가 청주시 소재 반도체 분야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1년 이상 근속 시 근로자, 정부, 자치단체가 일정기간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에 만기이자를 더해 근로자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목돈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 완화, 훈련된 전문인력 확보로 구인난을 해소해 주고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을 유도해 미래먹거리 산업인 반도체 산업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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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청주, 전통시장 활력 충전 및 경쟁력 강화 준비완료
꿀잼청주, 전통시장 활력 충전 및 경쟁력 강화 준비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연말까지 활력이 넘치고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장별로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 활성화 이벤트 행사,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 흥미를 유발해 고객의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지역방송사와 연계한 전통시장 맞춤형 공연과 홍보 마케팅의 일환인 지역상권 활력충전 프로젝트 ‘쇼 뮤직파워’ 공연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재미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수시장, 북부시장, 하복대시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월 1회씩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이 열리고 있다.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중가요, 퓨전장구, 부채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뿐만 아니라 상인 모두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재까지 총 9회 진행됐으며 혹서기인 7, 8월에는 공연을 잠시 쉬고 있다.
꿀잼 전통시장을 위한 릴레이 거리공연은 오는 9월부터 다시 이어진다.
북부시장 하복대시장, 내수시장에서 공연 예정이다.
시는 매월 찾아가는 거리공연을 통해 시장에서 재미와 쇼핑을 모두 챙겨가는, 시민과 상인이 함께 행복한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상인회 주도로 시장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 전통시장 축제를 추진해 고객확보와 매출증대를 도모한다.
하반기에는 육거리종합시장, 서문시장, 북부시장, 복대가경시장, 성안길 상점가에서 김장나누기,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돕기, 공연, 플리마켓, 포토존 운영, 경품행사 등을 준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사창시장, 가경터미널시장, 원마루시장에서 버스킹, 민속놀이, 공연, 경품이벤트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방송사와 연계한 지역상권 활력 충전 프로젝트인 ‘쇼 뮤직파워’를 9월~12월 육거리종합시장, 서문시장, 가경터미널 시장, 성안길 상점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겨 활력을 잃어버린 지역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고 고객유입을 통해 지역상권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에서는 다수의 인기가수를 비롯해 지역의 상인동아리들이 출연하며 전통시장의 볼거리와 먹거리, 특색 있는 점포 등을 소개한다.
시장의 멋이 전통과 현재와 미래로 맥을 이어 일년 내내 고객이 찾아오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가 아니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지역문화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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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혹명나방 신속 방제 당부
청주시, 혹명나방 신속 방제 당부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 이후 고온이 지속되면서 혹명나방으로 인한 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적기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예찰 결과, 혹명나방이 다수 발견됐으며 이에 따라 벼 잎에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혹명나방은 주로 중국으로부터 유입된다.
1세대 성충이 7월 하순 ~ 8월 상순에 많이 발생하며 2세대 성충은 9월 상~중순에 많이 발생한다.
혹명나방이 벼 잎을 갉아 먹어 벼 잎이 하얗게 되면, 벼가 광합성을 충분하게 하지 못해 수확량이 감소되며 등숙률도 저하된다.
등숙률 : 단위 면적당 분화된 이삭꽃 수에 대한 완전 등숙립 수의 비율또한, 성충은 1마리당 80~90마리의 알을 낳기 때문에 방제를 소홀히 하면 2세대가 출현하는 9월 경 큰 피해가 우려된다.
피해 잎이 1~2개 보이면 즉시 방제해야 하며 피해가 심할 경우 7일간격으로 2~3회 방제해야 한다.
약제 선택 시 약효가 오래 지속되는 전용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 관계자는 “질소질비료를 많이 준 논이나 이앙을 늦게 한 논에서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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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등산객을 위한 흙먼지털이기 설치 추진
청주시, 등산객을 위한 흙먼지털이기 설치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등산객을 위한 흙먼지털이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상백상 둘레길에 송풍형 흙먼지털이기 1대를 설치했다.
상백상 둘레길은 상당산성에서 백화산, 청원구 상리까지 이어지는 약 6.5㎞의 둘레길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2023년 예산에 반영해 진행한 것이다.
시는 흙먼지털이기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으며 대상지를 물색했다.
이에 올해 하반기에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목령산 등산로 입구에 흙먼지털이기 2개와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국사봉 입구에 흙먼지털이기 1개를 추가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토지소유자를 만나 동의를 받는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이전에는 설치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파악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유지임에도 시민들을 위해 시설물 설치를 동의 해주신 토지주 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