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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책읽는청주’온라인 공감토크 개최
2023년‘책읽는청주’온라인 공감토크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도서관은 제26회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일환으로‘책읽는청주’온라인 공감토크를 오는 8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감토크는 2023년 책읽는청주 성인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정지아 작가의‘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주제로 한 북토크이다.
온라인 독서토론 전문강사 문지희 강사가 진행하며 구글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해 책을 읽고 느낀 생각을 자유롭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가 간단하게 책에 대해 설명한 후 진행하기 때문에 책을 완벽히 읽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립도서관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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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최고 맛과 위생 신규 모범음식점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발굴하고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신규 모범음식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은 업소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9월 15일까지 청주시청 위생정책과 또는 구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위생상태, 음식문화 개선, 좋은식단 이행 등을 점검하고 오는 10월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 위생용품 지원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업소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음식산업 전반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청주시의 우수한 식당들과 함께 꿀잼 청주 실현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청주시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총 117개소이다.
시는 매년 지정받은 지 1년이 경과한 업소에 대해 모범음식점 지정 적합여부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해 관리·운영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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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 정책 제안 한마당' 참가팀 모집
청주시 '아동 정책 제안 한마당' 참가팀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3년 청주시 아동 정책 제안 한마당'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책 제안 한마당은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아동이 행복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의 장이다.
제안 주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무심천과 미호강을 가족 친화공간으로 반려인을 위한 문화휴식공간 조성 꿀잼 가득한 청주랜드 만들기 성안길을 다시 즐겁게 성안길 활성화 쓰레기 절감 깨끗한 청주 중 1개를 선택하거나, 청주시에서 느꼈던 불편사항과 개선방안 등을 자유주제로 선택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18세 이하 아동이다.
참가를 원하는 아동은 2인 이상 6인 이하로 팀을 구성한 뒤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오는 9월 7일까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팀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한 뒤 정책제안서를 접수한다.
이후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6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오는 10월 중 정책 제안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 6팀 중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해 청주시장 상을 시상할 계획이며 채택된 우수 제안은 실현 가능성과 예산확보 등 부서별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 제공과 역량 강화 계기 마련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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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월 정기·신고분 주민세 99억 부과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8월 주민세 개인분 34만 4백건 34억원, 사업소분 4만 8천건 65억원, 총 38만여건에 9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 청주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법인의 경우 자본금 출자금에 따라 부과되는 기본세율에 연면적 330㎡ 초과 사업장에 대해 부과되는 연면적세율을 더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기본세율과 연면적 330㎡ 초과 사업장에 대해 부과되는 연면적세율을 더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기는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한 내 주민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8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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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수해지역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청주 수해지역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
[세종타임즈] 지난 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다온피앤디는 청주시청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복환 회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복구와 수재민 분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거점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는 수재의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강병호 대표이사는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탬이 돼 빠른 피해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립장례식장은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신석우 대표는 “피해 복구와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앙여성위원회는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숙영 위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공인중개업소들의 피해 복구와 빠른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호우 피해를 입은 공인중개사 8개소에 지원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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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항구복구와 재발방지 대책의 신속한 추진’주문
이범석 청주시장,‘항구복구와 재발방지 대책의 신속한 추진’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항구복구와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14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재난대책보고회에서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해주신 군경, 자원봉사자, 기관·단체, 시민 분들과 성금을 기탁해주신 분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수해 응급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제 수해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항구복구 공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추진하는 사업인 하천정비 사업 등 재발방지 대책에 대해 관계 중앙부처 충북도와 협의를 진행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 이재민 73명이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계시다”며 “이재민뿐만 아니라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추가 지원이라든지 전기, 가스, 보일러 점검·수리 지원 등이 누락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도배·장판 교체 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해 피해 주민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민선8기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업무계획을 세워 적극적으로 추진될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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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 농작업 질환 예방 프로그램 실시
청주시청(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각종 농작업 질환에 노출돼 있는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농작업 질환 예방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작업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물리치료사협회와 협업해 진행된다.
24명이 참여해 6개조를 구성한 뒤 근골격계질환도와 근력 및 관절 기능을 측정하고 그에 따른 전문 운동요법을 지도한다.
각 조별로 8회의 운동요법 지도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받고 전후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보호구 꾸러미도 보급 받는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전이 결국 국민의 안전이므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을 계기로 농작업 안전 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활동을 통해 농작업 사고율을 감소시킬 수 있기를 바라며 농업기술센터도 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근골격계질환은 근육, 신경, 인대, 뼈와 주변조직 등 근골격계에 발생하는 통증 또는 손상을 말하며 목과 허리, 팔다리, 손가락 및 손목 등 신체의 다양한 곳에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부적절한 자세와 반복적인 동작으로 장시간 작업하는 농작업에서 많이 발생하며 농업인 10명 중 6명 이상이 근골격계질환을 앓고 있다.
근골격계질환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돼 만성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아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의자·운반도구·작업대 사용, 올바른 자세로 작업하는 등 작업방법을 개선하고 작업 중 충분한 휴식 및 스트레칭을 취하며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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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고구마 조직배양묘 공급 신청 받아
청주시, 2024년 고구마 조직배양묘 공급 신청 받아
[세종타임즈]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바이러스 없는 무병묘 씨고구마 공급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조직배양묘는 무균의 배양환경에서 기내배양을 통해 식물체로 생장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 안전한 장점을 가졌다.
무병묘는 일반품종보다 종순의 균일성이 뛰어나 일정한 수량을 수확할 수 있고 보통 20~30%정도 수확량이 많아 고구마 재배 농가들에게 인기가 많다.
시는 국내육성 신품종으로 소담미, 보드레미, 호풍미, 진율미, 통채루 5개 품종 총 150,000주를 내년 1월부터 3월에 걸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고구마묘는 당년 생산용이 아니라 품종갱신용으로 2024년에 씨고구마를 생산해 2025년 재배용 고구마 줄기 생산을 목표로 하는 농가에게 공급된다.
신청대상은 청주시에 주소와 재배지를 둔 고구마 재배농가 중 고구마 육묘용 시설을 갖춘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4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조직배양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양번식 작물인 고구마는 조직배양묘라도 3년 이상 사용하게 되면 바이러스 감염률이 증가하고 품질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종순 갱신이 반드시 필요한 작물이다”며 “외래종을 대체한 국내육성 신품종을 지역 내 적용해 고구마 농가의 소득증대가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매년 조직배양묘 고구마 신품종을 분양 받아 자체 증식해 농업인에게 분양할 수 있는 조직배양묘를 150,000주/년 생산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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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효과‘톡톡’
청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효과‘톡톡’
[세종타임즈] 전국적으로 7월 한 달 동안 발생한 역대급 장마로 청주시에도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청주시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사업을 진행한 석남천분구와 내덕분구 구간은 침수예방사업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는 935억원을 투입해 석남천분구 내 우수관로 8.71km, 빗물펌프장 3개소 및 내덕분구 내 우수관로 7.31km, 빗물펌프장 2개소를 설치했다.
내덕분구에는 올해 안에 빗물펌프장 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석남천분구 빗물펌프장 3개소와 내덕분구 빗물펌프장 2개소는 이번 집중호우 때 가동돼 복대동, 비하동, 내덕동, 우암동 일원의 침수피해를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저지대로 상습 침수되곤 했던 해당 지역에 이번 장마 기간 동안 한 건의 침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선제적으로 잘 추진돼 역대급 장마에도 재해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사업 추진 기간 시가지 도로 굴착으로 인한 소음, 진동, 통행 차단 등 많은 불편이 있었지만 인내하고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에 석남천분구·내덕분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침수예방사업구간도 신속히 추진해 청주시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습 침수지역을 9개 분구로 나눠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이들 지역에 3천 1백억원을 투입해 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석남천 분구는 이번 달 사업 완료 예정이며 내덕분구는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수곡 분구는 오는 12월에, 우암 분구는 다음해 3월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가경분구는 올해 안에 설계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운, 명암 분구는 2023년 5월 설계에 착수했다.
나머지 사직, 운천 분구도 2024년에 국비확보 후 사업을 추진해 2027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9개 분구의 침수예방사업이 모두 완료될 경우 도심에서의 강우로 인한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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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수해 지역 찾아 애로 청취 등 아픔 함께 나눠
이범석 청주시장, 수해 지역 찾아 애로 청취 등 아픔 함께 나눠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임시대피시설을 방문해 이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지난 7월 발생한 집중 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입어 도배·장판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흥덕구 오송읍 서평리의 한 가정을 방문해 작업 상황을 살피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이어 67명의 주민이 임시 대피해 생활하고 있는 오송복지회관을 방문해 점심 식사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이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태풍이 북상해 걱정되는 마음에 찾아뵙게 됐다”며 “생활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이재민은 총 644명 중 76명이 남아있고 대피 장소는 오송복지회관 등 5개소이다.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일시 대피한 5명은 복귀 완료했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