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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학당 신청 접수
괴산군, 2022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학당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2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학당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느티울 학당은 괴산군민을 위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의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이다.
신청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괴산군에 주소를 둔 5인 이상 학습자로 팀을 구성해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느티울학당은 강사료만 지원되며 교재비,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사교와 친목 성격의 교육은 신청이 제한되고 선착순으로 17개 팀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청 및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느티울 학당 운영이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쁜 소식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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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차영 군수, 최준환 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날 업무협약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지원 및 상생협력 사항 국내외 유기농 관렵 기업, 단체, 인증기관 등 참가 유치 단체 회원 대상 홍보물 발송, 단체관람 방안 협의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유기농산업 확산 촉진을 위한 국제교류의 장으로써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결의하면서 ‘엑스포 성공기원 다짐 퍼포먼스’를 펼쳤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유기농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이다”며 “더욱이 올해는 괴산군이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며 엑스포 공동개최 기관인 IFOAM이 창립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뜻깊은 엑스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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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농기계 전달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농협예식장 3층에서 관내 농가 지원을 위한 ‘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농기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축소해 이차영 괴산군수, 김정태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장 등 관계자 2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전달한 농기계는 예취기 1301대, 동력살분무기 974대로 총 2275대이며 9억7천4백만원 상당이다.
올해 괴산군은 예취기, 동력살분무기 외에도 콩 정선선별기 3대, 감자선별기 1대, 콩 콤바인 1대를 지원해 총 2280대, 11억3천만원의 농기계를 농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괴산군-농협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농가에 꾸준히 농기계를 지원해왔으며 2021년에 충전식분무기 2,843대, 예취기 3,000대, 곡물수분측정기 267대로 총 6,110대, 18억원을, 2020년에는 충전식 분무기 2,888대, 6억6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자체 협력사업은 군에서 50%를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15~25%, 지역농협 10%, 농업인이 15~25%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드리기 위해 농협과 손잡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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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기초반 교육 수료
괴산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기초반 교육 수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은 지난 28일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기초반 교육’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3층 농심관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는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7회에 걸친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기초반 교육에서 출석률 80%이상을 달성한 31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관내 농업인들이 가공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하고 농외소득창출에 기여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기초반 교육은 교육 신청자의 37명 중 84%가 수료했고 교육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기초반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창업반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공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마케팅 등 한층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반 교육까지 이수한 교육생들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한 가공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이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판매되고 있다”며 “농산물 가공에 관심있는 농업인들이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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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4차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지원사업 보고회 개최
괴산군, 제4차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지원사업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29일 군청회의실에서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영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장 및 담당관·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분야 42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확인·점검하고자 열렸다.
주요사업으로 괴산홍보관 운영 엑스포 주차장 조성 유기농엑스포 기념관 건립 유기농엑스포 연계관광지 힐링투어 2022 솔라페스티벌 등이 있으며 엑스포 개최까지 수시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유기농엑스포 개최기간 중 열리는 ‘2022솔라페스티벌’은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과 탄소중립, 그린뉴딜 등과 연계된 행사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더불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영완 괴산부군수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괴산군이 유기농업의 본고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전 국민이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괴산군 기관단체 및 군민들도 엑스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군민 모두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지난 2015년 개최 이후 유기농업군 괴산에서 7년 만에 다시 열리는 국제행사로 2022년 9월 30일 개막해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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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제77회 식목일을 맞이해 29일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을 비롯해 괴산군청, 한국임업진흥원, 괴산증평산림조합, 민간사회단체장, 유기농엑스포조직위, 재단법인눈비산마을 등에서 90여명이 참여했다.
소수면 입암리 산62번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나무심기행사는 2㏊의 면적에 전나무 3,000본을 식재하고 산불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식목일 행사에 이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과 국산 목재수요 대처를 위해 조림 사업에 총 20억원을 투입해 총 285ha 규모로 약 65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녹지공간 확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총 32,550본의 묘목을 11개 읍·면 군민들에게 배부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한다.
이차영 군수는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 2050탄소중립의 중요한 키워드인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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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감물보금자리주택 준공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9일 농촌마을의 인구유입과 지역별 특화 발전 도모하기 위한 ‘행복감물보금자리주택 준공식’을 개최하고 입주민을 환영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추진위원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행복감물보금자리주택 준공을 축하했다.
21년 6월 착공한 행복감물보금자리주택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감물면 오성리 일원에 임대주택 10가구를 신축하고 입주민을 모집해 현재 총 10가구 46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또한, 1차 사업으로 함께 진행했던 장연면, 청천면, 사리면 행복보금자리 주택도 장연면 10가구 43명, 청천면 10가구 43명, 사리면 8가구 30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최근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입주를 앞두고 있는 불정면 10가구 40명을 포함하면 이번 1차 사업을 통해 총 48가구 202명의 인구유입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순차적으로 장연·청천·사리 행복보금자리 주택 준공식과 입주환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입주민들의 초기 정착을 돕고 입주기간이 지나더라도 장기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은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받은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의 성공을 각 면지역으로 확대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행복보금자리주택 조성을 위해 각 면별로 20억원씩 총 1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차 사업으로 5개면에 총 48가구의 임대주택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추가로 4개면에 2차 사업을 실시하며 내년 40가구 입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내년에 입주를 완료하면 9개면 지역에 350여명의 인구가 유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성년 자녀는 170여명이 전입해 관내 미취학 아동과 학생 수가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통폐합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림과 동시에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저출산·고령화로 소멸위기를 맞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 모범사례인 ‘행복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의 추진으로 면지역 정주여건을 개선과 함께 인구유입으로 각 지역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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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확대·개편된 자산형성통장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올해 4월부터 저소득층과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통장지원사업을 통합·개편하고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운영될 통장은 기존 5개에서 3개의 통장으로 개편되며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청년내일저축계좌가 해당된다.
특히 올해 9월부터 모집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존 중위소득 50%이하에서 100%이하까지 확대된다.
군은 먼저 4월 6일부터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 Ⅰ·Ⅱ를 모집한다.
위 사업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가구가 해당되며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시 매월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해 목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모집기한의 경우 희망저축계좌Ⅰ은 4월 20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4월 19일까지이다.
희망저축계좌Ⅰ 가입대상은 근로·사업소업 소득이 있고 생계·의료수급 가구로 3년간 근로활동을 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고 생계·의료급여를 모두 탈수급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이 월 30만원 추가 적립된다.
또한 3년 만기일 경우만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차상위계층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로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고 근로활동 지속하며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 및 지원금 사용용도 증빙 시 근로소득장려금이 월 10만원 추가 적립돼 3년 만기시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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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10곳 선정
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10곳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동아리 10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란 공통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하고 학습·토론 등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정기적 학습모임이다.
군은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지원해 주도적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올해 선정된 동아리는 여성농업인동아리 ‘가죽동아리’ 우쿠렐레 동아리 ‘다해밴드’ 그림을 통한 소통문화동아리 ‘더그림’ 도예배우기동아리 ‘도자기사랑’ 목공기초습득동아리 ‘뚝딱나무동아리’ 괴산군치유활동가동아리 ‘마음토닥’ 괴산홍보동아리 ‘사진동아리’ 친환경활동동아리 ‘전통천연염색동아리’ 연풍한지힐링동아리 ‘한지동아리’ 문해교사동아리 ‘할머니말연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선정됐으며 동아리 당 100만원씩 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동아리는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활동으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나누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평생학습동아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수한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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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증가시책 적극 추진. 인구늘리기에 총력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인구증가를 위한 전략적인 인구정책 추진에 팔을 걷어붙였다.
괴산군은 ‘사람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 괴산’을 목표로 ‘2022년 괴산군 인구증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
2021년 기준 전체인구 대비 고령인구 비중은 35.6%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청년층 인구인 0~37세는 감소함에 따라 읍·면 지역의 인구 과소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10월 정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에 괴산군도 포함돼 정부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인구활력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연 1조 원씩 10년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하는 정책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인구 유입을 촉진을 위한 일자리·경제, 입주·정착, 활력제고 생활여건 개선, 기반조성에 대한 국고보조사업 공모 시 가점 부여, 우선 선정, 할당량 제공 등 우대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해 5월까지 투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금 활용과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사업 발굴을 위해 투자계획 연구용역을 시행 중에 있다.
지난 2월에는 인구감소지역의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감물면, 문광면, 칠성면에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다부처 투자 협약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생활·문화·체육 시설 확충을 위한 행복보금자리 주택 괴산미니복합타운 군립도서관 괴산아트센터 스포츠타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구유입과 지역활력의 기반을 조성한다.
또한 영유아돌봄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괴산어린이집 확장 이전 어린이집 부모부담금지원 아이사랑 교통비·유기농 꾸러미 지원 등을 통해 양육부담 최소화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청년부부 정착장려금 지원 희망 청년지원 사업 청년인턴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단지에 우량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유치부터 준비, 정착,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괴산 서울농장 운영은 지역주민과 도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괴산군은 각종 결혼 및 출생 장려금 등 금전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지속가능한 인구유입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내고장 주민등록갖기 시즌 2인 ‘괴산에 살면 운동’ 추진 소규모 학교 살리기 위한 ‘괴산 IU학 프로젝트’ 인구증가 민·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인구증가대책 TF팀 운영 인구정책지원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내실있는 인구정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신미선 미래전략담당관은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인구 유입, 정주기반 마련, 보육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펼쳐 인구증가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