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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해피데이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자원봉사센터가 25일 괴산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해피데이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자원봉사릴레이 참여단체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피데이 자원봉사 릴레이는 이차영 괴산군수가 전달한 릴레이 깃발을 괴산군내 100개 단체 및 기관이 깃발을 이어 받아가며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불정면 자치봉사회가 첫 주자로 깃발을 이어받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안병철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해피데이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통해 지역발전 및 자원봉사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최대한 많은 곳에 도움의 온정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시기”며 “이번 자원봉사 릴레이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관, 단체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군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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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한국임업진흥원,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5일 한국임업진흥원과 임업 발전 및 산림탄소중립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이차영 군수,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목재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산림탄소중립 및 인증사업을 위한 상호 협력 입업과 산촌에 대한 교육의 기회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각종 연구, 교육 등과 관련된 시설 및 인적자원의 상호 협력 양 기관의 온·오프라인 사업홍보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괴산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설우산 산림경영단지 조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과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추진 등 한국임업진흥원과 상호협력 가능한 산림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산림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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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대학찰옥수수 홈쇼핑 판매 대박
괴산대학찰옥수수 홈쇼핑 판매 대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농산물 홈쇼핑 지원을 통해 어려운 농가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가 전년도 생산량 증가에 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판매량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이에 괴산군은 대학찰옥수수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업비 1700만원을 투입해 홈쇼핑 판매를 지원했다.
지난 3월 6일 10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한 냉동 대학찰옥수수 홈쇼핑 판매에는 괴산군 대학찰옥수수 가공협회 10농가가 참여해 8,150박스를 판매하고 3억3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재고량의 70%이상을 판매했으며 홈쇼핑 방송 후에도 재구매율이 높아 상반기 내 전량 판매가 예상돼 대학찰옥수수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판로 개척 및 지속적인 유통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역의 대표 특화작물로써 지난해 1,405농가에 대학찰옥수수 종자 7,672봉을 공급했으며 대학찰옥수수 가공시설 및 설비, 포장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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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병해충 종합방제 예찰사업 추진
괴산군, 과수 병해충 종합방제 예찰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생산자연합회,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와 함께 과수 병해충 종합방제 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밀예찰을 통해 해충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과수 생산과 병해충 방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데 목적이 있다.
괴산군과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가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사과, 복숭아 농가 총 100명 대상으로 각 과원에 정밀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밀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괴산군 주요 병해충 예찰 정보 공유 병해충 발생 사전 예방 및 적기 방제 지도 지역 시기별로 발생하는 병해충 실태 및 분포 파악 등으로 장기적인 변화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해충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SNS 밴드를 만들어 과수 재배, 농약 사용법, 해충 피해 등 각 현장에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해 해결하는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과수 정밀 예찰로 병해충 피해를 조기에 방제하고 확산을 방지해 고품질 과수 생산하고 지역 방어 체계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예찰사업을 통해 괴산지역에 맞는 병해충 방제 관리 체계가 확립되길 바란다”며 “시기별로 발생하는 병해충을 식별하고 적기·적량으로 약제를 살포해 생산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과수농가 대상으로 PLS 대응 과수 친환경 방제사업을 통해 교미교란제, 노린재트랩, 끈끈이트랩 등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해충의 교미를 교란시킴으로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장기적 지역방어를 구축하고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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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괴산군의회,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24일 경북 울진 대형산불 이재민 피해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신동운 의장은 울진군의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루어져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산불진화와 이재민지원에 나선 특수진화대, 소방관 자원봉사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던 울진 삼척 지역주민들이 설상가상으로 산불피해까지 입어 삶의 희망마저 잃을까 걱정된다”고 우려하며 “힘든 여건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힘을 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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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충북경제포럼, 공동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충북경제포럼, 공동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4일 ㈔충북경제포럼과 공동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포럼회원과 경제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공동 노력 괴산군 친환경 유기농산물 판매 촉진 충북도내 중소기업 성장·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중소기업 경영애로사항 발굴 및 공동해결 노력 기타 협력 및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공동업무협약 이후에는 권오성 마이크로소프트 상무의 ‘직원들의 역량을 다시 춤추게 하라’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북경제포럼과 상호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사업을 개발, 추진함으로써 상호간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이차영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속에서도 충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충북 경제인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괴산군과 충북경제포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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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시행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 보급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를 희망하는 괴산군 내 주택 소유주가 해당한다.
다만, 유치원, 양로원 등 공동시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소유자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아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고 올해 총 예산은 360만원이며 지원 금액은 가구당 10만원이다.
신청은 24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보일러 업체와 사전 상담 후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군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는 질소산화물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며 “환경오염물질과 미세먼지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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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괴산군, 과수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의 예방과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4회차분의 방제 약제를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군에서 공급하는 방제약제를 1차 방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 배의 경우 꽃눈 발아 직전에, 2차 방제는 개화 초기에, 3차 방제는 만개 후 5일에, 4차 방제는 수확 후에 방제해야 한다.
농가는 3차 약제 방제까지 살포 완료한 후에 방제확인서를 작성해 5월 31일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화상병 약제 방제는 반드시 1차~3차 방제를 순차적으로 살포해야 하며 방제를 실시하지 않거나 방제 후 약제방제확인서 기록 및 농약병 1년 보관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손실보상금이 감액 지급된다.
한편 화상병은 잎의 가장자리에서 잎맥을 따라 흑갈생 병반을 보이고 줄기 끝부터 시들기 시작해 주로 지팡이 모양으로 굽는 증상을 보이며 꽃과 열매 등에서 균액이 흘러나오는 증상을 나타낸다.
이러한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약제 살포와 함께 과수원 작업자와 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제 살포 시 표준희석배수를 준수하고 타 농약과 혼용을 금지해 살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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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선7기 초고속 성장세. 올해도 이어간다
괴산군, 민선7기 초고속 성장세. 올해도 이어간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민선7기에 들어 보여준 높은 성장세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통계청과 세종경영자문㈜에서 발표한 지역내총생산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통계청에서 지난해 말 발표한 2019년 기준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에서 충북 도내 성장률이 1.7%인 것에 비해 괴산군은 6.3%의 높은 수치를 보이며 도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세종경영자문㈜이 국가경영 전략연구원, 한국시스템 다이내믹스 학회와 주최한 ‘지역정책 기획세미나’에서 발표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역내총생산 산출 결과 5.2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세종경영자문㈜에서 발표한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전국 229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존 생산관점의 통계 측정방식과 달리 민간소비, 민간투자, 재정지출, 무역수지 등 소비관점에서 산출한 결과이며 최근 4년간의 수치로써 더 큰 의미를 갖는다.
군은 이와 같은 성장세를 보인 근거로 예산규모의 증가, 각종 지역개발사업 증가, 활발한 투자유치 등을 꼽았다.
괴산군은 2021년 역대 최대 예산규모인 6585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8년 5122억원과 대비해 28.5% 증가한 수치이다.
군은 늘어난 예산을 바탕으로 유기농업 공영관리제 괴산순정농부 브랜드 개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괴산미니복합타운 행복보금자리주택 산막이옛길 시즌2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해 민선7기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2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투자유치액을 기록했다.
첨단산업단지, 대제산업단지, 발효식품농공단지 등에 시스템반도체 업체인 네패스를 비롯한 우수기업을 유치하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군은 올해도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175개의 민선7기 주요사업을 집중 추진하며 가시적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강화해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힐링·체험 위주 관광시설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해 관광객 1천만 시대 준비한다.
또한 입지 여건이 좋은 사리면 일원에 괴산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충북 특화 업종을 집중 유치하고 산업경제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확보와 투자유치를 통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산업경제기반 강화를 통해 먹고 살거리를 만들고 주거·교육·체육·문화 등 정주여건을 확충해 인구가 증가하고 지속 발전하는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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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괴산군, 2022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원·육성할 7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지난 22일 ‘2022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각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9개의 지역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서는 충북축제 평가위원 민양기 교수, 충북관광협회 김명수 사무국장 등 축제관광전문가 등이 참여해 축제 기획서 축제 콘텐츠 등을 종합평가해 1~6까지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여부를 심사했다.
올해는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9개의 축제 중, 1위로 선정된 목도백중놀이 축제에 4000만원이 지원되며 2위 청천환경버섯 축제는 3000만원, 3위 연풍조령문화제, 감물감자축제는 2500만원, 그 외 양곡은행나무 축제, 괴산사랑축제와 신규축제인 사리면빨 축제는 각 2000만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상황에서도 관광객이 현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은 물론 지역홍보, 주민화합 등으로 지역발전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적 측면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읍·면 축제 추진위에서는 지역 고유한 문화, 향토자원,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가치를 전달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군 관계자는 “그간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를 추진해온 각 추진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민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시대에 맞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