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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능형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청주시, 지능형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산업단지 내 화학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능형 유해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청주산업단지 13개소, 오창산업단지 4개소, 옥산산업단지 3개소 등 총 20개소에 감시장비를 설치해 염화수소, 불화수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유해가스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측정 정보를 서버로 전송해 통합 모니터링하는 체계다.수집된 정보는 기상 정보와 연동돼 유해물질 확산 예측 시뮬레이션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영향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 시 해당 지역 주민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또한 고정형 장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 측정장비와 카메라를 탑재한 이동식 측정 차량을 운영해, 사고 현장에서 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이달 해당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화학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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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미술품 임차 및 대여 작품 모집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2026 미술품 임차 및 대여 사업을 추진하며 전시에 활용할 미술작품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미술품 임차 및 대여 사업은 청주지역 작가의 미술작품을 임차해 전시를 희망하는 기관에 대여·전시함으로써,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청주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미술인 가운데, 최근 5년 이상 청주시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거나 예술단체에 가입해 활동 중인 사람에게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공모 주제는 ‘시작·열정’이며 모집 분야는 서양화·한국화·사진 3개 분야다.시는 총 50점 이내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 작품의 대여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작품은 2개월 단위로 3~4점씩 순회 전시된다.전시 장소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 청원구청 민원지적과 민원실 등이다.작가 1인당 작품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시는 작품 보험 가입과 캡션 제작을 지원하고 작품당 월 10만원의 대여비를 지급할 계획이다.다만 액자 또는 캔버스 준비, 전시장소 운반, 설치 및 철거 비용은 선정 작가가 부담해야 한다.모집 공고는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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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 물사랑 서포터즈 모집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026 물사랑 서포터즈 모집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2026 물사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물사랑 서포터즈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고 대중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주요 활동으로는 지북정수장 정수처리 과정 견학, 지역 축제 현장서 청주생명수 소개 등이 예정돼있다.물사랑 서포터즈는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SNS에 체험 수기와 홍보 콘텐츠를 게시해 청주생명수에 대한 시민 관심과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모집 인원은 20명 이내이며 지원 자격은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청주시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전자우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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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제천화재참사 유족 간담회 주재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일 김영환 지사가 ‘제천화재참사’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추모비를 방문해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기억을 새기는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김영환 지사는 취임 후 유족들과 수차례 면담을 진행하고 도와 시, 유족 지원협약을 체결하는 등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또한, 이번 추모비 참배는 지난 2018년 12월 추모비 건립 이후 유족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참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도지사가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간담회는 제천화재참사로 큰 상처를 입은 유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례 제정을 축하하며 향후 위로금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유족들은 참사 이후 겪고 있는 어려움과 심리적 고통, 위로금 지원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전하고 김 지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김영환 지사는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가결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그동안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유족들에 실질적 지원을 가능하게 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충북도는 제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유족 지원 절차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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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오 선도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와 KAIST, 청주시는 6일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광형 KAIST 총장, 이연희 국회의원, 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 김용진 서울대병원 연구부원장, 한상배 충북대 약학대학장, 이규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전략본부장,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KAIST 바이오 스퀘어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바이오 기술을 중심으로 AI, 물리, 기계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교육 플랫폼이다.KAIST는 이곳을 전초기지로 삼아 서울대병원, 충북대, 충북대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파킨슨병 치료제 및 의료기기 개발을 포함한 노화 대응 R&D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미래 바이오 산업 혁신을 이끌 창업기업을 유치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한편 연간 120개 벤처기업을 배출하는 KAIST의 창업 역량을 집적한 바이오 창업 전초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다.KAIST 바이오 스퀘어가 들어선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는 2017년 4월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돼 있다.지상 1층은 KAIST 세미나실, 산·학·연·병 네트워킹 공간으로 우선 활용하고 6월부터 건물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강의실, 교수연구실, 대학원 학과사무실, 오픈랩, 공유 주방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김영환 지사는 “K-바이오 스퀘어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과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R&D 등 총 3개의 큰 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KAIST 바이오 스퀘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큰 결단을 해준 KAIST 이광형 총장과 김대수 생명과학기술대학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광형 KAIST 총장은 “K-바이오 스퀘어는 국가 바이오 전략과 중장기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KAIST의 역량을 총결집해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서울대병원 및 충북대병원과의 AI 헬스케어 대학원 설립, 의사과학자 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미래 의료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이연희 의원은 “K-바이오 스퀘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에는 국회 증액을 통해 항체의약품 개발에 반드시 필요한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건립 기획용역비와 KAIST 부설 AI 바이오 영재학교 건립비를 확보했다”며 “올해는 R&D 예타제도가 폐지되고 사전점검 제도가 도입된 만큼 정부 건의를 통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대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장은 “이번 개소는 KAIST가 그동안 추진해 온 R&D 기획과 글로벌 바이오랩스 유치, 혁신 규제자유특구 공동 대응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실질적인 결실”이라며 “이곳에서 신약 개발과 뇌·역노화 연구를 주도해 산·학·연·병이 공생하는 AI 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와 KAIST,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R&D기업 유치 및 창업 촉진을 위해 글로벌 바이오랩스 유치를 역점 추진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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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발전방안 회의 개최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발전방안 논의, 그리고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을 통해 도시농부로서의 안전한 작업과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어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했다.발전방안 회의에서는 농가-도시농부 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도시농부 확대 방안, 현장 의견 수렴 등 향후 사업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회의 말미에는 ‘도시농부 100만명 달성’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자 모두가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의 목표 달성과 성공적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북형 도시농부는 전국 최초 도농상생형 일자리 정책으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충북도는 2025년까지 도시농부 5.1만명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54.6만명의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도시민 부담 없는 일자리 제공 △농번기 농작업 인건비 폭등 방지 및 안정화 △관외자 참여로 인한 도내 소비 활성화 △귀농·귀촌 예정자 농작업 참여 실습 제공 등의 성과를 거두며 농가-도시농부 모두가 체감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도시농부 7만명을 모집해서 누적인원 100만명 이상 인력을 지원하도록 목표를 세워 도시농부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작업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보완하고 도내 농업인에게 홍보, 전산시스템 운영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인력 중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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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기쁨'참여자 한자리에. 충북도, 소통·역량 강화 행사 개최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일 도내 ‘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 참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특강, 양성평등교육 및 도지사와의 대화를 포함한 참여자 역량강화 및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 근로 제공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일하는 기쁨’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일터에서 겪는 경험과 바람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일하는 기쁨’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혁신 틈새일자리 사업’이다.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행사 첫 순서로 진행된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현장의 경험과 제안을 전달하며 ‘우리동네 일터’로서의 공동작업장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 “일하는 기쁨이라는 이름이 실감난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진행된 자산관리 특강에서는 참여자들이 단시간 근로를 통해 얻은 소득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일상 속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무관리 정보를 제공했다.이어진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일터에서의 존중과 배려, 건강한 근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공동작업장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터로 자리 잡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충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하는 기쁨’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정책을 넘어, 사람 중심의 지역 일자리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곧 정책의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동작업장을 확대하고 도민이 생활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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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국면에도 행정은 계속돼야"충북도, 충주시 현안 점검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주요 현안으로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산불 등 재난사고 예방 △공무원 갑질근절 △공직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시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 위반 시 엄정한 조치가 따를 것이기에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 누수가 없도록 빠짐없이 챙기겠다”며 “각종 지방선거 사무에 대해서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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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시설직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시설직 공무원 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5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교육은 안문규 건설과장을 비롯한 시설직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건설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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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건강 교육의 장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
보은군, 건강 교육의 장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을 통해 군민 건강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