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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영동군 농민회 소속 '신바람 봉사단'은 농번기가 아닌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영동군 관내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무뎌진 주방용 칼이나 낫, 가위 등 생활 농기구를 무료로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들의 활동은 겨울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에 영동양수건설소는 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동 칼갈이 용품을 마련해 전달했다.이번 물품 후원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농민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의 표명이다.이에 장두섭 영동군 농민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영동양수건설소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민회 또한 지역의 숙원사업인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과 특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생의 자세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임정묵 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신바람 봉사단의 활동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봉사단 활동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동양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양수건설소는 발전소 건설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지원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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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이월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이월면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지역 기관단체들과 함께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남녀새마을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각 기관사회단체와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소재지 일원의 묵은 쓰레기, 외곽 교차로의 불법 홍보물 등을 제거하고 장양천 변을 청소했다.이종철 이월면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깨끗한 고향 가꾸기에 적극 함께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한 화풍이월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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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겨울철 한파 대응 쉼터 현장점검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이 6일 오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김진석 부시장은 이날 남산경로당과 약막마을회관 등 한파쉼터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난방 상태, 시설 관리 현황, 이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겨울나기를 당부했다.김진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현안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한파, 대설 등의 자연재난과 같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충주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등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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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접수'호응… 신청률 95.6% 달성
괴산군 불정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접수'호응… 신청률 95.6% 달성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좋지 않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운영한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마을별 순회 접수창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면은 이번 순회 기간 동안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총 145건의 신청을 현장에서 처리했다.이러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에 힘입어 면은 6일 기준 95.6%라는 높은 신청률을 달성했다.순회 접수창구에서는 단순히 신청서만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괴산사랑카드'앱 설치와 사용 방법을 1대1로 상세히 안내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앞장섰다.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살폈다.면은 현장 접수 이후에도 신청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미신청 가구에 맞춤형 안내를 실시하는 등 모든 면민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미훈 면장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지급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면내 사회단체와 협력해 주민 참여형 창구를 운영했으며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정 면장이 실무팀과 함께 직접 마을을 방문해 신청을 지원하는 등 원활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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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접수'호응… 신청률 95.6% 달성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좋지 않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운영한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마을별 순회 접수창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면은 이번 순회 기간 동안 관내 21개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총 145건의 신청을 현장에서 처리했다.이러한 적극적인 현장 행정에 힘입어 면은 6일 기준 95.6%라는 높은 신청률을 달성했다.순회 접수창구에서는 단순히 신청서만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괴산사랑카드'앱 설치와 사용 방법을 1대1로 상세히 안내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앞장섰다.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살폈다.면은 현장 접수 이후에도 신청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미신청 가구에 맞춤형 안내를 실시하는 등 모든 면민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미훈 면장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지급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면내 사회단체와 협력해 주민 참여형 창구를 운영했으며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정 면장이 실무팀과 함께 직접 마을을 방문해 신청을 지원하는 등 원활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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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화재참사 유가족과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6일 ‘제천화재참사 유가족 지원 조례’공포에 맞춰 유가족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는 충청북도지사와 제천시장, 제천시의회의장, 도의원, 유가족 대표, 부상자 대표 등이 참석해 지난 8년 넘게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살아온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이제는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제천 화재 참사 추모 공원을 방문해 추모비에 참배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충청북도지사의 첫 추모 공원 방문으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지역사회에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김창규 제천시장은 “2017년 발생한 제천 화재 참사는 유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충청북도와 유가족들이 치유를 위해 힘써 왔지만 갈등도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치유와 회복의 길을 걷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조례 공포를 계기로 제천시는 유가족들의 회복을 위한 제도 이행에 적극 나서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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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교동주민자치위원회 장학금 150만원 전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 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5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교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지원하고자 장학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김창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성의지만 우리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함미경 교동장은 “매년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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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온기나눔 사랑의 떡국꾸러미'로 이웃 사랑 실천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온기나눔 사랑의 떡국꾸러미'로 이웃 사랑 실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오전, 자원봉사센터에서 설 명절의 온기를 잇는 ‘온기나눔 사랑의 떡국꾸러미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이웃들에게 전달할 만두를 직접 빚고 떡국 떡을 썰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완성된 ‘떡국꾸러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꾸러미는 받는 이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떡국 떡 △손만두 △사골곰탕 △김가루 등 알찬 구성으로 준비됐다.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사랑의 빵굼터’봉사단체 회원들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미리 만두소를 만들고 만두를 빚는 등 사전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행사 당일에는 본행사에 참석한 봉사자와 내빈들이 함께 남은 만두 빚기와 떡 썰기를 진행해, 총 1만개의 만두가 빚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도 이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 기업연합자원봉사단의 기증식이 함께 진행됐다.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와 세명대학교의 기부금은 이번 떡국꾸러미 재료 준비에 전액 사용되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기업연합봉사단이 기탁한 200만원은 지난해 진행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등유와 연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 박종철은 “며칠 전부터 만두소를 만들고 빚으며 고생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1만 개의 만두에 사랑을 꽉 채울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여러 기관과 단체의 소중한 후원과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이 떡국 한 그릇이,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든든한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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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산면, 설 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제천시 수산면, 설 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 수산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수산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개 단체가 참여했다.이들 단체는 정성을 모아 마련한 5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김, 생필품 세트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준비된 위문품은 면 직원과 각 마을 이장이 저소득 가구 1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김정수 수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모든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지역사회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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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자활센터, 정성으로 만든 자활생산품 홍보 판매 행사 개최
제천지역자활센터, 정성으로 만든 자활생산품 홍보 판매 행사 개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자활생산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일 제천시청에서 ‘자활생산품 홍보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제천지역자활센터를 대표하는 두부, 누룽지, 김자반, 찐빵을 비롯해 김밥과 샌드위치 등 맛과 품질이 뛰어난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특히 유관기관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살림터’가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살림터’는 장애인들이 직접 재배한 허브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설로 이날 행사에서는 향긋한 허브티를 시민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자활 생산품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근로를 통해 생산된 제품이다.이번 홍보 판매전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활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관기관과 사회적 가치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 주민들이 자립 의욕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