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 백봉초등학교 1년간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 백봉초등학교 1년간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와 백봉초등학교는 19일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세부 협약 내용으로 백봉초등학교는 센터 측에 연간 4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부흥다함께돌봄센터는 이를 재원으로 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한 전문 태권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태권도 수업은 주 1회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진행된다.양 기관은 신체 단련은 물론 예절과 배려를 배우는 태권도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올바른 인성 함양,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 기관은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 발굴과 지역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인숙 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돌봄 협력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며 “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지성 센터장은 “학교의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
괴산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신규 모집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오는 3월 13일까지 알레르기질환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운영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파악하고 학교 중심의 예방 관리와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보건교사가 상주하는 초·중·고등학교와 원장 포함 교사 수 3인 이상인 유치원 및 어린이집이다.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재직 교사 중 안심학교 담당자를 지정해 운영할 수 있으며 환아 관리와 알레르기 질환 교육 참석 등 안심학교 사업 수행이 가능한 기관이어야 한다.안심학교로 선정되면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교육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응급 상황 대처법 교육 △다양한 교육 자료 및 홍보 물품 등을 지원받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군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자문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며 “관내 교육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
증평군, 청년문화예술패스 1인당 20만원 지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증평군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의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지원금이 확대돼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패스를 발급받아 멜론티켓, 티켓링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NOL티켓, YES24 티켓 등 지정된 협력 예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1차 발급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발급일 기준 사용기간은 12월 말까지다.군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차 발급을 진행하고 사용처를 도서 분야까지 확대해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 투자”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어르신 만족도 "최고"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어르신 만족도 "최고"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단계적으로 구축해 온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이 방문진료 서비스 본격 가동을 계기로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다.‘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가는’정책 목표가 현장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군은 지난해 말 지역 의료기관인 남강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중심 돌봄망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과 생활 여건을 살펴온 기존 돌봄 체계에 전문 의료 서비스를 결합했다.돌봄과 의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연계하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방향성이 구체화된 것이다.남강의원은 2026년 1월부터 방문진료 서비스를 시작해 한 달여 만에 △방문진료 48건 △방문간호 423건 △대상자 맞춤형 의료상담 40건 등 총 511건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 빠르게 안착했다.병원 접근이 어려웠던 고령 어르신을 중심으로 서비스 수요가 집중되며 정책 효과도 단기간에 가시화되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병원 가는 게 큰 일이었는데,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진찰을 해주니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군은 3월부터 재택의료센터 체계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대상자별 관리 계획을 수립해 의사는 월 1회 이상 정기 방문 진료를 실시하고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복약 지도와 간호 처치를 맡는다.사회복지사는 주거 환경과 복지 자원 연계 필요 여부를 점검해 군청 통합돌봄팀과 실시간 협력한다.이에 따라 병원 이동이 어려워 치료를 미루거나 요양병원 입소를 고민하던 어르신들도 익숙한 생활 공간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연재현 원장은 “증평군의 통합돌봄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의료 소외계층이 없는 증평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이재영 군수는 “남강의원의 전문 의료 역량이 증평형 돌봄 체계에 녹아들어 시너지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의료와 복지가 결합된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
증평군, 지방보조금 계좌 선택권 넓혔다.도내 첫 도입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기존 군 금고에서 금고 외 금융기관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맞춰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넓히기 위한 조치로 도내 최초 도입이다.이에 따라 보조사업자는 사업 여건과 접근성을 고려해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전용계좌 운영의 유연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군은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 ‘보탬e’와의 연계 운영을 지속 점검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이재영 군수는 “제도 개정 취지를 반영해 한발 앞서 준비한 조치”며 “보조사업자의 선택권 확대와 함께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
청소년이 만들고 지역과 나누다.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주도형 활동'눈길
청소년이 만들고 지역과 나누다.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주도형 활동'눈길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청소년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청소년 카페지기 동아리 ‘디카페인’이 참여하는 청소년 프로그램 ‘도토리창고’는 지난달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또래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도토리창고’에서는 쿠키와 빵, 음료 등 먹거리 제작부터 현장 운영까지 모든 과정이 청소년의 손으로 이뤄진다.역할 분담과 책임 수행 속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자율성과 책임감을 함께 키운다.운영 방식 또한 눈에 띈다.메뉴 구성부터 준비·제작,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주도하며 정기적으로는 월 1회 이상 주제를 달리한 청소년 카페를 선보인다.청소년 축제와 각종 지역 행사 부스 운영에도 참여해 현장 경험을 넓히고 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나눔과 기부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고 있다.이 같은 활동의 바탕에는 역량 강화 교육이 있다.음료·디저트 제작은 물론, 협업과 소통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쌓아가고 있다.결과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운영 철학은 청소년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평가다.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카페에 친구들이 찾아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곧 주도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활동, 청소년 기획사업 등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2-20
-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보은군은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1만 3059명으로 전체 인구의 42.7%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우선 관리 대상 군민을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통합돌봄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정신건강 및 장애인 지원 등 총 44종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로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군은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했다.오는 3월 27일부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보은형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의료·요양·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며 “현장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2일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정책 이해와 업무 절차, 시스템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2026-02-20
-
보은군 수한면장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보은군 수한면장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 수한면장학회는 지난 19일 수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생 14명에게 총 7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수한면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1992년 창립된 이후 매년 꾸준히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10만원, 고등학교 입학생 8명에게 각 30만원씩, 대학교 재학생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750만원을 지원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상운 수한면장학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면학 분위기 조성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진석 수한면장은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수한면장학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밑거름 삼아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
보은군, 겨울철 썰매장 2만여명 방문…설 연휴 귀성객 발길 이어져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겨울철 썰매장 2만여명 방문…설 연휴 귀성객 발길 이어져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이 지난 1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41일간 보은읍 뱃들공원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운영한 ‘보은군 겨울철 썰매장’이 총 2만 1014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겨울방학을 맞아 무료로 개장한 이번 썰매장은 관내 아동·청소년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보은군 겨울철 대표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하루 평균 500여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 가족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 가족 단위 이용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올해 썰매장은 특색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됐다.스노우존에는 대형 눈썰매 슬로프와 눈놀이터, 회전썰매를 배치했으며 △얼음존에는 아이스링크장과 전통썰매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실내 놀이존에는 농구대, 에어바운스, 디지털 스포츠 체험, 전통놀이 공간 등을 구성해 연령대별 맞춤형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매점과 휴게 공간도 함께 운영해 이용객들이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특히 설 명절과 연계해 운영한 전통놀이 체험존은 부모 세대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며 세대 간 소통의 장 역할을 했다.설 연휴 기간 내내 뱃들공원 일대는 고향을 찾은 가족들로 북적이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를 띠었다.군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시설물 사전 점검과 일일 점검을 실시했으며 각 구역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의무실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힘써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올해도 많은 군민과 아이들이 썰매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놀이공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오는 7~8월 여름철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으로 계절별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2-20
-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생활개선회 읍면 과제교육'성료
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생활개선회 읍면 과제교육'성료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핵심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생활개선회 읍면 과제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일 보은읍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회원 470여명이 참여했다.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농촌 여성의 자립 기반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교육 내용은 여성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가죽 공예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보급함으로써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아울러 실습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교육 기간 중에는 청주공항과 보은을 연결하는 내륙철도 유치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철도 노선 시행과 보은역 신설을 염원하는 뜻을 모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박희경 소장은 “한국생활개선회보은군연합회는 장 나누기 행사, 지역 봉사활동, 농촌 다문화가정 문화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의 능력 개발과 여성 지도자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