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 군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행정에 모든 역량 집중” - 괴산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방역·안전·민생 현안 점검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 군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행정에 모든 역량 집중”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5일 군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들어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송인헌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송인헌 군수는 새해 첫 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6개월 동안 괴산군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정부사업 214건, 9242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이제는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는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각 부서가 맡은 사업을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 군민 체감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해 “방역상황 전파와 가금농가 방역수칙 홍보를 지속하고 현장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강화도 언급했다.송 군수는 “중대재해, 특히 인명사고는 형사 책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안전계획 수립과 시행, 중대재해 대비 매뉴얼 숙지 및 비치,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등 의무 이행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보완해 달라”고 지시했다.특히, 올해 농업 분야 사전 준비도 강조했다.“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1000명 수준으로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입국·배치·근로환경 관리 등 전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부서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중앙부처와 충북도의 정기 인사에 따라 “각 부서장은 관련 업무계획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으며, 인사이동 시기에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계인수와 정리도 신속히 마무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1-05
-
조병옥 군수,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위해 정부예산사업 발굴”강조 주간업무회의, “지역 생산 물품, 자재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당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5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신규사업 발굴 △신속집행 철저 △신규사업 홍보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조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10년, 20년 후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나 전략적인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신규사업과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참고하여 국비 보조비율이 높은 공모사업을 공략할 수 있도록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편성 작업이 시작되는 4월 전까지 사업 발굴과 논리 개발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조 군수는 “AI나 반도체 시장을 제외하고는 국내 산업 전반이 뚜렷한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아 내수경기 침체, 소비심리 위축이 당분간 지속돼 지역 소상공인, 건설업 등도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정부에서도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신속집행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 착수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해 조기 발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사업 추진 시 지역 생산 물품·자재 구매와 지역업체를 최대한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조 군수는 “AI 활용 교육,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등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시책이나 음성형 의료, 요양, 통합 돌봄 사업, 보훈수당 인상,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등 확대되는 시책들은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며 “연초 각종 지원사업이나 보조사업 접수가 진행되는 데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안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또 인사이동과 관련하여 조 군수는 “조직의 합리적 운영과 조직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사가 중요하다”며 이번 인사에 따른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해 민원처리 누락, 현안 사업 지연 등의 업무 공백이 없도록 주문했다.
2026-01-05
-
옥천군,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월 5일부터 여성농어업인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행복바우처는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군은 도비·군비 17만원 지원에 더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옥천군만이 유일하게 군비를 1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여성농어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용처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예산 절감 기조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농어업의 복지를 후퇴시키지 않겠다는 군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5
-
옥천군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하면 OK향수카드 30만원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를 시행한다.옥천군 70세이상에게 최초 1회 한해 인센티브을 200명까지지원하며, 참여를 원하는 신청인 또는 대리인은 2일부터 구비서류 운전면허증과 향수카드를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운전자의 운전 자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황규철 군수는 “운전면허 반납과 함께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정책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
옥천군, 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모집·선발한‘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9개 읍·면 328명에 대한 위촉식을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읍·면에서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제3기 옥천군 주민자치위원은 작년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2기 주민자치위원들의 뒤를 이어 올해부터 2년간 옥천군 읍·면 주민자치를 이끌게 된다.그동안 제2기 읍·면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다양한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 수렴과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자원조사, 주민총회 개최,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옥천군 주민자치회는 충북 관내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장 앞선 정책과 운영을 통해 타 주민자치회의 모범적인 사례로써 마을 주민들의 대표 의사결정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옥천군은 새로 출범하는 제3기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자치위원 직무 워크숍, 지역활동형 의제 발굴 실습 교육 등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옥천읍 50명 △동이면 36명 △안남면 35명 △안내면 26명 △청성면 47명 △청산면 36명 △이원면 20명 △군서면 28명△ 군북면 50명△ 이상 328명
2026-01-05
-
옥천군, 옥천다목적체육센터 민간위탁 운영기관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군민의 체육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거쳐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였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통해 체육시설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군은 빠른 시일 내에 옥천군체육회와 민간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개관 및 운영 준비에 매진하여 3월 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하여 옥천읍 삼양리 125번지 일원에 조성한 체육시설로, 연면적 5288.99㎡ 규모이며, 볼링장,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다목적체육센터가 군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과 협력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
옥천군 AI스피커, 홀몸 어르신 생명 지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설치한 AI스피커가 위급 상황에 처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지켜내며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관내에 홀로 거주하던 한 할아버지가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겪던 중, 집에 설치된 AI스피커를 통해 “119 불러줘”라고 음성으로 요청했다.해당 요청을 인식한 AI스피커는 즉시 119에 연결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어르신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치료를 마친 해당 어르신은 이후 옥천군에 직접 전화를 걸어 “혼자 있다가 큰일 날 뻔했는데 군에서 설치해 준 AI스피커 덕분에 살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례는 AI 기반 돌봄 기기가 위기 상황에서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옥천군은 스마트 돌봄 AI스피커 운영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병원 진료 시 이동과 동행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위한 홈케어 서비스 및 정리수납서비스 △우유 배달을 통한 안부 확인 서비스 △우편을 활용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이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례는 기술과 돌봄이 결합된 고독사 예방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 계층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돌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5
-
연말·연초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장의백화점은 지난 1월 5일 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 소식을 전했다.군북면에서는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장이자 탄탄재활작업장 회장인 남성우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골뼈 20kg 30박스를 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원면에서도 기관·단체장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경민농원 염영택 대표도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원면적십자봉사회는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7개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했다.동이면 금암리 새생명교회 교인들은 이웃사랑 후원금 120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연말과 새해를 맞아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
옥천군, 통합돌봄 전담부서 ‘통합돌봄팀’신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6년 1월 1일부로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3월 시행을 앞두고 행정 조직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신설된 통합돌봄팀은 주민복지과 내 4명으로 구성되며,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분산 제공되던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에 따라 연계·조정한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 의료기관, 복지관, 민간 수행기관 등과 협력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옥천군은 통합돌봄 사업 첫 해에 총 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해당 예산은 퇴원환자 재가 연계 지원, 통합돌봄 병원동행, 주거환경 안전 홈케어 등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지원에 활용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 인구 증가와 복합적 욕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라며, “군민이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앞으로 보건의료와 복지자원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제공, 사후관리 체계를 정비하는 등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26-01-05
-
진천군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
진천군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센터는 지난해 신체활동, 영양, 임산부·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4천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건강 거버넌스를 활성화했다.2021년 6월 문을 연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으로 구성된 건강 지도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센터다.주민참여와 지역자원 협력 기반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특화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덕산읍 소생활권 주민의 건강관리를 담당하고 있다.지난해 센터는 △순환운동 교실 106회 △에어로빅 교실 55회 △근력운동 교실 41회 △요가 교실 26회 등 활발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지난해 새롭게 추진한 ‘덕산 체력 100'은 진천 체력인증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한 사업으로, 주민 거주지 3개소를 직접 찾아가 체력 측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맘맘 힐링데이'프로그램을 신설했으며, 미술·원예 활동과 육아 공유 시간을 통해 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영양 관리 분야에서도 △건강한끼 웰빙요리교실 △쪼물꼬물 못난이 푸드테라피 등 주민 참여형 영양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린이건강체험관을 통해 아동 대상 건강 체험을 확대하고 있다. 제20회 건강박람회에서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센터와 함께 ‘어린이 체험 건강체험관’을 운영했으며, 29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아울러, 센터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을 운영해, 2천 600명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원을 이어갔으며, 덕산읍 건강협의체 회의를 분기별 개최해 지역기관과 주민조직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갔다.센터 관계자는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의 요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기관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건강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센터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덕산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