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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 우수’ 감사원장 표창 수상
충주시, ‘적극행정 우수’ 감사원장 표창 수상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학생들의 교통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원장 표창을 받는다.
시는 지난 2019년 충주 도심에서 대소원면에 위치한 한국교통대까지 택시를 이용하는 학생에 대해 적용되던 복합할증료 면제를 위해 시와 한국교통대, 택시업계와 ‘택시요금 복합할증 제외’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지난해 1월부터는 충주시~ 교통대 구간 복합할증 제외가 적용돼 교통대 학생의 택시 이용 시 1,500원~2,700원에 이르는 교통비 부담이 완화되어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숙원사항을 해결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5월 20일부터는 시내 중·고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등·하교 지원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교통편의 시책을 발굴·시행한 것이 감사원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이 외에도 고령화되어 가는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마을 택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 9월부터는 교통 취약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읍·면 지역에 ‘마을버스’을 도입, 운영할 예정이다.
신정순 교통정책과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편의 시책을 적극 확대·발굴해 시민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통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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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촉 나선다
충주시,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촉 나선다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촉 행사에 나선다.
1일 시에 따르면 기후변화 및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농민들의 고충을 완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9월 한 달 동안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행사를 벌인다.
시는 우리 고장 농·특산품 소비 촉진을 위해 온라인 2개 분야, 오프라인 6개 분야로 나눠 다각적인 맞춤형 판촉전략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온라인 행사로는 충주씨샵에서 명절맞이 이벤트가 진행되며 쿠팡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충주씨샵 상품과 연계해 판매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협 하나로마트 5곳, 고속도로 휴게소 4곳, 로컬푸드 행복 장터,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읍면동과 자매결연 맺은 도시·단체·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농산물 팔아주기’ 판촉 행사에 나서며 지역 내 875개 기업체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협조 공문 발송과 시 산하 직원 ‘농·특산품 팔아주기’ 행사를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판촉 행사는 품질 좋은 충주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며 사과, 복숭아, 밤, 버섯, 인삼, 농산가공품 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 추석 명절에는 특히 수요자 맟춤형으로 판촉전략을 세밀하게 수립하고 다양한 판매 전략으로 우리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시민분들께서도 우리 농특산물 애용 및 홍보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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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
충주시,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대유행에 따른 경제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1인당 25만원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급대상 기준은 가구별 ′21. 6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가구소득 하위 80% 이하일 경우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다만 가구별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는 연소득 5,800만원 수준의 건강보험료 17만원을 기준액으로 맞벌이 가구는 1인을 추가한 건강보험료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해도 가구원의 ′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원을 초과하였거나 가구원의 20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고액 자산가로 분류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신청은 대상자 성인 본인이 개인별로 신청을 해야 하며 미성년 자녀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가 신청 가능하다.
또한 대리 신청은 법정대리인, 주민등록상 동일세대원, 동일세대원이 아닌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신청할 수 있으며 위임장과 증빙서류를 가지고 ′21.6.30 기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충주시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충주사랑상품권카드로 지급하며 대상자 본인이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9월 6일부터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으로 충주사랑상품권카드는 앱 또는 충주시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9월 13일부터 가능하며 신용·체크 카드사 연계 은행 창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쏠림현상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요일제를 적용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1,6 2,7 3,8 4.9 5,0 신청 가능하며 에는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만 운영한다.
지원 대상자 조회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에 접속해 8월 30일부터 요청할 수 있으며 9월 5일부터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9월 6일부터는 카드사 홈페이지·콜센터, 건보공단 홈페이지, 충주사랑상품권 앱, 충주시홈페이지 등에서는 확인 가능하다.
또한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일인 21월 6일 30일 이후 혼인이나 출산 등으로 가족관계 변동이 있거나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국민신문고 접속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11월 12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지원신청은 10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경우에도 충주시에 등록된 지역사랑상품권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대형마트·대형 배달앱·온라인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지쳐 있는 시민분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침체된 충주시 경기가 활성화되고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시비 47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 478억원을 투입해 충주시민의 90.4%인 18만9,963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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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자조모임으로 건강관리해요
비대면 자조모임으로 건강관리해요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 재가암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가암환자 및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은 9월부터 10월 말까지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집콕 건강 체조 및 조리체험 교실도 새싹 환우회 밴드를 통해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밴드 내에 게시된 조리 과정 동영상을 보고 가족과 함께 요리해 밴드에 올리기, 건강운동 따라 하기 등은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식물 키우기, 아로마 테라피 등을 실시해 스트레스를 해소와 함께 실내에서도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동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제공으로 암환자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고통을 완화시켜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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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치매안심병원 충북 제1호 지정
제천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치매안심병원 충북 제1호 지정
[세종타임즈] 제천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은 지난 7월 2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5번째, 충청북도에선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에 있다.
치매안심병원은 2017년 9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따라 시설, 장비, 인력 등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 65개 공립요양병원 중 지정조건을 충족 여부 확인 등 심의를 거쳐 지정 된다.
이번에 지정된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60병상의 치매 안심병동을 설치했으며 비약물 치료 전용 프로그램실, 낮 활동을 위한 공용거실, 증상 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목적 프로그램실, 상담실, 심리안정실 등 치매환자의 안전과 효율적인 케어를 위한 치매 친화적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신경외과 전문의, 치매전문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환자별 맞춤형 전문치료를 병행하고 있어, 치매환자의 행동심리증상 치료가 가능해짐과 동시에 전문치료를 통한 조속한 증상완화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도 줄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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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박차
제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박차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지난 8월 30일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이상천 시장과 배동만 시의회 의장, 먹거리 준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의 특강과 용역사인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설문조사 분석 등 연구결과 공유, 지역농업네트워크 김햇살 충북지사장의 타지역 사례 비교분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는 ‘먹거리 선순환체계와 푸드플랜’ 특강에서“푸드플랜은 설계도가 아니다.
지역의 주체들이 협치와 협동을 바탕으로 돌봄과 배려의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만드는 과정이다”며 제천시의 지역 특성에 맞는 푸드플랜 수립을 강조했다.
한편 본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박수진 교수는 ‘제천시민의 먹거리 이용현황과 푸드플랜·로컬푸드에 대한 인식조사’ 분석을 통해 “시민들이 먹거리 이슈와 로컬푸드에 관심이 매우 높으며 지역 먹거리의 학교급식·공공급식 확대와 친환경 먹거리의 필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학교급식 확대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 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되는 만큼, 각 분야 먹거리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배동만 의장은 “민관이 힘을 합쳐 우리시의 장기적인 먹거리 종합계획을 잘 수립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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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에서 사구팔구 시즌2’ SNS 이벤트 개최
‘괴산에서 사구팔구 시즌2’ SNS 이벤트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위축된 괴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괴산에서 사구팔구 시즌2’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NS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6일에서 30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방법은 준비한 용기에 음식 포장 후 구매 영수증과 함께 찍은 사진을 네이버 폼에 등록하고 괴산군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11일이며 추첨을 통해 50명 선정해 소정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사구팔구 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NS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 또는 SNS에서 확인하거나 기획홍보담당관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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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옥수수 품은 괴산빵’ 나온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옥수수 품은 괴산빵’ 나온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괴산을 대표하는 특산작물인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괴산빵을 9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옥수수 품은 괴산빵’은 괴산 대학찰옥수수가루 분말을 90%이상 넣어서 반죽하고 옥수수모양의 몰드를 이용해 구워 만든 빵을 기본으로 업체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구워내 ‘독특한 색과 맛’으로 차별성을 둘 수 있다.
또한 계절별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반죽에 넣거나 속으로 활용하는 등 괴산빵의 다양한 변화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는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산자원 융복합 제품 가공장 구축시범사업과 즉석제조시범사업을 통해 ‘옥수수 품은 괴산빵’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눈비산농산영농조합법인은 특산자원 융복합 제품 가공장 구축시범사업을 통해 ‘옥수수 품은 괴산빵’ 공장을 설립하고 10월 말 제조·판매할 예정이며 괴산로컬푸드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즉석제조시범사업장은 괴산읍의 써니가든, 불정면의 목도빵집, 청천면의 올어바웃카스테라 3곳으로 괴산지역의 카페, 빵집 오너셰프가 직접 ‘옥수수 품은 괴산빵’을 만들어 독특한 맛과 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중 써니가든과 목도빵집 두 곳에서 괴산고추축제에 맞춰 괴산빵을 출시할 예정이다.
구입은 각 매장 또는 인터넷 택배 주문이 가능하고 포장은 6개씩 1박스로 낱개 판매도 가능하다.
9월부터 판매예정인 두 업체에서 구입가격은 개당 2천원에서 3천원으로 1박스당 1만2천에서 1만8천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로 만든 ‘옥수수 품은 괴산빵’ 출시를 통해 괴산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괴산의 특별한 맛과 향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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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2일부터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행사 열려
2021 괴산고추축제, 2일부터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행사 열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일부터 2021 괴산고추축제의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행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30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하면서 2021 괴산고추축제 오프라인 순정농부 고추장터를 계획대로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운영하는 순정농부 고추장터는 각 읍면의 농가들이 직접 괴산농산물유통센터에 모여 건고추를 판매한다.
강화된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하며 드라이브 인 형태로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장 입구에서 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발열체크를 실시하며 도보로 행사장에 찾아온 방문객은 입장이 제한된다.
직판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을 위해 오전 11시와 오후 오후 3시에 괴산고추축제 킬러 콘텐츠인 ‘속풀이 고추난타’를 진행하고 고추방앗간 DJ가 상시 대기해 방문객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오프라인 고추장터에서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고추장만들기 DIY키트와 고추화분을 증정하며 괴산사랑상품권으로 구매한 소비자들은 10% 추가 할인을 받아 괴산청결고추를 구입할 수 있다.
판매장을 직접 찾아갈 수 없는 소비자들은 축제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에서 괴산청결고추를 구입하면 1포당 1만원을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랜선 괴산고추축제도 9월 2일부터 4일간 개최한다.
2일 저녁 7시 개막식에는 가수 박서진과 괴산군 홍보대사 청이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와 함께 온라인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이어 동진천변에서 힐링소망등띄우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일부터 3일간 오후 5시 괴산군 유튜브 채널에서 최현석 셰프, 정호영 셰프, 이혜정 셰프가 출연하는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극단 신박한에서 준비한 ‘랜선 뮤지컬퍼포먼스’ 무대와 괴산군 관내 캠핑장에서 ‘괴산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괴산에 살어리랏다’는 관내 캠핑장 4곳에서 현장이벤트가 진행되며 아프리카TV ‘BJ탐방대’가 진행하는 인플루언서 투어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고추축제의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5시에는 방송인 전환규, 괴산군 홍보대사 장정희, 요리연구가 김정희가 출연해 사전 접수한 50명과 함께 온라인 김장토크쇼를 진행한다.
폐막식에는 괴산군 홍보대사 김정연과 가수 김다현이 출연해 공연과 함께 온라인 고추축제의 막을 내린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9월 2일부터 4일간 열리는 2021 괴산고추축제 온·오프라인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도 많은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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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충북TP,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성과 놀라워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주력산업 전·후방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추진한 ‘2020년도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바우처 지원사업이란 기업이 사업별로 정해진 지원 서비스를 받던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및 제품의 단계에 맞는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국비 포함 16억 3천만원을 투입해 충북 주력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고급화, 마케팅 역량 강화, 패스트트랙 등 기업의 혁신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해 사업을 통해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고급화 18건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역량 강화 12건 창업 후속지원을 위한 패스트트랙 12건 전문가 진단 맞춤형 기술닥터 연계지원 9건 기타 수출지원 9건으로 총 60건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을 지원받은 51개 중소기업은 평균적으로 기존 매출액 대비 60억원의 매출 상승과 5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클레버는 마케팅 지원을 받아 글로벌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또한, SK이노베이션과 2차전지 화성 공정 관련 500억 규모의 설비공급계약을 단독으로 체결하는 등 전년 대비 매출액 203%, 수출액 252% 증대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코이즈는 제품 고급화를 지원받아 LED 가로등의 눈부심 및 광손실율을 개선한 시제품을 개발했으며 우수제품인증 및 우수조달로 등록돼 전년 대비 매출 101% 가 상승했다.
한편 도는 올해에도 142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최종 4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총 1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제품 고급화,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일 충북도 산업육성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내 주력산업 기업이 경쟁력을 높이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