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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로맨시브와 꿀잠음료 시제품 개발
충주시, 로맨시브와 꿀잠음료 시제품 개발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주식회사 로맨시브와 ‘수면 기능성 음료’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로맨시브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을 지원받아 기존 수면 유도 기능성 음료 제품을 고도화하고 자체 기술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
로맨시브는 서울대학교 식품 생명공학 연구진이 함께 만든 기술 기반 푸드 스타트업 신생 창업기업이다.
특히 충주 출신이면서 수면 기능성 음료 개발자인 최주희 씨는 충주농업기술센터의 가공창업교육관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맨시브의 수면 기능성 음료는 스트레스, 우울, 카페인으로 인해 잃어버린 개인의 수면 바이오리듬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면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단순히 혼합하는 것이 아니라 원료에서 수면에 실제로 도움을 주는 성분을 증대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하고 식약처 허가 식품 원료만을 사용해 부작용이나 중독성 걱정이 없으며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해당 시제품은 8월 27일부터 3일간 열린 ‘2021 대한민국 웰니스 위크’에서 공개됐으며 판매제품은 11월 온라인 출시 예정이다.
최주희 로맨시브 최고기술책임자는 “이번에 개발한 수면 기능성 음료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가공창업교육관을 통해 기업 연구·개발 및 시제품 생산 지원 바탕으로 가공식품 창업 활성화, 미래 농식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앞으로도 로맨시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활용한 가공품 개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의 가공 및 시제품 제작, 실습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가공창업교육관의 장비를 연중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으며 습식, 건식, 분말 가공실 3개의 실습실 가공기기 약 42종을 보유하고 있다.
지역 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우선순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충주시 농산물을 주원료로 활용한 가공품 개발 예정자도 사용 가능하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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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정부 예산안 7591억원 확보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난 8월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 2022년 정부 예산안에서 지난해 정부안 6,272억원보다 1,319억원이 증가한 7,59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올해 확보한 2022년도 정부 예산안은 지난해 6,272억원보다 21% 증가했고 민선 7기 출발해인 2019년에 비해서도 27%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충주시가 확보한 분야별 정부 예산안은 일반·재해재난·안전 분야 166억원 도로·교통·지역개발 분야 5,850억원 문화·체육·관광·보건 분야 183억원 농림·녹지·수산 분야 378억원 산업진흥·신성장 분야 329억원 상·하수도·환경 분야 685억원 등이다.
반영된 대규모 사업으로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 3,889억원,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1,448억원,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280억원,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62.5억원, 자연재해 위험지구개선사업 29억원, 복합체육센터 건립 17억원 등이다.
신규사업으로는 문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5억원, 그린 수소 산업 규제자유특구 88억원,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 13억원, 천지인 삼태극 풍수휴향촌 사업 25억원, 강변여과수 개발사업 10억원, 하수도·하수관로 정비사업 18억원 등이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 공모사업은 앙성 생활SOC도시재생 인정사업 19억원, 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10억원,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평가 기반구축 21억원, 호암지 수질개선 및 생태관광명소화 사업 36억원 등이다.
또한 지난 24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국도 36호선 충주 살미~제천 한수 2차로 개량 사업이 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예비타당성 조사에 선정돼 도로 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
충주시의 이같은 성과는 정부의 예산 투자 방향을 잘 파악해 상반기부터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준비한 결과다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충청북도,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담당 사무관뿐만 아니라 담당 국·과장 등 주요 정부 인사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지역 핵심 추진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종배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충북도와의 공조체계를 구축으로 함께 일궈낸 성과로서 의미를 더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전국 지자체 간 치열하게 경쟁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한 것은 전 시민의 염원과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이룩한 값진 성과”며 “지역 현안 중 미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결위원장이신 이종배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의 내년도 국가예산안 604.4조 원 및 충청북도 예산 7조4,346억원은 8월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9월 3일 국회에 제출돼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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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강조
조길형 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강조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일 열린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올해 확보한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지난해 대비 27% 증가한 역대 최고 규모”며 “그러나 정부예산에서 축소되었거나 미반영된 사업들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끝까지 잘 대처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협조와 소통으로 정책 전반의 관리를 강화해서 충주발전 사업이 잘 추진되고 지역에 많은 혜택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도 말했다.
조 시장은 이어 “코로나가 비교적 안정적이나 외지인 접촉 확진 후 가족·직장동료·지인 등에게 순환 전파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외지인 접촉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독감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오면서 코로나와 독감 백신 접종업무의 중복으로 의료현장에서의 문제는 없을지 미리 점검해 시민 혼란과 불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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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대상 필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4,579필지이다.
해당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시청 홈페이지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와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가를 열람하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는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와 지가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한편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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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매결연함정 홍범도함, 독립유공후손 장학금 지원
제천시 자매결연함정 홍범도함, 독립유공후손 장학금 지원
[세종타임즈] 제천시 자매결연함정인 홍범도함은 광복 제76주년 및 홍범도 장군 유해 귀환을 맞아 승조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100만원을 제천시에 보내왔다.
홍범도함장은 “자매결연을 협약한 제천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승조원들의 뜻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후손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올해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 해로 장학금 지원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힘든 환경 속에서 나라를 굳건히 지키는 홍범도함 승조원들의 장학금 지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보내온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시 독립유공자 손자녀 에게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 추천을 받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국내 최대 1800톤급 최신예 잠수함인‘홍범도함’의 함명은 일제 강점기인 1920년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을 대파하고 독립군 최대 승전을 이끌었던 홍범도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의 구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명명됐다.
‘홍범도함’은 2016년 진수해 2017년 6월 8일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협약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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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추석전까지 78% 백신 1차 접종 완료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8월말 기준 46,853명에 대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84,619명에 대해서는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예방접종 평균 보다 5% 이상 높은 접종률이다.
제천시는 전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네자릿수 발생한지 50일이 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연장에 따른 자영업자들은 피해는 계속 커짐에 따라, 추석 전까지 제천시민의 78%를 1차 접종 완료하는 등 백신의 조기 접종을 완료해 코로나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조기 회복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백신접종에 대한 일부국가의 특정 사례를 왜곡·과장해 백신의 부작용 및 위험성을 과장하거나 백신의 의한 유전자 변경을 의심하는 음로론에 가까운 가짜정보 유포로 인해 백신접종 사전예약율이 70%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히며 가짜뉴스를 믿지 말고 추가예약기간인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천시는 백신접종에 대한 가짜뉴스처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제천 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사실 전달을 위해 허위사실에 대해는 적극적이고 단호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특히 이상천 제천시장은 “내년도 대선 및 지방선거에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인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을 유포해 지역 갈등과 지역 내 분열을 조장하거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는 관련법에 따라 더욱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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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하반기 생산적 일자리 사업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본격적인 수확철에 앞서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군은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8명을 모집해 남차리 인력 부족 농가 투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긴급지원 신청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농가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 소기업, 여성, 장애인, 부양가족이 없는 75세 이상 고령농가 등이다.
또한, 만75세 이하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도 수시 접수 중이다.
군은 올 상반기 긴급지원반 운영을 통해 29개소 109회 일손을 지원했다.
변인순 경제과장은“땀 흘려 키운 농작물을 수확하는 가을을 맞아 일손이 많이 필요한 어려운 농가와 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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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 온·오프라인 특별판매 추진
증평인삼 온·오프라인 특별판매 추진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코로나19 확산, 인삼골축제 취소 등으로 유통이 어려워진 증평인삼의 소비촉진을 위해‘증평인삼 온·오프라인 특별판매’를 추진한다.
군은 이달 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35일간‘충북인삼농협 공식쇼핑몰’를 통해 온라인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홍삼제품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추석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수삼선물세트는 오는 13일 14일 이틀 간 일괄 발송해 명절 전에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은 증평인삼상설판매장 야외 광장에서‘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판매’도 실시한다.
증평인삼연구회, 로컬푸드출하회, 귀농귀촌협의회 농가들이 직거래 에 참여해 증평인삼은 물론 잡곡, 사과, 고구마, 버섯 등 제철 농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방문객은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등 코로나 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이번 추석 명절에는 증평인삼 특별판매전을 통해 고마운 분들께 우리 농산물을 선물해 지역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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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 대비 장사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
옥천군, 추석 대비 장사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에서 추석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추석 명절 대비 장사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추모·조문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집단 감염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려는 취지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9월 30일까지 방역수칙 이행상황 특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전예약제 이행, 출입자 명부 관리 및 증상여부 확인 및 검사 안내 조치, 이용 인원 제한, 방역물품 확보 여부, 환기 및 소독 실시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화 및 시설 내 음식섭취 자제 권고 등으로 방역수칙 미 준수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시정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명령 등 적극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음으로 하는 성묘,조문, 최소 인원방문, 머무는 시간 최소화, 벌초 대행 실시하고 부득이 장사시설 방문 시에는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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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3월 1일 그날, 우리 장터에는
. 1919년 3월 1일 그날, 우리 장터에는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비상주단체로 선정된‘다원문화예술공동체연구소 예송’의 창작 초연 작품인 ‘그날이야기 장터’를 오는 4일 저녁 7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날이야기 장터’는 1919년 3월 1일 옥천군 이원면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을 소재로 그날 우리네 장터에서 벌어졌을 만세운동을 상상하며 창작국악공연으로 기획된 작품이다.
1장 그날의 시작, 2장 장터, 3장 그날이야기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공연은 바구니춤과 장구품, 소고춤 등으로 시끌벅적한 장터의 분위기를 표현했고 장터에 모인 군중들이 만세를 외치던 순간은 북난타와 창작살풀이 그리고 아리랑 합창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예송’ 김정미 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지역에서 일어나 3.1만세 운동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치고 힘들 군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충북지역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대응한 거리두기 앉기로 객석 수를 축소해 158석의 관객을 수용할 예정이며 공연 전·후 미세분무 방역기를 활용한 실내 소독을 실시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도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이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회관에서 매달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상주·비상주단체 모두 선정되어 9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