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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일부터 온라인 신청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TF을 본격 가동해 국민지원금 신속 지급에 나선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신청은 온라인 6일 오프라인 13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군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 하위 80% 이하와 1인 가구, 맞벌이 가구에 대한 별도 특례 기준을 적용한 7만 7천여명의 군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며 약 194억원의 예산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급대상이 되려면 올해 6월 부과된 건강보험료의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해야 하며 1인 가구는 직장·지역 가입자 여부와 상관없이 17만원 이하일 경우,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이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간주해 기준을 적용한다.
하지만 선정기준을 충족해도 가구원의 20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원을 초과하거나 2020년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개별신청이 원칙이고 미성년 자녀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며 대리 신청의 경우 오프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첫 주는 5부제를 적용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진천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 잔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환수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 카카오뱅크·페이 앱, 모바일·카드형 진천사랑상품권 등에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창구에서 신청해 충전 뒤 사용할 수 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지류 진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국민지원금은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사용처는 진천군청 홈페이지, 모바일 앱 ‘제로페이’ 또는 ‘지역상품권 CHAK’ 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진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는 진천군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번 지원금 지급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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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공연
충주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공연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에 선정된 작품 중 2번째 공연으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키스 더 춘향’은 현대와 과거를 교차해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해 다양한 연령층의 문화적 공감대를 추구한다.
한국 춤을 기본으로 현대무용, 발레, 비보이, 마임 등 모든 장르의 춤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한국 최초의 댄스 뮤지컬 장르의 작품이기도 하다.
시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춘향과 몽룡의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를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다뤄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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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드림스타트, 비대면 부모교육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의 부모 등 양육자 100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일주일간 총 4회에 걸쳐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각 가정에서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주연 한국심리적성협회 대표와 김성미 좋은사람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욕구와 감정 알아차리기 MBTI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코로나 시대, 스스로 공부하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 경제 싹 틔우기 등을 주제로 양육 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양육자 자신과 아동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양육에 필요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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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애착 북’프로그램 운영
책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애착 북’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이 충주의 미래세대인 2개월에서 7살까지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애착 북’참여자 96명을 모집한다.
‘애착 북’은 아기가 책에 애정을 가지고 책과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유아 독서프로그램이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비 마사지 이야기보따리 책 놀이 디자인 씽킹과 미술 활동 등 아기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8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 희망자는 9월 6일 오전 9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시립도서관 본관과 서충주도서관, 봉방작은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시에는 ZOOM을 통한 온라인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여자 본인 부담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한다”며 “애착 북 프로그램이 충주의 소중한 미래세대 평생교육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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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1기 수료식
충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1기 수료식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엄정면 추평호산뜰애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프로그램’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추평호산뜰애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기 수료생 3명과 이정석 위원장, 마을 운영위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영농체험, 농촌 생활, 지역 일자리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충주시에서 제공한 주거에 거주하면서 농촌이해 영농실습 농가주택 및 영농토지 정보 수집 귀농 선배와의 만남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가꾸기 문화·관광지 탐방 등 다양한 농업과 농촌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은 충주시로 귀농·귀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지만, 관련 정보나 경험 부족으로 귀농·귀촌을 부담스러워하는 도시민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자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을 배울 수 있는 ‘더 가까이, 충주 귀농·귀촌 정책 운영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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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화버스, 업무협약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일 ㈜삼화버스와 지역 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긴급구조와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충주시내버스 내에 ‘청소년 전화 1388’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이 상담전화를 많이 활용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상담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끌어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협약에 따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삼화버스 종사자에게 아동 권리교육과 법정의무교육 등을 지원하고 삼화버스는 버스 운행 중 위기청소년을 발견하면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키로 했다.
고미숙 센터장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불안감 우울감이 높아져 더욱 상담이 필요한 시기”며 “고민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1388 전화상담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전화 1388’은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의 일상적인 고민 상담부터 가출, 학업 중단, 인터넷중독 등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다.
야간에는 충청북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로 연결돼 위기 해결 지원, 심리상담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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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 개선 공모사업’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지역자활센터는 ‘2021년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전국 250여 개 자활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사업장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제반 시설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 중인 ‘클린세탁 사업단’을 시장 경쟁력을 갖춘 충주지역자활센터의 주력 자활사업단으로 육성해 매출액 증대는 물론 자활참여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하게 됐다.
센터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으로부터 5천만원을, 충주시에서 자활기금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센터는 공모사업에서 확보한 사업비로 기존 2개소로 분리 운영하던 ‘클린세탁 사업단’을 통합해 신규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며 무인세탁소 운영도 검토할 방침이다.
김승호 센터장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참여자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한 마케팅 기법을 적극 도입하는 등 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탈수급과 취·창업을 통한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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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무형문화재 ‘대목장’보유자 인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3일 도지정 무형문화재 제23호 ‘대목장’ 보유자로 이연훈 씨를 인정했다.
충청북도는 도지정 무형문화재 ‘대목장’ 보유자 인정과 관련해 이연훈 씨에 대해서 충북도 누리집과 도보에 30일 이상 예고했고 기간 중 접수된 여러 의견에 대해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도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했다.
‘대목장’은 도제방식에 의해 건축현장에서 주로 양성되며 건물에 대한 안목과 지식을 지녀야 함은 물론, 암기력과 제도술이 뛰어나야 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건축의 법식과 기법에 통달해야 하고 소목장, 와장, 드잡이, 석장, 미장이, 단청장 등 하위의 여러 장인들을 총 감독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연훈 씨는 1975년 고 신재언 선생을 만나 충주 정심사 공사현장에 참여하면서 목수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86년부터 독립해 독자적으로 목공 일을 수행했고 1991년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을 취득하고 45년간 문화재 보수뿐만 아니라 다수의 한옥건축에도 참여했다.
제천 덕주사 요사채, 청주 복천암 대웅전 신축을 비롯해 보은향교, 회인향교, 청주동헌, 옥천 옥주 사마소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전통 문화재 건축공사에 참여하면서 지역의 특성과 전통성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또한, 현지 조사과정에서 배흘림기둥 치목 시연과정을 통해 도법과 도면 작성, 먹놓기, 치목과 조립 등의 과정을 전통적인 기법으로 훌륭히 구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목장’ 보유자 인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랫동안 전통 대목의 계승에 전념해 온 전승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승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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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어족자원 육성 위해 어린물고기 1천2백만마리 방류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9억여 원을 들여 어린물고기 1천2백만여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8월 말까지 뱀장어, 쏘가리, 붕어 등 2백4십만7천 마리를 도내 댐과 강·하천에 방류했으며 늦어도 10월 초까지 추가로 1천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지역으로 도는 내수면어업을 발달시키기 위해 매년 어린물고기를 방류해왔다.
각고의 노력 끝에 2006년 564톤이었던 어업생산량은 2020년 기준 1,090톤으로 1.9배 늘어 어업인의 소득 증대 및 어족자원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도는 내수면에 서식하는 고유어종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2억원을 들여 생태계 교란어종을 62톤씩 퇴치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어족자원조성은 단기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류를 이어나갈 것이며 내수면 자원을 활용해 높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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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교육비 지원으로 교육기회 확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가 정기교육을 받지 못한 장애인들의 교육기회 마련에 나섰다.
도는 정기교육을 받지 못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비정규 교육기관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장애인교육비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총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청주시, 제천시, 옥천군의 3개 학교에 장애인의 문해교육, 검정고시 취득, 취업연계교육, 평생교육과정 등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주다사리학교, 제천장애인학교, 옥천해뜨는학교 운영비를 지원받고 있는 3개 학교는 2020년 기준 21개 프로그램 운영 16,174명의 교육수혜자 배출 1,123회의 교육 운영 등 결실을 맺어 장애인의 자립 여건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해당 학교는 자원봉사자 수시 모집 및 전문강사 등 인력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교육 욕구 충족에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인 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민은 해당 학교 및 시군 장애인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는 교통약자 장애인의 이동을 돕는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긴급상황 시 리프트 차량을 지원하는 긴급 이동지원 사업을 추가로 진행해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장애인교육비 지원 사업으로 도내 장애인들에게 교육의 기회가 더욱 확대돼 장애인들의 자립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연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