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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수산종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큰 힘
옥천군, 수산종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큰 힘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추진해 어민소득 증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 소득에게 보탬이 되고자 치어방류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1천5백만원 증액한 1억7천3백만원을 편성했다.
지난 4월 군북면 소정리에 뱀장어 2만6천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7월 쏘가리 1만6천마리, 8월 토종붕어 20만마리 방류를 방류했다.
9월 1일에는 군북면 소정리 소정·막지선착장에서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전염병검사를 거친 전장 4.0cm 이상의 우량한 동자개 6만여 마리를 종자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어업단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오는 7일 토종붕어를 올해 마지막으로 방류할 예정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풍부한 내수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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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신청·접수 시작
옥천군,‘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신청·접수 시작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오는 6일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정부가 국민 88%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군민 4만7천여명에게 약 11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소득 하위 80%를 선별하되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는 특례 기준을 적용하며 지원금은 개인별 신청을 원칙으로 하고 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씩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6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향수OK카드를 갖고 있을 경우 그리고 앱 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콜센터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시행 첫 주에만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년도 끝자리 1·6번은 월요일 2·7번은 화요일 3·8번은 수요일 4·9번은 목요일 5·0번은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올해 6월 30일 기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인 향수OK카드를 신청 할 수 있다.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청은 성인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나, 부득이 한 경우 세대원 또는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법정대리인이 위임장과 신분증, 대상자와 대리인 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하면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은행 창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국민지원금은 옥천군내에서만 쓸 수 있으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옥천군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가구원이 없는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신청을 통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오는 5일부터 안내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시는 군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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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로컬푸드 생산자 보수교육 실시
제천시, 로컬푸드 생산자 보수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8월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시의회 의장, 로컬푸드 생산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로컬푸드 활성화 생산자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보수교육은 ‘제천시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교육이다.
시는 참석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코로나19 방역 소독 및 예방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 및 농산물 판매활성화 방안을 중점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1차에 이어 기획생산 및 연중생산 가능품목 조사를 위한 생산품목 현황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상천 시장은 “로컬푸드는 2050 탄소중립과 지역경제의 핵심으로 기획 생산 및 생산시설 지원 등 소비자 신뢰도 형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며 “생산자분들의 좋은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배동만 시의회 의장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힘쓰시는 조합장을 비롯한 생산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통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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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레일 EMU 정비센터 지원 박차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3월 한국철도의 차량 정비역량 강화 방안에 따라 신설되는 EMU 제천정비센터의 조기 구축 및 안정화를 위해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원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제천정비센터는 중앙선, 충북선 등 EMU-150 정비를 위한 거점으로서 전기기관차·화물열차의 정비를 담당하는 중부권 최대 정비센터로써,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사업비는 400억이다.
시는 지난달 2일 EMU 제천정비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철도TF팀을 신설하고 센터 건립에 따른 지원총괄을 맡아 코레일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 협의를 통해 사업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실무협의회는 6개분야, 12명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며 각 분야별로 한국철도 차량정비센터 추진일정에 따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제천시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의 재도약을 위해 철도 차량·부품업체 지원 및 유치업무도 관련부서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이을 위해 철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갈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한국철도 EMU 제천정비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철도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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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로컬푸드농산물 잔류농약 안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 충주사무소는 도내 로컬푸드 매장 6곳에서 판매 중인 농산물 50품목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로컬푸드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증가되는 추세를 반영했으며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4월부터 진행했다.
검사품목은 부적합이력이 잦은 나물류나 제철 야채 등의 농산물 위주로 수거해 진행했다.
잔류농약 230종을 분석한 결과 티아메톡삼 12회, 플루오피람 8회 등 33종의 잔류농약 물질이 검출됐지만, 모두 잔류허용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한편 충북도는 올해 4월 ‘농산물검사소 충주사무소’를 개소해 도내 북부지역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검사소 충주사무소’는 앞으로도 경매 전 농산물 안전성검사 등 유통량과 소비 패턴 등을 고려해 농·수산물 안전성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현장검사소 관계자는 “수입 농·수산물 증가, 소비 유통 구조의 변화 등을 반영한 식품안전 점검으로 도민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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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선물포장 확 줄여야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추석명절을 맞아 도민들에게 과대포장 선물의 구입 및 제공을 자제하고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대포장 제품은 소중한 자원의 불필요한 낭비를 야기하고 소비자에게 비용부담을 전가시키는 한편 다량의 포장폐기물을 발생시켜 폐기물 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이에 반해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는 과도한 포장 폐기물의 발생을 사전에 막아 자원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는 포장방법 등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는 제품을 말한다.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는 상자 포장형 선물세트의 경우 개별제품을 담는 1차 상자포장 외의 추가 포장은 1번까지 가능하며 포장상자 내 제품 비중은 75% 이상이 되어야 한다.
소비자가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를 선택하는 또 다른 방법은 과일 등 1차식품의 포장에 리본, 띠지와 같은 부속포장재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화려한 포장의 선물보다는 내용이 알찬 친환경포장 선물을 주고 받는 명절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똑똑하고 착한 소비문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작은 선택들이 모여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음식 재료 구입시 장바구니 사용하기와 간소한 명절 상차림으로 음식물쓰레기 최소화하기,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 준수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과대포장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2021월 9일 6. ~ 9. 23.까지 백화점, 마트 등 선물세트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석명절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포장방법 기준 준수 여부이다.
위반제품 확인 시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제조사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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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부권 유통 핵심거점 육성 박차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중부권 최대 농수산물 유통 핵심거점 역할을 담당할 청주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주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이전 사업’은 2019년 10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988년 개장으로 노후화된 봉명동 도매시장을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총사업비만 토지보상비를 제외하고 1,036억원으로 2025년까지 연차별로 투입된다.
지난 6월말 건설공사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했으며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립 예정지인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부지 150,808㎡ 중 56,180㎡에 대한 토지보상을 완료했다.
전체 보상가 437억원 중 157억이 집행됐다.
현재, 설계공모관리용역를 통해 건축설계 공모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2년 건설사업관리용역, 문화재 지표조사, 시공업체선정을 거쳐2023년 착공 후 2025년 준공 예정이다.
특히 청주농수산물도매시장에는 2021년 도매시장 스마트 물류서비스 구축사업비 1,316백만원을 지원받아 소셜미디어을 활용한 온라인 도매시장이 구축된다.
도는 농산물 비대면 소비 및 유통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비대면 모바일 쇼핑몰 구축과 중도매인 배송시스템 구축해 온라인 도매시장을 선점하고 온라인마켓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부응한 농산물 온라인 유통 혁신을 통해 온·오프라인 핵심거점 도매시장으로서 새로운 농산물 유통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정경화 농정국장은“이전이 완료되면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하고 확장성이 커서 중부권 최대 농수산물 유통 핵심거점 도매시장으로서 집중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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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호우지역 현장점검 실시
이차영 괴산군수, 호우지역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1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지역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차영 군수는 불정면 탑촌리 세천 정비사업 대상지와 하문리 세천 정비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점검을 마친 이 군수는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재난문자 및 재난 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호우 피해까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관내 음식점을 방문해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일정금액을 선결제해 소상공인의 매출회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착한소비 운동이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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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공영장례’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단독가구 및 가족해체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무연고 사망자 등을 위한 공영장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무연고 사망자의 경우 그동안 홀로 생을 마감한 뒤 별도의 장례 의식 없이 곧바로 화장처리 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공영장례 지원사업을 추진해 고인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평안하게 영면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상부상조의 옛 풍습을 계승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사망 당시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온 사람으로서 연고자가 미성년자 또는 심한 장애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무연고 사망자 및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저소득 주민으로 연고자가 있으나 사회적·경제적 능력 부족 및 가족관계 해체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하는 경우 그 밖에 시장이 공영장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지원 신청 대상자는 사망자와 관계된 이웃, 친구, 동료 등 실질적인 장례주관자로서 사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영장례지원 신청 후 지원 결정 통보를 받아야 한다.
장례주관자에게는 2일장 이상의 공영장례 후 청구에 의거 장례용품 등 장례비용으로 160만원 범위내에서 현금으로 지원되며 타법에 의한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차액만 지원하게 된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공영장례 지원으로 이웃, 친지, 지인 등이 빈소를 마련하고 삶의 마지막에 예우를 받길 바란다”며 “상부상조의 공동체 의식을 실현하는 훈훈한 공영장례 문화가 조기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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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환경관리원 8명 공개채용
충주시, 환경관리원 8명 공개채용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정년퇴직 등으로 결원이 예상되는 환경관리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충주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만 25세 이상 만 55세 미만인 신체 건강한 시민으로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정신적·신체적 조건을 갖춘 사람이면 가능하다.
또한, 남자인 경우에는 병역법에 의한 군 복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면 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이며 충주시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내려받은 응시원서 이력서 구비서류를 작성해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우편 접수만 가능하며 9월 16일 우편 소인까지만 유효하다.
공개채용 시험은 1차 서류전형에 이어 2차 체력평가, 3차 인·적성·직무시험 4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고득점자순으로 다음 차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시는 1차 서류심사에서 충주시 거주기간, 부양가족,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 실적 등을 확인 후 채용인원의 5배수인 40명을 선발한다.
2차 체력평가는 국민 체력 100 충주체력인증센터 측정 협조로 악력, 윗몸일으키기, 20m 왕복 오래달리기 등 총 4종목으로 이뤄지며 네 종목을 합산한 고득점자순으로 24명을 선발한다.
근면성과 책임성 및 판단 능력 등을 평가하는 3차 인·적성·직무 시험에서는 선발인원의 1.7배수인 14명을 선발하며 4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노재홍 자원순환과장은 “충주시 청소행정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 편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관리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성실히 청소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에 따라 시험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환경관리원의 공정한 선발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인·적성 직무 및 면접 심사를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선발한다.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