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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2022년 충북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2022년 충북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세종타임즈]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까지 2022년 충북대학교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고경영자 과정은 군 농업기술센터, 충북농업기술원 그리고 충북대학교의 협약으로 추진되며 농업 경영 및 리더쉽과 관련한 이론 학습 및 심화 교육을 통해 국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CEO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군내 3년 이상 영농 종사인 또는 농업인대학을 졸업한 농업인이며 학과는 농식품가공창업 스마트농업경영 곤충산업 등 총 3개의 학과로 운영된다.
신청 농업인은 필요 서류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에 직접 접수하면 되며 내년 1월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친 후 최종합격자로 선발된다.
최종합격자는 2022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충북대학교에서 교육이 이뤄지며 교육비는 총 275만원으로 225만원은 도비와 시군비로 지원되며 나머지 50만원은 자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은표 소장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지역 리더를 육성함으로써 유능한 농업인들이 농업기술, 유통, 마케팅 등 풍부한 농업관련 지식을 활용해 군 농업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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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폐플라스틱 함께 모아요
보은군, 폐플라스틱 함께 모아요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택배와 음식 배달,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폐플라스틱 발생량도 늘어남에 따라‘폐플라스틱 집중 수거기간’을 오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폐플라스틱 집중 수거기간’ 운영을 통해 온라인쇼핑 등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폐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주민에게 알리고 가장 효과적인 폐플라스틱 처리방법인 재활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촉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폐플라스틱 집중 수거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은 폐플라스틱에 부착된 비닐라벨 등을 제거 후 세척해 일정 단위로 묶어 배출하거나 마을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을 통해 분리배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폐플라스틱 집중 수거기간 운영이 군민 모두가 점차 심각해지는 지역 내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부탁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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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업 추진에 박차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오는 6일부터 정부의 제2차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사업에 총 7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소득과 생계를 보장하고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총 38명의 인력으로 국민지원금 전담반을 편성하고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될 수 있도록 최종 점점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민지원금의 지원대상은 올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이하인 자로 1인당 25만원을 지원받으며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보은군 선불카드, 결초보은 상품권 중 원하는 수단을 직접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지원 첫날인 6일부터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및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13일부터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선불카드 또는 결초보은상품권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고령자 및 심한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전담반이 직접 대상자를 방문해 신청을 도와줄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29일까지이며 지급된 지원금은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국민지원금 신청에 많은 인원이 일시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일제가 적용되는데 신청인 본인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받는 데 불편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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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6년 연속 ‘삼성배’ 대만 수출길 올라
음성군, 16년 연속 ‘삼성배’ 대만 수출길 올라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의 대표 농특산물 중 하나인 ‘삼성배’가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하는 ‘삼성배’는 삼성수출배작목반에서 생산한 농산물이다.
‘삼성배’ 수출은 지난달 19일을 시작으로 9월 1일 3일 6일까지 총 64.8톤을 수출하며 지난 1월에도 한 달간 배 64.8톤을 수출한 바 있다.
전문 배 수출 농가로 구성된 삼성수출배작목반은 20㏊ 규모의 재배면적에서 연간 200여 톤의 배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농산물 수출단지로 선정됐으며 2006년부터 매년 100~200톤의 고품질 배를 대만으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와 과수 화상병 발생으로 농가의 상황이 더욱 어려워졌음에도 16년 연속 수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해 놀라움을 더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 농산산물 수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단지 육성지원, 수출 농식품 포장재 지원, 수출용 과실봉지대,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며 “우리군에서 생산하는 뛰어난 농특산물이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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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음성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지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신청·접수를 오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일 군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은 9월 6일부터, 오프라인 신청은 9월 13일부터이며 신청기한 마감일은 10월 29일 지원금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지원금 지급 대상은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 소득 하위 80%에 해당하는 경우로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는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특례 선정기준을 적용받는다.
다만,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할 경우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1인당 지급 금액은 25만원으로 예산은 국·도비 189억원, 군비 21억 등 총 21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금 대상 여부 확인은 국민비서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에서 국민지원금 알림 서비스를 사전에 요청하면, 신청일 전날인 5일부터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6일부터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조회할 수 있다.
시행 초기 신청 폭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요일제를 적용하며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접수와 조속한 지급을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정부 지침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해오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지원금 사용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기한 내 조속한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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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592,#593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592번, #593번 확진자가 2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지난 9월 1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일 오전 11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592번은 진천군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으며 음성#593번은 증상이 있어 검사 실시 후 확진을 받았다.
#592번은 8월 30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었으며 #593번은 8월 31부터 기침, 가래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592번은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었고 #593번에 대한 동선과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에 조사 후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확진자 상당수가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지인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고 있다”며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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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보급종 단계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 성공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보급종 단계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 성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기농 보급종 단계의 종자는 친환경 관련법에 유기농 종자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일반종자의 사용을 인정하는 만큼 생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병해충방제에서도 일반종자의 생산보다 훨씬 어렵고 까다롭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옥수수 종자 생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수시 포장검사와 유기농자재를 활용하는 등 고품질 종자생산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개화기 불일치 등을 통해 잡종종자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에 맞춰 유기농 재배 농업인에게 현지출장 및 비대면기술지도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5월 친환경 대학단옥수수 조기재배 평가회를 통해 친환경 옥수수의 조기재배 가능성과 재배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
이번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은 유기농 재배 농업인과 함께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군은 유기농 옥수수를 괴산만의 유기농 특화 작물로 만들어나가고 유기농재배 농업인을 채종농업인으로 육성하는 등 새로운 안정적 소득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보급종 단계의 유기농 옥수수 종자 생산으로 괴산군의 유기농 기술이 한 단계 더 성장했다”며 “2022년 유기농엑스포의 개최에 맞추어 2022년에 시험재배를 개시해 점진적으로 보급량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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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인력난 해결 노력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인력난 해결 노력
[세종타임즈] 충주시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농가 및 기업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코로나19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재난·재해, 부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소농· 여성· 75세 이상 고령· 장애인 농가를 대상으로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지난 상반기 동안 농가 64개소, 기업 2개소에 일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지원반 인원수를 기존 7명에서 12명으로 늘려 코로나19로 더욱 심화된 인력난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근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요청한 여성 농가주 A 씨는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더 어려웠는데 부족한 일손을 지원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긴급지원반 선발 중에도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서 지원 요청이 끊이질 않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및 중소기업을 위한 일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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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민원업무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력 등 특이 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갑작스러운 폭언 및 폭력 발생상황에 대비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 청원경찰, 충주경찰서 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1층 민원봉사과에서 진행됐다.
훈련 구성은 비상벨 호출 등 초기상황 대처반과 타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민원인 대피 유도반, 피해공무원 구조반 등으로 운영했다.
특히 민원실 내 폭언·폭력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단계에 청원경찰이 상황 악화를 방지하고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호출하면 경찰관이 출동해 가해 민원인을 신속히 제압하는 실제상황을 연출하는 등 민·관·경 합동훈련으로 모의훈련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정애 민원봉사과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며 “시는 민원인과 민원공무원이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녹음 전화, CCTV 등을 설치·운영 중이며 민원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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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021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노후 운행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자동차에 대해 조기 폐차 2,250대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500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정부 지원을 통해 운행차 저공해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 폐차는 공고일 기준으로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한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충주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 처분 유예 중인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을 우선 선정한다.
조기 폐차는 연식이 오래된 순, 매연저감장치는 의무 운행 기간 2년을 고려해 제작연월일이 최근에 가까운 순서로 선정한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추경예산이 확정된 이후 10월 중순경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적극적인 관심을 두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