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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이름은?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이름은?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역의 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모티브로 탄생한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이름짓기에 나섰다.
이번 대회 마스코트는 지난 2020년 5월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으로 대회가 순연되며 대중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갔다.
군은 이 마스코트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어린이들의 동심이 담긴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
먼저 관내 어린이집 두 곳에 부탁해 원생들이 마스코트를 보고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이름 서너 개씩을 종류별로 받았다.
포도를 모티브한 마스코트는 포동이, 파워파워, 포도당, 포나, 포송이, 토미 등이 제안됐다.
복숭아는 복덩이, 복숭이, 또미, 뿌숭이, 보나 등이 아이들이 바라보는 시선이다.
군은 자체 검토를 통해 이 중 종류별 3개씩을 뽑아 주민 의견 수렴 후 최종 이름을 결정하기로 했다.
공모된 이름은 군 홈페이지-주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름짓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간은 이달 19일까지다.
군 관계자는“이름이 지어지는 대로 대내외 홍보콘텐츠로 활용하면서 대회 성공 개최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마스코트는 성화를 들고 있는 기본형과 이를 응용한 동작 4편, 행사용 4편, 시설 안내형 4편, 26개 종목 경기용 등 다양한 형태의 동작으로 현수막, 홍보탑, 깃발, 안내장 등에 소개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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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기관 선정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도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분야에서‘장려’기관으로 선발되어 우수기관 상장과 포상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이번 선정에서 군은 지방세는 2년 연속, 세외수입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옥천군은 지방세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자동차 공매실적 1위, 현년도 체납액 징수실적 2위를 기록했고 세외수입 우수 시·군 평가에서는 도 세외수입 징수율 실적에서 지난해 대비 1.27% 증가한 97.6%를 달성해 2개 분야 모두‘장려’기관으로 선발됐다.
또한 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납기 내 납부 홍보,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고액체납자 특별관리제 등을 실시하고 고질·상습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위해서는 지방세입 지원을 적극 홍보하는 등 형편에 맞는 체납징수를 위해 노력했다.
곽경훈 재무과장은“이번 평가를 계기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방안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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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어버이날 맞이 꽃 달아드리기’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는 6일 증평군 평생학습관 성인 검정고시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응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들은 증평군‘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문화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평생학습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렸다.
이 자리에서 검정고시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은 세대를 뛰어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윤은미 센터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나이와 세대를 떠나 함께 지역을 성장시키고 존중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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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올해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 받는다.
군은 지난달 29일 토지 42,254필지에 대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8.37% 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9.93%, 충청북도 평균 8.20%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증평군의 개별지 최고지가는 증평읍 교동리 30-1번지 상가건물 토지로 1㎡당 2,536,000원, 최저지가는 증평읍 율리 산 56-1번지로 1㎡ 당 1,100원으로 결정됐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공시지가가 상승했으며 증평 지역 공시지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임야, 농경지 등의 표준지 지가가 상승함에 따라 인근 개별지 공시지가도 함께 상승했다.
인터넷을 통한 열람 및 이의신청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군청 민원과에 방문, 우편, 팩스 또는 인터넷 민원24로도 이의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지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다음달 24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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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검정고시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22년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은 정규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저학력 학습자에게 학력을 보완하고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교육기회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어 공부하는 성인 검정고시 교육생들에게 학습의 연속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은 2018년부터 성인 검정고시반을 개설해 높은 합격률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이끌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고등부 충북 최고령 합격자 배출, 장애 학습자의 고등학력 취득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증평군의 대표 인물이자 대기만성의 전형을 보여준 독서왕 김득신의 과거 급제 나이인 59세 합격자 3명을 배출해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배움의 시기를 놓친 지역민들이 학업을 통해서 삶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학습의 기회 제공을 확대해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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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풀뿌리 조직 간담회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풀뿌리 조직 육성으로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자살률 감소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일 괴산경찰서 괴산지구대, 파출소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자살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한 보다 많은 자살고위험군 발견과 연계를 위한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괴산 관내 경찰은 자살시도자 발견 시 정신건강전문요원과 협력해 응급상황에 대응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등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1일 12일에는 괴산군 노인맞춤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내 독거 어르신의 자살예방을 위한 풀뿌리 조직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살 위험신호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법,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자살 위험 대상자 의뢰-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센터는 이외에도 노인회, 부녀회, 지역 단체 등 지역 풀뿌리 조직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곳곳의 우울증·자살 고위험군 발견과 대응에 함께 해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풀뿌리 인적 조직의 구축 및 확대로 우리 지역의 자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자살률 감소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우리 지역에 맞는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개발하고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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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통합추진단 출범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통합추진단을 출범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군은 6일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인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통합추진위원회, 주민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추진단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와 그동안 발굴한 12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추진단은 통합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 주민협의체를 주축으로 지역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민·관 협력체계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통합추진위원회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과 이행 관련 중요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맡게 되며 주민협의체는 주민의견수렴을 통한 지역 과제 발굴, 민원해결, 사업홍보 등의 역할을 맡는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발굴을 위한 행정 내의 실무추진단과 기금 투자계획을 전담하는 추진조직인 TF팀으로 구성되는 행정협의체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총괄 기획하고 투자사업 시행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의 방향성 제시와 수시 자문을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통합추진단은 앞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은 “현재와 미래의 괴산군민을 위해 기금을 마중물로 삼아 인구활력을 증진하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날로 심각해져 가는 지방소멸과 인구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야 할 때”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89개 지자체에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올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하며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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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추진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마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된 마로구병산복숭아작목반 회원을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교육 및 장비시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작업 장비와 보호구,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가 과수 안전사고 대책 예지 훈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를 실시하는 등 농작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현장 컨설팅을 통해 작목반에게 필요한 작업대, 고압세척기, 전동가위 등 8개 업체에서 장비를 시연했으며 안전 보호구 농작업화, 허리보호대, 보안경 등 16종 174개 물품을 지급했다.
안소민 농촌지도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업인의 건강 유지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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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공동체 글로벌 뷰티, 청년 재능기부 추진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 청년공동체인 글로벌 뷰티는 지난 6일 보은 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손마사지 등 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글로벌 뷰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위한‘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지역 청년들을 주축으로 미용사 자격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미용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보은전통시장 내 쉼터에서 시장을 찾는 주민에게 네일아트, 손마사지 등 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한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하는 등 청년들의 움직임이 오랜만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울러 당일 글로벌 뷰티와 보은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내 시설 사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향후 청년들의 재능기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민결 대표는“앞으로 우리 청년들의 생동감 넘치는 활동으로 지역에 긍정적인‘나비효과’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호 회장은“전통시장을 찾는 주민에게 다양한 미용봉사를 해준 글로벌 뷰티에 감사하다”며“청년공동체의 활동으로 인해 우리 전통시장에 많은 청년들이 찾아와 우리군이 좀 더 젊어지고 희망으로 가득찬 군으로 발돋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대운 기획감사실장은“열정 가득한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는 공동체가 우리 지역 사회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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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 제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원 지원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2년 소상공인육성자금 3차분 200억원을 지원한다.
충청북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대출이자의 2%를 충북도가 3년간 지원하는 저리 정책자금으로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업체당 최고 5천만원 한도로 도내 9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이뤄진다.
온라인 상담예약 5월 9일 10:00 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서류접수는 5월 10일부터 온라인 상담예약 시 지정된 날짜에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5개소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대표자가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방문·신청하면 된다.
한편 충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들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 1월과 3월 2차에 걸쳐 총 500억원 1,856명에게 지원한 바 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