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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괴산군, ‘괴산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9일 괴산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괴산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을 개최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괴산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동의자, 주민협의체,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취지와 창립경과, 이사장 및 주요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읍 마을관리형 사회적협동조합’은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되는 시설물의 운영·관리를 위한 주민 중심의 조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주민협의체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을 다져왔다.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모으고 머무르고 나누는 희망의 삶, 괴산읍 지속가능한 도시재생’를 비전으로 골목상권 활력 증진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괴산허브센터 와유재 영유아놀이돌봄센터 괴산 영상제작소 보행중심거리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의 사업으로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결속을 다지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갔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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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기의료폐기물반대대책위, 해단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0일 신기의료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가 집회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기의료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는 원주지방환경청에서 괴산읍 신기리 124-1번지 일원에 진행됐던 신기의료폐기물소각시설의 허가기간연장신청을 불허함에 따라 3년간 이어진 집회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성과보고회와 해단식을 진행했다.
신기리 집회장에서 개최된 해단식에는 신기의료폐기물반대대책위원회와 각계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해단식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노고를 격려하며 신기의료폐기물소각장 저지를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지난 2019년 1월 한 민간업체가 괴산읍 신기리에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적정 통보를 받았다.
이에 대응해 인근 주민들은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려 거세게 반발했으며 군도 TF팀을 구성하는 등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괴산군도 수차례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대상지가 마을 한가운데에 입지하고 있어 주민의 환경권·생존권을 침해하고 인근 자리하고 있는 육군군사학교, 중원대학교의 교육여건을 저하시킨다는 점을 전달했다.
또한 대상지는 자연환경생태조사에 다수의 법정보호종이 발견돼 야생 동·식물의 보호가 필요한 우수한 자연환경생태권역이며 군민들이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3년 동안 집회 중으로 주민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으며 경제적 피해, 행정력 낭비 등 불필요한 갈등 초래하고 있음을 피력했다.
올해 1월 원주지방환경청에서 민간업체가 신청한 허가기간연장신청을 불허하면서 신기의료폐기물 처리소각시설에 대해 한시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괴산군에서는 앞으로도 신기의료폐기물과 같은 환경문제가 제기되고 또한 주민들이 폐기물처리업에 대해 반발이 큰 경우가 많아 사전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법령을 적극 해석해 처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의 청정 이미지가 훼손시키고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에 적극 대응해 친환경 유기농업군으로써 ‘청정 괴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청주지방법원이 지렁이사육시설을 운영하는 내용의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 불허처분에 대한 취소 청구소송에서 괴산군의 손을 들어주며 친환경 유기농업군으로써의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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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과수 포트묘 분양 완료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과수 포트묘 분양 완료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보은군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조성을 위한 과수 포트묘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한 과수 포트묘는 군 농업기술센터와 남보은농협이 협업으로 최신식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사과 포트묘 4,200주를 생산했으며 관내 과수 55농가에 분양했다.
사과 포트묘는 일반적인 포트 속에서 키운 묘목과 달리 덴마크의 엘리가드사가 개발한 엘리포트를 이용했으며 트레이와 포트사이의 공간이 있어 통기성이 뛰어나고 트레이로부터 뿌리손상 없이 쉽게 분리시킬 수 있어 이식이 더욱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남보은농협 박순태 조합장은“묘목생산시설의 투자비 절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벼 육묘장을 이용해 사과 묘목을 생산했다”며 “내년도에는 생산기술과 시설을 더욱 보완해 더 많은 농가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은표 소장은“현재 전국적으로 과수 화상병 위험이 대두되는 가운데 묘목을 통한 화상병 유입에 대응하기 위한 관내 거점 묘목생산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남보은농협과 협업을 통해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 품질이 우수한 묘목을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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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소기업 특화형 전세임대 사업 시행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지역의 기업유치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LH의 전세임대사업에 보은군의 추가 지원을 결합한‘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은 지역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타지역 우수인력의 고용을 위해 지역의 아파트, 다세대주택에 입주하고자 할 경우 근로자의 신용과 무관하게 전세보증금을 일반형은 6,000만원, 청년형과 신혼부부형은 8,5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LH와 보은군이 협력해 모두 80호 약 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일정 소득·자산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로 거주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전세임대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오는 13일까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일반형은 보은군청 경제전략과에서 청년형과 신혼부부형은 LH청약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특화형 전세임대사업으로 지역의 중소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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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2년 유치원 입학축하금 230명 지급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유치원 입학축하금을 대상 가구에 지급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대상자 신청·접수 결과 총 247명이 신청했고 그 중 관내 거주, 중복 지급 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최종 지급 대상자 230명을 선정했다.
올해는 지원금액이 전년 대비 1만원 오른 1인당 10만원으로 총 2천 300만원을 지급했다.
군은 관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4년째 추진 중인 ‘유치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은 충북 도내 최초로 진천군이 시작했으며 매년 200~300명 정도의 아동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유치원 입학축하금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진천군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번 사업이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반기에 신청을 못한 가구에서는 12월 예정인 하반기 신청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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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추진대상 주민참여예산사업 신청 접수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오는 31일까지 2023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 대상사업을 신청 받는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신청 대상사업은 일자리창출 지역환경 개선 주민안전 강화 지역발전과 관광자원화 저소득⋅취약계층배려 환경문제 해결 등 지역발전에 꼭 필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의 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사업이다.
단순 일회성 민원해결 사업 법령이나 조례상 위반되는 사업 축제 또는 행사성 사업 특정인, 특정단체, 특정시설에 대한 지원 인건비, 운영비 등 법적경비 등에 해당되는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이 불가하다.
제안사업은 군청 예산팀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된 제안사업은 군청 사업부서에서 관계법령, 조례에 따른 제반사항과 사업내용의 타당성, 실현가능성에 대한 1차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현장실사·예산액 검토와 최종심의를 거쳐 내년도 대상사업으로 확정된다.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제도와 관련 세부운영계획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업제안으로 다양한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사업신청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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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료 정기분 부과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받은 사용자에게 2022년 정기분 사용료를 부과한다.
진출입로 배수관로 설치, 건축부지, 농사 등 사용목적에 따른 정기분 부과로 부과금액은 1억 9317만 5천 원으로 5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 장소는 금융기관, 우체국,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이다.
사용료를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면 체납된 사용료의 100분의 3에 상당하는 가산금을 징수한다.
특히 사용료가 30만원 이상이면서 체납된 사용료를 납부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납부기한이 지난날부터 1개월이 지날 때마다 체납된 사용료의 1만 분의 75에 상당하는 중가산금을 가산금에 더해 징수하게 되며 중가산금을 가산해 징수하는 기간은 60개월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사용허가받아 사용하는 사용자는 납부기한까지 납부해 가산금 징수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유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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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육우‘품질 고급화’위해 장려금 지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육우 거세우 출하 농가에게 장려금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는 육우 1등급 출현율 확대와 사육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4800만원을 투입해 육우품질고급화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축산업 등록 완료된 육우 사육농가로 도축 후 축산물 품질평가원의 2등급 이상 판정을 받은 육우 거세우에 한해 가능하며 1등급 우선 지원후 잔여 사업비 발생 시 2등급도 탄력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호당 5백만원 한도 내에서 1등급은 두당 10만원, 2등급은 5만원으로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연중 상시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 순서에 따라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 육우생산 장려로 청주시 육우의 품격을 높이고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육우 농가에 작은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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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한 통행 여건 조성 위한 ‘모충로’ 도로 확장
청주시, 안전한 통행 여건 조성 위한 ‘모충로’ 도로 확장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한 통행여건 조성을 위해 서원구 ‘모충로 확장공사’를 통해 도로확장과 보도를 신규 설치했다.
해당 구간의 ‘모충주유소’ 앞은 보도가 없어 보행자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으며 ‘충효문 ~ 트릴로체아파트’ 구간은 비확장구간으로 도로 선형이 불량해 교통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이에 청주시에서는 ‘모충로 확장공사’를 추진해 2021년 8월 ‘모충주유소’ 앞 약 44m의 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충효문~트릴로체’구간은 2021년 12월 지장 건축물 3동을 철거하고 올해 5월 약 99m의 도로 구간을 폭 16m에서 20m로 확장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권을 확보하게 되어 지역주민의 편의와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공사 중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이해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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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사물주소판 446개소 설치 완료
음성군, 사물주소판 446개소 설치 완료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건물 외 인구집중 시설, 장소 등에 정확한 위치 표기 방법이 없어 이로 인해 초래되는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인 사물 주소를 부여하고 사업비 2300만원을 투입해 사물 주소판 466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물 주소는 기존 도로명주소의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등이 없고 국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물 중 다수가 이용하고 갱신체계 확보가 가능한 육교 승강기 졸음쉼터 공원 둔치주차장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지진 옥외 대피소 등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것을 말한다.
사물 주소판에는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 명칭 등이 표시된다.
또한 사물 주소는 향후 포털사이트와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을 위해 군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물 주소 대상을 조사하고 이에 따라 주소를 부여했다.
특히 예산 중복 등의 낭비를 피하고자 기초번호판이 설치된 곳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사물 주소를 통해 보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군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일상의 편리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물 주소를 확대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도를 높이고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