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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 최초 유아 맞춤형 아동권리북 전달식 추진
청주시, 전국 최초 유아 맞춤형 아동권리북 전달식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아동 대표와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 전국 최초 유아 맞춤형으로 개발한 아동권리북 200부를 전달했다.
아동권리북‘권리가 뭐예요’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함에 있어 미취학 아동들도 본인의 생각을 직접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청주시에서 자체 개발한 병풍형 책자다.
아동권리북은 올해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배부해 어린이집, 아동생활 시설, 사례관리 선생님들과 함께 권리교육 시 활용 예정이며 아동권리북을 원하는 기관에는 그림 파일을 제공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함에 있어 보다 많은 아이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 성락준 회장은 “아동권리북 발간 전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없는지 시의 요청으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해봤는데 미로 찾기와 스티커 붙이기 등 다채로운 내용이 포함되어 아이들이 매우 흥미로워했다”며 “앞으로 아동권리북을 계기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청주를 조성함에 있어 유아들의 의견도 많이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권리북 활동을 통한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은 시 어린이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수렴하며 오는 11월 아동권리주간에는 직접 전시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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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기매개감염병 예방 등 하절기 방역소독 강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는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부터 일본뇌염, 황열, 뎅기열,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증을 매개하는 모기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되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청주시는 지난 3월부터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재래시장 정화조, 하수구, 웅덩이, 하천변 등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투입해 선제적 방역을 시작했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읍·면·동 방역담당 공무원, 자율방역단원, 방역소독 유관기관이 총 출동해 감염병 발생이 우려되는 하수구, 쓰레기집하장, 가축사육시설, 다수인이용시설, 관광유원지 등 방역취약지 546개소에 집중 방역소독을 진행해 유해해충 밀도를 감소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는 각종 질병을 매개하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로 야외 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 강화로 감염병 없는 깨끗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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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꿈의 시작 청주시드림스타트
우리 아이 꿈의 시작 청주시드림스타트
[세종타임즈] 청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5일 청주랜드와 오송호수공원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시민 인지도 조사와 사업 안내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 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및 신규대상자 발굴 협조를 요청하고 연계해 적극적으로 대상 아동을 발굴하는 한편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체계 및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2곳에서 진행된 이번 홍보 활동은 시민과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청주시 만들기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사업 사업 소개 및 인지도와 인식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한 명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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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 놀이터 지도 제작 홍보 및 시민 의견수렴
청주시, 청주 놀이터 지도 제작 홍보 및 시민 의견수렴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청주랜드와 오송호수공원에서 청주 놀이터 지도 제작에 대한 안내 및 시민의견수렴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2021년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청주시는 아동의 놀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놀이공간에 대한 정보 제공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놀이터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청주시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놀이공간을 수집했으며 수집된 자료에 대해 청주시 어린이홈페이지 소통창구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중이다.
이번 행사의 세부 내용으로는 수집된 100여개소의 놀이공간에 대한 추천 및 표시된 놀이 공간 외 장소 추천 등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놀이터 지도에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공간이 있으면 어린이홈페이지 소통창구에 5월말까지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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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토교통부와 국유재산 관리 협업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국유재산을 본래의 목적 또는 사용에 방해가 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사용허가를 받아 사용할 수 있게 하며 불법점용에 대해서는 현장조사, 내부 전산망을 활용해 원상회복, 변상금 부과 등 국유재산을 적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불법점용 하는 사례로는 국유재산을 불법 전용해 농사짓는 행위, 건축물 부지로 사용하거나 담장 및 옹벽 등을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을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 등 다양하다.
특히 불법점용에 대한 사례가 다양하고 현장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농어촌정비법과 국유재산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해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일을 추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국유재산관리 부서와 사례검토 등을 중점적으로 토의하고 현장방문으로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국유지 사용허가를 신청하길 바라며 사용허가는 본래의 목적 또는 사용에 방해가 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불법점용으로 재산상 손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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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랑의 단짠단짠’ 반찬 봉사 성황
충주시, ‘사랑의 단짠단짠’ 반찬 봉사 성황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이웃사랑의 마음을 듬뿍 담은 반찬 나눔 행사로 일상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내충인동자유총연맹은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노인 3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얼갈이 물김치, 오이소박이, 떡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과 함께 정을 나누며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동적십자봉사회은 자원봉사 이어달리기 깃발 주자로서 장애·고령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26가구를 선정해 반찬을 제공했다.
봉사회원 25명은 황태 무우국, 물김치 등 5종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을 꼼꼼히 확인했다.
지현동향기누리봉사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노인 30명에게 따뜻한 마음을 반찬에 담아 전달했다.
20여 년 동안 반찬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향기누리봉사회는 장조림, 땅콩조림, 물김치, 쑥 백설기 등과 함께 어버이날 옷 선물도 함께 마련해 뜻깊은 가정의 달이 되도록 했다.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7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삼계탕 1천 마리을 준비해 각 가정에 배달하며 홀몸노인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맛있는 음식을 두고 ‘단짠단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비록 맛은 말라도 이웃을 위해 사랑을 담아 준비한 음식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시에서도 일상 회복의 시기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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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공경의 마음 담아’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올바른 예절과 어른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6일 개최한 제50회 영동군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동군 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영동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려 지역노인 6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에는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 각 읍면 분회장 등이 참석해 뜻 깊은 날을 기념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도지사 표창과 군수 표창을 수여하며 경로효친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어 참석 대표 노인들에게 공경의 뜻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영동군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사랑과 공경의 마음으로 행사를 빛내주신 참석자 분들과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가족’, ‘효’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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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우편모아시스템’ 도입… 5일부터 본격 시행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전산화 시스템을 통한 우편물 관리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관련 예산 절감을 위해 이달부터 우편모아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우편모아시스템은 행정안전부에서 표준화해 전국 지자체에 보급하는 시스템으로 우편물 수·발신 업무를 전산화하고 우체국과 연계해 접수 및 배달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지난 4월 27일 담당자 교육과 테스트 과정을 거쳐 이달 5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 시스템은 우편물 접수·발송·환부 등 모든 과정이 전산 처리되어 우편물 처리 현황을 빠르게 파악 할 수 있으며 우편요금 정산 및 수취인 확인 등 사후관리도 시스템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우편물 관리 업무 전반에 걸쳐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등기 우편물 발송 시, ‘환부불필요’를 선택해 필요 없는 반송을 방지해 예산 절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서종석 행정과장은 “그동안 우편물 증가에 따라 발생된 우편 업무 가중을 이번 전산화를 통해 해소하고 불필요한 반송을 미연에 방지해 예산을 절감하는 등 업무 효율성이 한껏 높아졌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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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의 멋과 맛을 배우는 ‘맞춤형 국악강습’ 재개
영동군, 국악의 멋과 맛을 배우는 ‘맞춤형 국악강습’ 재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위드코로나에 맞춰 맞춤형 국악강습을 재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약2년여간 중단되었던 일반인, 기관·단체 맞춤형 국악강습을 본격 재개할 예정이다.
맞춤형 국악강습은 저변확대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영동군 난계국악단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연주법을 무료 강습하는 국악의 고장 영동군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영동국악체험촌 등에서 주민, 초·중·고등학생, 군내 유관기관·단체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강습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은 5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단체 강습은 타악, 일반인 강습은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장구 대금 피리 민요로 강습이 진행된다.
기관·단체 강습은 악기와 장소를 보유한 10명이상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주1회 1시간 기관·단체의 강습장소에 외부강사가 현지로 직접 나가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인 강습은 난계국악단원이 주 1회 2시간 국악체험촌 국악단 연습실에서 지도하며 신청인원 5명 이상인 경우에만 개강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동군청 국악문화체육과로 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맞춤형 국악강습이 재개됨에 따라 국악의 저변확대와 군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대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누구든지 1년 정도 열심히 강습 받으면 아름다운 우리소리를 직접 연주할 수 있으니 맞춤형 국악강습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1991년에 창단된 난계국악단과 주민들로 구성된 ‘감골소리 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지역 5개 초·중·고등학교에 국악관현악단이 활동하는 국악의 고장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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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환경 지키고 지역사랑 실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환경 지키고 지역사랑 실천
[세종타임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상춘객 방문이 많아진 동이면 유채꽃단지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정화와 함께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는 올해‘우리동네 플로깅’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장령산휴양림, 4월 향수호수길과 선사공원을 거쳐 세 번째 활동을 4일 실시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하며 지역의 관광지를 외부에 널리 알리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
여성단체협의회 정영희 회장은 “평소 우리 지역의 볼거리 주변을 청결이 하고자 각 단체 회장님들의 협조를 구했는데, 흔쾌히 동의해 주시며 플로깅에 참여해주셨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옥천을 지키는데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