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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음성군,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5년 동안 창업 상담과 경영 실무교육, 상품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인 이상 주민사업체에는 한국관광공사 소속 관광두레 PD가 제공하는 맞춤형 사전 컨설팅이 제공된다.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관광두레 19곳을 선발할 계획이며 음성군은 2~3곳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까지다.
군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는 관광두레 누리집 또는 군 홈페이지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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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예산 절감 노력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금왕읍 용계2리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백야 자연휴양림 이용객과 용계저수지의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많으나 저수지 순환도로로 개설된 도로 여건은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며 절토 사면이 급경사지로 붕괴위험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군은 국비 2억5천만원과 도비 7천5백만원 등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특히 군은 실시설계 용역 중 예기치 못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후문이다.
급경사지를 발파해 도로 선형을 잡는 설계 과정에서 암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발파하는 것은 설계에 반영했으나, 발파한 암 운반과 처리비까지 반영하려면 예산을 초과하게 돼 사업 추진에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됐다.
예산을 초과로 사업 추진 여부를 고민하던 중 공사 관계 공무원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발파한 암 버럭을 지역의 레미콘 생산 업체에서 운반해 가서 골재 생산에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해 업체와 협의 끝에 업체 부담으로 사용하기로 결정됐다.
암 버럭은 큰 바위를 잘게 쪼개놓은 것을 말하는 공사 용어로 암 버럭은 규격에 맞지 않으면 성토재로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처리 과정에서 날림먼지 발생 우려 등으로 사용이 매우 제한적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군은 암 버럭 처리예산 2억5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달 중에 실시설계 용역을 준공하고 공사를 시작해 오는 10월 사업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 구간은 특히 도로 폭이 좁고 선형이 불량해 운전자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던 곳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이곳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예산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모습은 음성군이 발전하는 원동력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세금을 아껴서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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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신록의 계절 체육행사 ‘풍성’. 지역에 활력
단양군, 신록의 계절 체육행사 ‘풍성’. 지역에 활력
[세종타임즈] 신록의 계절을 맞아 충북 단양군에서는 크고 작은 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돼 전국 스포츠인의 발길을 한데 모을 전망이다.
10일 군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풋살, 배구, 파크골프,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등 5개 종목에 걸쳐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가 지역에서 개최돼 약 50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오는 14∼15일에는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소백산철쭉배 전국풋살대회’가 8개부 81개팀 2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단양공설운동장과 매포체육공원, 단양중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예선·본선 리그전을 진행한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기간 단양읍 국민체육센터와 문화체육센터에서는 38개팀 900여명이 참여하는 ‘2022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가 진행된다.
이어 다음달 3∼4일에는 17개 시도 97개 팀 1000여명이 참여하는 ‘소백산철쭉제기념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단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같은 달 4일에는 단양생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소백산철쭉제기념 파크골프대회’가 4∼5일에는 단양공설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린다.
특히 이들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주민과 관광객을 만나는 제38회 단양소백산철쭉제 기간 함께 개최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6월 8일에는 관내 체육행사로 영춘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단양군수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예정됐다.
그라운드골프 강군으로 소문난 단양군은 지난 4월 충북 영동에서 열린 전국 대회에서 단양군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최강의 실력을 뽐내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오는 7월에는 전국 3대3 농구대회, 대한배구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 배구대회, 삼봉기 오픈 유·청소년 배드민턴 페스티벌 등 대규모 체육행사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며 “선수단과 임원,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스포츠 강군 단양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경기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관광 메카로서 단양군의 비상을 위해 이달 중 단양강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소년체전, 국제대회 등의 일정 중첩으로 인해 오는 8월로 연기됐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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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안전체험관, 가정의 달 맞아‘이벤트 풍성’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소방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안전체험관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요 이벤트로는 ‘안전체험교육 받고 상품도 받고’ 충북 안전체험관 ‘워터워즈’ 개장 ‘안전 솜사탕가게’운영 등이다.
‘안전체험교육 받고 상품도 받고’ 이벤트는 체험관 로비에 다트 이벤트존을 설치하고 점수별 선물 증정한다.
5M 거리에서 높은 점수를 맞히면 차량용 방향제와 USB 등 총 6종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충북 안전체험관 ‘워터워즈’는 야외 광장에 물총 50여 개와 표적판, 우의 등을 비치해 물총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물총은 자연스럽게 소화기구 사용법이 익혀질 수 있도록 소화기와 관창 모형의 물총으로 제작됐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안전요원을 광장에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체험관에서 교육을 받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충북 안전체험관 누리집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경품을 주는 ‘3-GO’ 이벤트도 진행하며 실내입구에는 솜사탕 기계로 소방관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체험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 지식과 소중한 추억을 동시에 가져가실 수 있도록 이벤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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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태풍과 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도와 11개 시·군에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기간동안 기상특보 발령 및 산사태위기 등급별 조치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관리 점검 산사태 발생시 신속 대응 및 상황관리 산사태 피해 조사 및 복구 체계 구축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빈도 증가 등으로 산사태예방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예측정보를 활용, 산사태 위험 안내 문자 발송 및 신속대피를 통해 피해예방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현장예방단 44명을 운영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및 응급보수도 진행하며 산사태 예방에 효과적인 사방댐 65개소, 계류보전 19km, 산림유역관리 3개소도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산사태 발생 시에는 신속·정확한 피해 조사와 응급복구를 실시해 추가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빈틈없는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예방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관계 기관의 지시에 신속히 따라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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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유농업과정 기초교육 운영
충주시, 치유농업과정 기초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 농업의 핵심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치유농업을 홍보하고 관심 있는 농업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치유농업과정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의 활용과 이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교육을 통한 농촌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유농업 발전기반 마련 및 충주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관내 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5월 중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의 개념 및 정의 녹색 치유공간 디자인 및 스타일링 치유농업 시작 전 점검 사항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례 치유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등 치유농업 기초과정이다.
센터는 추후 기초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심화 컨설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서비스를 제공할 치유농업시설 운영 인적자원을 발굴할 것”이라며 “농촌 치유자원을 활용한 치유공간도 개발해 치유서비스 산업 육성 및 기반마련을 통한 농촌관광객 유입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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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9일과 10일 양일간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살 어린이가 어린이집 하원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정·시행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집·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용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소규모·민간시설의 경우 교육비 부담으로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위탁 교육기관인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호암예술관에서 정부 지원 무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교육 밀집도 완화와 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날짜별 오전 1회, 오후 2회 등 총 3회차로 나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소아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등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보호자의 주의가 각별히 필요한 만큼 종사자분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필수”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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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추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35억여 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2,370대를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주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이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관리법’제43조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경유자동차 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13조제1항제2호에 따른 정기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써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 개조를 한 적이 없어야 하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 지원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0일까지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를 유도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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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장애 발생 예방 교육’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장애 발생 예방 교육’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지역 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후천적 장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습관을 키우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회초등학교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사고와 질병 등으로 후천적 장애를 가진 강사인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본인이 겪었던 사고사례를 소개하며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이를 극복한 경험 등을 공유한다.
또한 장애 발생 예방 5계명인 무단횡단 금지 안전벨트 착용 아파트 난간·학교·놀이터 등에서 위험한 장난 하지 않기 수영장·계곡·바닷가에서 다이빙하지 않기 보호장비 착용을 준수할 것 등을 강조한다.
아울러 이 수칙으로 후천성 장애를 95% 이상 예방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의 대부분은 예방이 가능한 것이며 어릴 때부터 안전하게 생활하는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좋은 생활 습관을 길러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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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워크온’활용 금연·절주 챌린지 실시
충주시,‘워크온’활용 금연·절주 챌린지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금연·절주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 건강생활 실천 습관 형성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챌린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함께하며 ‘10만 보 걷기 + 금연 퀴즈 참여’와 ‘금연·절주 표어 공모전’ 등을 오는 22일까지 개최된다.
10만 보 걷기 + 금연 퀴즈 미션 성공자 전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금연·절주 응원 메시지 및 표어 공모전은 최우수 5명, 우수 15명을 선정해 시상 및 상품을 제공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작품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현수막으로 제작돼 충주시 주요 장소에 게시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설치 및 충주시커뮤니티 ‘우리 함께 걸어요. 동네 한 바퀴’에 가입 후 공지사항에서 5월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절주 챌린지를 통해 금연·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깨끗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건강 충주를 위해 다양한 금연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