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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생 약용작물 산업관리사 자격증 전원 취득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생 약용작물 산업관리사 자격증 전원 취득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8일부터 4월 28일까지 실시한 여성농업인 능력개발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14명 전원이 약용작물 산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약용작물 산업관리사 과정은 약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약용작물의 종류와 분류, 개별 특성과 효과 등을 익히고 한의학의 음향오행 및 오장육부와의 상관관계를 배우는 교육 과정으로 한국약용작물교육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자격 취득 후에는 건강관리와 건강보조식품 개발은 물론 판매·유통까지 연계할 수 있으며 분야로는 한방전통차, 건강원, 약선, 천연염색, 전통주, 향장, 발효식품 등이 있다.
특히 교육생들은 인후단, 소화제, 사물탕, 쌍화단, 십전대보탕 만들기 실습을 통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약용작물 활용법을 익혀 만족도가 높았다.
박유순 생활자원팀장은 “현재 약용작물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화로 이어지고 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약용작물 전문인력 육성의 초석을 다져 기쁘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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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4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보은군, 제14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제14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군민대상은 보은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건설에 헌신 노력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부문은 지역발전, 사회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윤리교양, 소득증대, 출향인사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지역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보은인을 발굴해 포상하게 되며 1993년도 4명 수상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3회에 걸쳐 모두 52명이 선정됐다.
군은 군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올해 군민대상은 사회봉사부문과 윤리교양부문을 제외한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됐으며 지역발전부문 구왕회, 문화예술부문 김태현, 체육진흥부문 정환기, 소득증대부문 유병구, 출향인사부문 정영기 등 모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발전부문 구왕회 씨는 2013년에 보은문화원장에 취임해 보은동학제, 오장환문학제, 속리산신화여행축제 등 지역의 주요 문화행사를 주관하면서 지역문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초푸드뱅크사업 및 각종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활발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힘썼다.
이외에도 2011년부터 교사3리 이장, 2018년 위안부소녀상 건립추진위원장, 보은군민장학회 상임이사, 남부권 균형발전포럼 및 균형발전협의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공헌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문화예술부문 김태현 씨는 2008년부터 보은무지개악단 창단멤버로 활동하며 14년간 300여회가 넘는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했으며 특히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보은무지개악단장을 역임하며 정기음악회와 거리공연, 요양병원 봉사활동, 대추축제공연, WK리그 공연, 도민체전 축하공연 등 크고 작은 지역행사에 참여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노력을 통해 보은음악협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체육진흥부문 정환기 씨는 2006년부터 보은군 배드민턴 연합회장, 보은군 생활체육회 및 보은군 체육회 상임부회장, 보은군 스포츠클럽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에는 보은군 체육회의 첫 민간회장으로 당선돼 한국여자축구리그,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등 전국대회개최와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군민체육 진흥과 더불어 보은군이 스포츠 및 전지훈련의 메카, 전국 제일의 스포츠 고장으로 발전하는데 공헌했다.
소득증대부문 유병구 씨는 1991년부터 사과 농사를 시작해 소득작목 전문기술, 사과전업농교육, 사과절약형농업기술, 농업마이스터대학 등의 교육이수와 신기술 도입으로 사과재배기술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 고품질 사과 생산 및 재배기술 보급에 노력했으며 대추축제와 연계해 전국의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은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앞장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했다.
출향인사부문 정영기 씨는 장안면 태생으로 보은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후 서울로 상경해 재경보은군민회 감사, 수석부회장을 거쳐 2016년부터 현재까지 재경보은군민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탁월한 추진력과 회원들을 포용하는 마음으로 향우회 조직을 강화하고 재경보은군민회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0년에는 10개 향우회를 대표해 고향쌀 팔아주기 운동을 주관해 약 18톤의 판매실적을 거뒀으며 현재까지 37톤을 판매하는 등 농산물 판로 확대에 노력했으며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원로회원 및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고향 발전에 헌신해 왔다.
정상혁 군수는“2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군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군민대상자를 선정할 수 있었다”며“자랑스러운 보은군민 대상은 지역 명예를 높이고 군민복지에 누구보다 앞장선 분에게 드리는 영광스러운 상이니 만큼 수상자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보은군민의 날에 제14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시상식에서 전달될 예정이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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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주기적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자유기획 운영
2022 청주기적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자유기획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기적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자유기획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자유기획 사업은 ‘그림책의 딴 생각, 종이를 넘어 예술로 확장하다’는 주제로 운영된다.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를 철학, 음악, 문학, 미술 등 다각적 시각에서 조명해보는 인문 강연과 2022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열리는 도시 원주로 떠나는 탐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1차 강연은 6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그림책 철학을 논하다’를 주제로 채운 작가의 강연으로 시작하며 한지희, 이기용, 홍준철, 함기석, 난주, 안선화, 한성민의 강연이 7월 15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에 이어진다.
탐방은 모든 강연 참여자에 한해 7월 21일 목요일 원주 그림책박물관과 뮤지엄 ‘산’으로 탐방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청주시민 30명을 모집하며 강연은 대면으로 운영한다.
접수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통합 홈페이지 참여마당에서 접수 가능하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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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공원 재정비사업 순항
청주시, 도시공원 재정비사업 순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 한 해 노후된 도시공원 재정비를 위해 6개 공원에 대해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한다.
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조성된 지 15년이 지난 노후된 도시공원에 대해 편의시설 정비와 어린이들의 놀이공간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우암동 청암, 운천동 절터·그린빗물공원, 용암동 무궁화 어린이공원과 분평동 비전근린공원은 실시설계가 마무리되어 사업에 착수했고 산남동꿈돌이 어린이공원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주민참여형 도시공원을 조성하고자 실시설계용역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재정비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공원을 사용하는 주민으로부터 공원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개선해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도시공원 재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기 위해 기존의 단순하고 획일적인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벗어나 다양한 오감체험이 가능한 놀이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각 지자체에서 자연의 건전한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고자 저영향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청주시도 이에 발맞추어 공원재정비 사업에 빗물정원, 빗물유출 저감시설 등을 반영했다.
이는 도시 열섬현상 등 환경문제 극복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자연의 물순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린이에게 교육할 수 있는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노후된 도시공원 재정비 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도시환경문제를 극복하는데 도시공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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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인 1책, 나만의 책 만들기 7월 18일부터 신청
청주시 1인 1책, 나만의 책 만들기 7월 18일부터 신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위대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16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인‘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출판원고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9까지이며 등단 문인을 제외한 청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이야기, 자서전, 시, 수필, 소설, 만화, 일기, 그림책 등 나만의 기록들을 책으로 만들게 된다.
지난해는 출판 원고 59점을 접수받아 심의를 거쳐 57점을 선정해 출판비로 각 5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약 90여 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에 참여했던 강 모 씨는 “후천적 장애로 무기력하게 살아오다, 청주시 1인 1책 지도강사의 몇 년에 걸친 적극적인 설득에 힘입어 서툰 글쓰기를 시작했고 ‘내가 사랑을’이라는 시집을 내게 됐다”며 “자신이 책을 낸 것도 신기한데, 수상까지 하게 된 것은 고집 센 나를 이끌어준 강사님 덕분이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70대 방 모 씨는 “자신의 자서전이 출간되던 날, 떨리는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초등학교 2학년 중퇴자가 책을 썼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대견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며 그녀는 “‘강물은 흘르더이다’라는 책을 만드는 과정을 청주시 1인 1책 단행본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서 그동안 미움과 증오의 대상이었던 사람들을 모두 용서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교직 생활을 하던 박 모 씨는 “자랑할 수준은 아니어도 모아놓은 작품들을 언젠가는 책으로 엮어내기를 소망하고 있었다”며 “지인이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의 지원을 받아 시집을 냈다는 소식을 접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써온 원고를 정리해 ‘기억이라는 이름의 꽃’을 펴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프로그램 수강 및 출판원고 공모 참여자들은 개인의 특별한 경험과 체험이 책으로 탄생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새로이 발견하고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통이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출판원고에 참여해 좋은 경험을 쌓아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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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책읽는청주’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선포
2022년‘책읽는청주’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선포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도서관이 2022년 제25회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선포 영상을 30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해마다 문화·예술·출판·독서 관계자 및 시민들의 참여와 축하로 책읽는청주의 시작을 알렸던 대표도서 선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해 2020년부터 영상으로 대체해 제작하고 있다.
영상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활성화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대표도서 선정에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책읽는청주 추진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대표도서 선포와 함께 읽기 독려로 짧지만 인상적으로 구성됐다.
청주시통합도서관 유튜브채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앞으로 해당 채널을 통해 책읽는청주와 청주시립도서관 관련 정보를 업로드해 시민과의 소통채널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한편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도서는 일반부문 ‘아픔이 길이 되려면’, 청소년부문 ‘불편한 편의점’, 아동부문 ‘강남 사장님’이다.
책읽는청주는 오는 6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내·외적 환경변화 대응 및 일상과 삶의 단계적 회복에 중점을 두고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소통과 공감을 이뤄내고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일상 복귀를 응원하는 시민독서운동으로 다양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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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달빛 가득 함께 걷기’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음성군, ‘달빛 가득 함께 걷기’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세종타임즈] 음성군보건소는 여름철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팀을 이뤄 함께 걷는 ‘달빛 가득 함께 걷기’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달빛 가득 함께 걷기’ 프로그램은 가족, 지인과 2인 이상 팀을 이뤄 신청한 참여자 300명이 프로그램 운영 기간 내에 30만 보를 팀원과 함께 걸어야 성공할 수 있는 건강 걷기 프로그램으로 성공 시 인센티브 홍보물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인원은 300명, 2인 이상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 또는 전단지, 홍보 현수막의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족, 지인과 함께 걸음으로써 건강관리는 물론 즐거움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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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농촌 빈집 실태조사 시행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년 이상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해 농촌 빈집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르며 빈집실태조사 대행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에 위탁해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이며 전기·상수도 자료 등을 통한 사전조사와 현장조사로 이루어진다.
군은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빈집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 현황과 빈집 및 그 대지의 안전상태, 빈집 발생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관내 추정 빈집 700호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용만 건축과장은 “농촌의 주거환경을 훼손하고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이용될 우려가 있는 빈집에 대해 실태조사를 진행해 향후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농촌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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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납부 척척 알리미’ 발간
음성군, ‘지방세 납부 척척 알리미’ 발간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개인은 물론 기업들이 필요한 지방세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지방세 납부 척척 알리미’ 책자 1700부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지방세 주요 개정 내용 세목별 지방세 납부 안내와 각종 중과세 제도 편리한 지방세 납부 방법 지방세 구제제도 등 납세자들이 생소해하거나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수록돼 있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각종 감면 제도와 실무에서 문의가 많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수록했다.
또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및 납부,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납세자 편의 시책에 대한 안내 또한 포함됐다.
책자는 지역 내 신설 법인 및 개인 사업장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될 예정으로 군 홈페이지 내의 ‘민원안내 ’ 지방세 ’ 알기 쉬운 지방세 E-book’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백인한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 및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지방 세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충북혁신도시 조성과 다수의 산업단지 유치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자 매년 1천 부 이상의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발간하고 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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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 나눔의 쌀 기탁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는 30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회장 이·취임식 개최 시에 축하물품으로 답지돼 모인 140만원 상당의 백미 40포를 전달했다.
권순성 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 7대 회장은 “위기청소년 및 학교밖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청소년육성회는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의 자세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학교밖 및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