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특별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대비해 농어촌민박시설에 대해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관리 특별 점검을 6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청주시의 농어촌 민박시설은 90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점검은 농촌관광 휴양시설을 현장 방문해 재난보험 가입여부 파악과 재난보험 가입의 필요성 등을 설명해 청주시 농어촌민박 모든 시설이 재난보험에 가입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과 함께 소방안전교육 이수여부, 주요시설물 점검여부 등 안전관리체계와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 보험에 모든 휴양시설에서 가입을 해 방문자들이 안심하고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안전 관련 의무보험은 사회적 이슈가 된 대규모 재난발생 후 재난유발자 책임 강화를 위해 도입·운영 중인 제도로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존 의무보험에서 제외된 농어촌민박시설에 대해 의무가입이 시행 중이며 청주시 농어촌민박의 보험 가입률은 90%이다.
2022-05-31
-
청주시, 사회적경제서비스로 미원면 지역복지 향상
청주시, 사회적경제서비스로 미원면 지역복지 향상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사회적경제 기반이 약한 농촌지역의 복지증대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을 통해 미원면 지역복지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서비스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 한부모가족 대상 생활서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양질의 사회적농업 복지서비스를 농촌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사회적경제서비스사업에 충북에서는 청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회적경제서비스 추진 단체인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에서는 미원면 노인회에 직접 구운 한끼식사 대용 빵 50박스를 30일 미원노인회에 전달했다.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 김희상 대표는“사회적경제서비스 공모 선정을 통해 미원면 독거노인 및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빵 제공뿐만 아니라 농업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
청주시, 아동복지시설 위생점검 점검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최근 아동양육시설 대상으로 하절기 아동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 17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청주시에서는 기온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결정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6월 17일까지 아동복지시설 담당자가 아동양육시설 4개소를 방문해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 및 변질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위생모 착용,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의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아동복지시설 내 식중독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 개최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 서문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가 오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그간 진행하지 못했던 삼겹살거리 축제를 재개해 지역 유일의 음식특화거리인 삼겹살거리를 지역의 명소로 활성화하고 위축되었던 주변 상권에 활기를 띄우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삼겹살거리에서 삼겹살을 구매하고 야외테이블에서 삼겹살을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청삼미식회가 3일 오후 5시부터 상시 진행된다.
삼겹살은 한돈 1인분 1만 1000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며 맥주 시음회는 양일간 50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청주 시민들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버스킹 및 밸리댄스 공연이 양일 진행되며 커피클레이 체험, 꽃팔찌 만들기 체험 등의 원데이 클래스는 일 100인 한정 선착순 무료로 진행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동안 서문시장 내에서 삼겹살을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을 지참하면 인생네컷을 1회 무료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룰렛을 통한 할인권과 교환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동진 청주서문시장상인회장은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삼겹살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31
-
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31일 청주시장 및 부시장, 총괄건축가, 실·국·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은 공공시설·공공건축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 계획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극복하고 도시건축 등 장소 중심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 개선 및 활성화 전략을 포함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신춘규 총괄건축가는 1년여간 35개 사업에 대한 민간전문가 활동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사 OCS도시건축사사무소는 현재까지 청주시 전역의 주요 사업 및 원도심 도시공간 변화 등 지역 여건을 조사· 분석해 청주 원도심 일대를 중심추진권역으로 설정 후 30개 사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각 소관국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30개 제안 사업은 직지특구 청주역사문화센터 조성, 사직추모공원 역사문화 정체성 복원, 주요 공공공간 연계한 팝업스토어 활성화 등이다.
이번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의 색다른 점은 현재 추진 중인 청주 원도심 도시정비사업 후의 모습을 건축모형으로 제작했다는 점이다.
청주시 제2임시청사에 전시 중인 ‘원도심 건축모형’은 도시 전체의 공공성과 도시경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도시정비사업을 모형으로 구현함으로써, ‘청주 원도심 공공건축 방향에 대해 시민과 인식공유’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과거 개발 위주인 도시 확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간복지 실현의 첫 단계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경관 형성 및 관리체계를 수립해, 공공건축 품격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31
-
진천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소 현장 점검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조경순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둔 31일 관내 투·개표소를 방문해 준비상황과 방역대책 등을 점검했다.
진천군은 총 27개 투·개표소를 마련했으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소중한 투표권을 보장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폈다.
선거일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경우 관할 주소지 투표소에서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오후 6시30분부터 19시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시에는 신분증, 투표안내문자, PCR·신속항원검사 양성통지 문자 등 확진 증명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한편 군은 투·개표 지원상황실 마련하고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1
-
제천어린이합창단, ‘지구는 내가 지킨다’ 초록캠페인 개최
제천어린이합창단, ‘지구는 내가 지킨다’ 초록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어린이합창단에서는 오는 6월 4일 11시 의림지수변무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천어린이합창단 어린이단원 40명이 참여해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지구방위대로 환경노래를 공연하고 의림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경캠페인을 통해 관광객이 많이 다녀가는 의림지의 환경 보호뿐 아니라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어린이합창단 관계자는 “제천어린이합창단의 환경노래 콘서트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과 문화가 정착되고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1
-
제천시 동지역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수
제천시 동지역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착수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도심지 노후 하수관로 총 L76km에 대해 CCTV촬영 등 정밀조사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동안 의림동, 장락동, 청전동, 남현동, 서부동, 화산동 일대 정밀조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의림지동, 신백동, 중앙동 일대 정밀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우선 조사가 완료된 의림동, 장락동, 청전동, 남현동 일대의 정비를 위한 국·도비 95억원을 확보한 시는, 2023년 시설공사를 착수 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2025년까지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 도심지 내 하수관로가 20년 이상 경과되어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2023년까지 도심지 전 구간에 대해 정밀조사를 완료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통해 시내 전 구간을 정비해 도로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
증평군, 어린이놀이시설 전수점검 추진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다음달 8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75개소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부서 또는 관리주체가 자체적으로 점검토록 지도할 예정이며 점검사항으로는‘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의해 보험가입, 정기검사, 안전점검, 안전관리자 선임이행여부 등 법적 의무사항에 대해 확인·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민·관 및 도 합동점검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전수점검 및 향후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코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년에 1회 이상 실시해야하는 정기시설검사의 유효기간이 도래한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매년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440만원을 확보해 총 22개소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2022-05-31
-
증평군보건소, 아동·청소년 건강한 성장 돕는다.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추진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는 충북도 내에서 처음으로 6월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증진프로그램‘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를 실시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24주간 간호사, 운동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 보건소는 형석중학교 1학년 중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31일 형석중학교를 찾아 참여 학생들에게 디바이스 배포와 설명회를 마치고 6월 1일부터 학생들의 본격적인 참여가 시작됐다.
군 보건소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건강 미션을 부여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000걸음 이상 걷기, 근력운동하기, 단 음료 마시지 않기, 패스트푸드 먹지 않기, 야채 섭취하기 등 건강 미션 수행에 따른 포인트 점수를 쌓게 하고 매월 상위 10% 학생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영양일기와 운동일기 작성코너를 마련하고 매주 월요일 건강관련 카드뉴스와 매월 1일 월간리포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서영 증평군보건소장은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 한 후, 사전·사후 학생건강체력평가를 통해 효과를 검증하고 매년 점차 대상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