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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코로나 탈출 패밀리쇼’ 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족센터는 31일 센터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코로나 탈출 패밀리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탈출 패밀리쇼’는 충주시 가족들에게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족 친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가족 간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눔’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충주시 가족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하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했다.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충주시 가족들의 따듯한 사연을 나누는 ‘우리 가족 사연 소개’, ‘블록 화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가족들의 고민 나눔과 함께 전문상담가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쪽 고민 상담소’ 코너 등이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받아 100가족 중 7가족을 선정해 DJ가 직접 소개하는 ‘사연 소개’ 시간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한 가족들에게 사전에 제공한 블록 화분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체험이 가정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 사연 나눔’등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직된 분위기를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공감하고 재미있게 놀 기회를 제공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한 한 참여자 A씨는 “다양한 가족들의 사연을 나누고 깊이 공감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연 소개가 된 참여자 B씨는 “내 사연을 DJ가 직접 읽어줘서 고마웠고 댓글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공감 댓글을 받으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충주시가족센터는 시민들의 가족 친화 문화 환경 조성과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충주시민에게 다가갈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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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행복배달통 5월 주인공 선정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행복배달통 5월 주인공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5월 주인공으로 안전총괄과에서 재난 상황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용민 주무관을 선정하고 31일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이용민 주무관은 지난 2013년 신설된 직렬인 방재안전직으로서 지역의 자연재해와 각종 사회적 재난에 신속 대응하는 전문 재난관리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2016년 임용된 이후 ‘중원산업단지 화재·폭발사고’,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 연이은 위기 상황에도 특유의 침착함과 우직함으로 슬기로운 대처력을 보여왔다.
특히 전 세계적인 재난이었던 코로나19 상황의 최전선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때마다 가장 먼저 각 부서 및 기관별로 숙지해야 할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지역사회 안전의 대들보가 되어줬다.
행복 배달통을 전달받은 이용민 주무관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 업무여서 휴식할 때 더 긴장하고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서 더 자긍심을 느낄 때도 많다”며 충주시민의 든든한 조력자다운 소감을 남겼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일상 회복을 시작하며 모두가 희망에 부풀어 있지만 언제든지 새로운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전 공직사회가 이용민 주무관처럼 유비무환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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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 후계농 농지 임차료 최대 500만원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농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후계농의 안정적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후계농 농지 임차료 지원’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후계농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임차료 지원 연령을 40세 미만에서 50세 미만으로 확대했다.
지난 2021년 첫 시행된 ‘청년농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투자 비용 경감과 농업경영 안정을 목적으로 충주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 18세~50세 미만 청년으로 독립경영 5년 이하 및 경작 면적이 2ha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후계농은 오는 6월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기준이 낮은 순부터 선발해 6월 중 확정하고 매년 500만원 이내에서 최대 3년간 농가당 1,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시는 농촌의 고령화에 따라 청년 농업인들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들의 조기 영농정착에 도움을 주는 청년 후계농 임차료 지원사업에 농업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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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바이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물품 기탁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오스템바이오’가 5월 31일 사무총장실에서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서 오스템바이오는 1천 2백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0박스, 상추종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오스템바이오는 증평군 도안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1978년에 설립되어 세계최초 기능성 항암쌈배추, 당조고추, 항암배추 등 세계 1등 기능성종자 보유 및 최고품질의 농자재 공급으로 첨단농업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장현모 오스템바이오 대표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라는 국제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엑스포 성공개최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반주현 사무총장은 “국내 첨단농업 전문기업인 오스템바이오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동력으로 더 많은 기업의 자율적 협력과 동참을 이끌어내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IFOAM이 공동 주최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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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 위해 충북도내 8개 기관 한자리에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내 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북도 8개 유관기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충북도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회의실에서 충북도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8개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사업 소개 및 취업 성공사례 인터뷰 등을 시각화한 홍보동영상 시사회를 비롯해 효율적인 사업 홍보 방안, 직업훈련 과정 발굴 등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올해 첫 직업훈련과정인 ‘바이오헬스 물류·제조환경관리 과정’의 훈련생 모집을 위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에서 운영하는 이번 훈련과정은 기업체 채용수요가 있고 소상공인이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과정으로 소상공인 및 일반 구직자 20명을 모집, 제조품질관리기준 정의 등의 기초이론교육과 청소소독, 세척, 제품 포장관리 등 실무교육을 20일간 100시간동안 진행한다.
이날 최병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사업 2년차를 맞아 홍보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며 “코로나 19와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본 사업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취업을 원하는 만 64세 이하의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직 상담, 직업훈련,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진행되는 맞춤형 사업으로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충북도에서 시행, 작년 한 해 동안 총 175명이 신청해 5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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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래 신산업 선도할 인력양성 계획 수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31일 청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미래 신산업 인력양성 실행계획 수립’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도내 인력양성 분야 전문가, 충북도 신산업 관련 담당팀장, 사업 수행기관인 청주상공회의소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급조사 용역 보고와 향후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미래 신산업 인력양성 실행계획 수립’사업은 도내 전략산업 육성과 일자리 불균형 해소를 위해 6대 신성장 동력산업 중 정보통신기술융합, 신에너지, 신교통산업을 우선 대상으로 인력 수급 조사 분석을 통해 맞춤형 인력양성 과정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미래신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3개 산업 분야 2천 곳을 대상으로 인력을 수요조사하고 직업계고·대학 등의 졸업 인력 및 직업훈련기관 훈련인원 등 공급조사를 진행해 올해 12월까지 산업별, 인력 수준별로 체계적인 인력양성 공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는 이번 결과물을 활용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인력 수급 부조화가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최병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인력 수요와 공급 현황 분석으로 도내 인력수급의 불균형에 대응할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충분한 데이터와 정확한 분석으로 충북의 인력양성을 비롯한 일자리정책 수립에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할 결과물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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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제1회 합격자 장학증서 수여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3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충주의료원장과 대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금 지원사업’은 충북도에서 지방의료원의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청주·충주의료원은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3월 장학생 모집공고를 했고 10개 대학에서 27명의 학생들을 서류와 면접 심사로 선발했으며 올해 40명을 목표로 하반기에 추가 선발 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연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대학 졸업 후 의료원에서 2년 이상 의무 복무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번 장학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공공병원의 간호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장학생들이 의료인으로서 역량을 갈고닦아 충청북도 청주·충주의료원의 미래를 이끄는 우수한 일원이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4월에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국비 86억과 도비 80억원 등 166억원 투입으로 청주·충주의료원의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었고 충북의 여건에 맞춘 공공의료서비스 향상과 필수의료 진료 체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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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실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 보건소는 31일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만에 길거리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군 보건소 금연지도원, 금연택시기사, 자원봉사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금연자율거리인 상산초등학교 일대를 비롯해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등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 줍기, 금연 홍보,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행사에 참여한 공무원, 단체는 흡연자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금연자율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 유의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고 진천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금연을 통한 더 건강한 생거진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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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여성안심귀갓길 안전 시설물 설치 완료
진천군, 여성안심귀갓길 안전 시설물 설치 완료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여성이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덕산읍 여성안심 귀갓길 내 여성 안심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설물 설치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안전분과 단원들의 모니터링 결과 제안된 의견으로 추진하게 됐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여성안심 귀갓길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이를 홍보하기 위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진천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와 함께 합동 현장 실사 후 위치를 선정해 설치를 진행했다.
안심시설물 설치 지역은 덕산읍 여성안심귀갓길 지정 구역으로 덕산읍 두레봉 자전거길 중심으로 여성폭력방지 홍보 열융합시트 7점을 설치했고 대화공원 내 여성안심귀갓길 시작지점에 안내지도 목판 표지판 1점을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안심 시설물 설치로 지역주민들이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인식이 증진되고 범죄 심리를 억제하는 예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전 환경 조성 사업이 매우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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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3만046번∼#3만083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0,046∼#30,083번 확진자가 5월30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30,046∼#30,083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38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고위험군이나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