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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만들어가겠다”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국악과 문화예술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문화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통해 분야별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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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청소년 일상 공간으로 자리매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틴하우스”는 청소년전용공간으로 2025년 2월 말에 개관하여 작년 누적 이용 인원이 1만8448명으로 일일 평균 7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커뮤니티 공간, 댄스연습실, 게임룸, 놀이공간, 학습공간, 스터디실로 구성된 틴하우스는 자유이용·체류형 공간 이용시설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금연교육과 여름방학, 할로윈데이,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까지 시기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는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 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틴하우스를 이용하는 한 청소년은 “공부를 하다가 피곤하면 놀이공간에 가서 쉴 수도 있고 게임룸에 가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나오면 공부가 훨씰 잘 된다”며 “공부와 놀이를 병행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자체로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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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전액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6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주민 제안을 반영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참여 학생으로,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급식 또는 도시락 제공에 필요한 급식비를 군이 지원한다.이를 통해 방학 기간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지원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연계된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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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에는 총 3억9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 여건 개선과 청년 창업자의 초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2016년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옥천군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다.지금까지 약 64억원의 군비가 투입돼 총 401개 점포가 지원을 받았으며, 노후 점포 개선과 고객 이용 환경 향상을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2026년에는 2억4천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점포 인테리어 개선, 간판 정비 등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한도는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80% 이내, 점포당 최대 2천만원까지다.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큰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현재까지 84개 업체에 약 7억원이 지원되었으며, 지역 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상권 유지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창업자에게 월 최대 50만원 이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제출 서류 및 세부 내용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업 대상자는 2월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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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안남면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에 각각 50만 원씩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수영 안남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노식 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대에서 어려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이근생관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에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운영과 문화나눔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남면자율방범대는 관내 치안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협조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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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의 중간지원조직인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에 나선다.옥천마을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마을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포럼이다.그동안 옥천군 내 다양한 마을의 경험과 실천 사례를 연결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모집·선정된 5개소의 마을은 각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발굴된 현안 해결을 위해 마을 맞춤형 선진지를 견학을 추진하고, 500만원 한도 내에서 소액자율실행사업을 마을공동체활동으로 진행한다.또한, 연말에 개최되는 마을만들기대회에서 선정된 3개 마을은 3억원 규모의 마을만들기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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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각 단체 회장 이·취임식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제23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장 이·취임식이 9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취임식에서는 제21대와 제22대 회장을 연임하며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정영희 회장이 이임하고, 제23대 김문정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울러 이애련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회장, 우윤순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지회장, 손영일 아이코리아 옥천군지회장, 김화분 여성단체후원회장, 이재숙 농가주부모임 옥천군연합회장이 각각 취임해 각 단체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정영희 이임회장은 “4년간 여성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군민 모두와 함께하는 단체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정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동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신 전임 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임기동안 사명감을 가지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여성단체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부터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김숙 부회장, 이설이 총무, 박정애 감사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군 양성평등행사, 이웃사랑나눔 알뜰바자회, 군 여성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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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원 겨울철 관리 당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원 겨울철 관리 당부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내 과수원의 동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기습적인 한파와 따뜻한 날씨가 며칠 간 반복되는 등 기온 변동이 잦아, 과수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옥천 지역의 12월 기상 분석에 따르면, 올해 12월 평균기온은 1.1℃로 평년 같은 기간 평균기온보다 약 0.8℃ 높았다.특히 지난 12월 7일에는 평균기온이 10.2℃까지 올랐다가 불과 이틀 뒤인 9일에는 –0.6℃로 급격히 떨어지는 등 단기간에 큰 기온 변동이 반복됐다.이러한 급격한 온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과수의 ‘눈’성숙이 저해돼 봄철 발아 불균형, 개화 이상, 착과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목과 주간부 조직 손상으로 동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급격한 추위로 인한 동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나무 수간부를 보온재나 볏짚 등을 활용해 감싸주는 것이 효과적이다.또한 백색 페인트를 이용해 주간부를 도포하는 방법 역시 일교차로 인한 동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유공관을 식재한 과수원에서는 지상으로 노출된 관을 보온재로 덮어 찬 바람이 땅속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아울러 동해 피해가 우려되는 유목 식재 과수원,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 지난해 가을 조기 낙엽이 발생한 과수원에 대해서는 이런 방한 조치가 꼭 필요하다고 안내했다.우희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비교적 따뜻한 날과 기습 한파가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과수의 동해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된다.”며 “보온재를 활용한 과수 보호와 배수 개선 등 기본적인 겨울철 관리 사항을 미리 점검해 동해 피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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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강청1리 마을회·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이원면 강청1리 마을회와 강청1리 이장은 지난 9일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20만 원씩, 총 4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강청1리 마을회와 마을 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규삼 강청1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을회와 함께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호성 이원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원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김천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으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기탁은 매우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이원면은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연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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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이‧취임식은 제17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수우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황동연 회장이 취임했으며, 이상용 4-H본부 회장과 주경종 4-H연합회 회장이 새로이 농업인단체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이수우 직전회장은 "그동안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성심으로 활동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원으로 돌아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마음을 다해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황동연 신임회장은 "직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들과 한마음한뜻으로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농업의 안정적 발전, 농업인단체의 공동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리고 제18대 농업인단체협의회 임원진도 소개되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새해인사와 더불어 "농업인의 권익보호, 농업의 발전, 주요 농정과제 해결을 위해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18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