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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업을 성공적으로 집행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군은 이번 사업에서 1차 소비쿠폰 지급률 99.6%, 2차 소비쿠폰 지급률 99.02%를 달성하며 충북도내 1위를 기록했다.이는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 결과다.특히 옥천군은‘주민 불편은 덜고, 마음은 더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했다.신청 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정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를 안내·지원하며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또한 소비쿠폰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담 인력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맞춤형 상담과 현장 지원을 병행해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이러한 현장 밀착형 행정은 군민 체감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높은 지급률 달성으로 이어졌다.아울러 전 부서와 읍·면이 협력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문의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였으며, 소비쿠폰의 실제 사용 확대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옥천군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과 특별교부세 확보를 계기로, 군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정책과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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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표창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가 충청북도가 주최한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충청북도는 매년 성과대회를 개최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충북도 내 우수사례를 발굴 및 평가하여 우수기관 표창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하고 있다.올해 옥천군은 경로당, 사업장, 학교, 관공서 등 생활터별 찾아가는 레드서클 아카데미와 홍보캠페인, 지역의료기관 연계 만성질환건강포인트제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었으며, 특히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 진행으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정보를 획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게 해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이에 따라, 군은 이번 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교육 및 홍보·캠페인, 환자 조기발견, 환자 등록관리, 비대면 사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 맞춤형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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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표창 수상
옥천군,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표창 수상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지난 17일 대전 토지주택연구원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주관,‘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역개발분야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 간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교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우수 선도사례를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수상한 ‘장령산 숲속동굴 체험파크 조성사업’은 2019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그동안 방치되어 위험했던 폐철광 동굴을 체험·휴게시설과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장령산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여가·힐링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주목됐다.또한, 임진왜란 당시 조헌 의병장이 승리를 기원했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조성한 ‘소원바위’의 역사성과 스토리텔링 요소, 유휴자원을 활용해 숲과 동굴을 잇는 생태관광 거점으로 재창조한 점 역시 우수사례로 꼽혔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옥천군의 지역개발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장령산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속동굴을 찾은 관광객들이 관내 다른 관광지까지 방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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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에 뻗친 따스한 손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18일 이원면에서 열린 ‘제5차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이원새마을금고와 이원면민인 구미리 부녀회장 주정숙, 이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면내 복지를 위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각각 전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주정숙 씨의 기탁은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뒤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김천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이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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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전기, 옥천 저소득 아동․청소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우진전기가 18일 옥천군청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우진전기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억 6천여만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이준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후원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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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해의 모범업소 40개소 지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5년 군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40개소를 ‘올해의 모범업소’로 지정했다.모범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군이 지정하는 것으로, 전체 음식점 수의 5%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이번 선정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위생관리 상태 △서비스 수준 △음식의 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현장 점검과 옥천군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부착되며, 군에서 제작하는 맛집 책자 수록, 군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대내·외 홍보 혜택은 물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등도 함께 제공된다.옥천군 관계자는 “모범업소 지정이 업소 스스로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2028년 7월 1일부로는 식품위생법이 개정돼 모범업소 지정이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로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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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 보은군 신규 개소올해 도내 7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을 12월 한 달 동안 신규 개소와 증원을 통해 4개소를 확대하고, 참여 인원도 45명 늘리며 사업 규모를 한층 확장했다.
‘일하는 기쁨’사업은 경력 보유,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과 여성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북형 생활밀착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는 주 3~4회, 하루 4시간 이내로 소규모 포장·조립 작업과 홍보 및 온라인 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충북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 확산에 속도를 내왔다.
신규 작업장 개소와 기존 작업장 증원을 병행해 10월 남부권 옥천군, 11월 북부권 단양군에 공동작업장을 차례로 개소한 데 이어, 12월에는 기존 청주 오송·오창 및 보은군 등 한 달 만에 4개소를 추가 확대하고, 총 45명을 새롭게 선발했다.
특히, 이번 보은군 개소는 행정복지센터 등 시군 공공시설을 활용한 ‘우리동네 일터’조성의 대표 사례로 참여자 접근성과 근무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동시에 향후 시군 주도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기업 수요에 대응한 참여 인원 증원도 눈에 띈다.
기존 운영 중인 작업장에서 납기 대응력 향상과 생산량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참여 기업들의 추가 인력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충북도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탄력적인 증원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로써 연말 기준‘일하는 기쁨’공동작업장은 도내 13개소로 확대됐으며, 올 한해 16개 기업과 연계해 총 255명, 연인원 1만2600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충북도는 이 사업이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기업의 생산 안정성과 인력난 해소를 돕는 동시에 청년·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지역 일자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11~12월 기존 사업장 증원과 신규 개소는 ‘일하는 기쁨’사업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효과적인 정책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내년부터는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동네 일터’를 더욱 촘촘히 확산하고, 도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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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 첫 시행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부터 ‘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제도를 시행한다.‘충청북도 현장형 청년인턴’은 최근 고용시장의 실무경험 우대 경향에 대응하여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마련해 주고, 공공기관에서의 일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도내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그간 2개월 내외의 단기간 근무로 운영하던 ‘청년 아르바이트’사업과 달리 ‘현장형 청년인턴’은 최근 기업의 경력직 선호에 대응하여 최소한의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6개월간 운영한다.채용 시에는 단순 행정보조가 아닌 기관별․부서별 실정에 맞게 정책기획,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운영, 도정홍보 등 전문적인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자리에 배치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충청북도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군복무 청년의 경우 군복무 기간만큼 응시연령이 연장된다.근무조건은 채용일로부터 6개월간, 주 5일, 주 40시간 동안 충북도청 및 도내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게 되며 보수는 ‘26년도 충청북도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54만4993원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청년인턴들에게 취업 전문가 특강, 우수기업 현장방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단기 일경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취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방법은 20일의 모집기간 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26년 2월부터 청년의 전공, 희망경력 등을 고려한 각 실무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선발인원은 충청북도 35명, 도내 공공기관 30명 등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향후 사업성과 분석, 청년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참여인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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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동애등에 산업 제도화 논의 본격화
충북농기원, 동애등에 산업 제도화 논의 본격화 (충청북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12월 17일 동애등에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사료곤충 민·관 산업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료곤충 민·관 산업협의체는 출범 이후 동애등에 산업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인허가·규제 대응, 기술 고도화, 유통체계 개선 등 산업 전반의 과제를 논의해 왔다.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 산업 제도화와 농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회의에서는 동애등에 표준 사육 매뉴얼 마련 방향과 함께, 농가 소득 안정과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한 사료곤충 직불금 제도 도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표준 사육 매뉴얼은 향후 산업 관리체계 정립과 시장 확대를 고려해 사육 환경과 관리 기준을 체계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직불금 제도와 관련해서는 적용 대상, 지원 기준, 단계적 도입 방안 등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향을 중심으로 검토가 진행됐다.도 농업기술원 곤충연구소 박계원 소장은 “이번 회의는 그동안 논의해 온 과제들을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며 “표준 사육 기준 마련과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통해 동애등에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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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정보화교육생 모집… AI 활용 교육 신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 정보화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청주시 시민정보화교육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강의는 총 15개반으로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등 다양한 강의로 구성된다.교육은 하루 2시간씩, 총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특히 2026년부터는 AI활용 교육을 시범운영해 시대 흐름에 맞는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하기, 스마트폰으로 AI활용하기 등 다양한 AI 관련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화과정의 특성상 전화상담 후 최종 접수된다.교육은 시민정보화교육장, 남부정보화교육장, 오송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일부 교육은 야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시민들이 필수적인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특히 새롭게 도입되는 AI 활용 교육을 통해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시민정보화교육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