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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충북 결핵 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보건소가 충북 결핵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올 한 해 추진한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평가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이뤄졌다.결핵관리사업 평가는 결핵환자 치료 성공률 등 정량지표와 우수사례 중심의 정성지표를 종합했다.군 보건소는 지역 현황에 기반한 분석과 체계적인 결핵 관리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고령층, 외국인 등 결핵 고위험군 증가와 -ray 중심 1차 검진의 한계를 반영해 △흉부 -ray 유소견자 전원 객담 기반 정밀검사 시행 △현장지원, 이동검진 등을 포함한 다층적 검사 운영 △확진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 복약관리 △민관 협력 기반 치료 연계 등을 중점 추진해 왔다.특히 정밀검사 전수 운영과 생활권 중심 검진을 통해 무증상 잠재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연속적인 환자 관리로 치료순응도와 치료 성공률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진화 군 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현장 최일선에서 결핵 예방과 관리에 힘쓴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협력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결핵관리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결핵 확산 방지와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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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5년 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의 우수동아리 심사를 마치며 직원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동아리가 올해 수행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그 성과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9일 개최됐다.올해는 총 5개의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젊은 공직자들은 자발적으로 실무 현안과 정책 과제를 연구·토론 활동을 진행하며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했다.시는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매진하는 공직자들의 학습동아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올해 최우수 동아리로는 △자비스가 선정됐으며, 우수동아리로는 △교집합 △농밀농밀이 선정됐다.한 학습동아리 회원은 “동아리 활동이 자기 계발과 더불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좋은 생각을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서경모 기획예산과장은 “젊은 직원들의 신선한 시각과 자발적인 학습 열기가 조직 전체의 창의적 사고를 깨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학습동아리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결과물에 머물지 않고 관련 부서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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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지 현장 성과로 장관 표창 4건 ‘쾌거’
충주시, 복지 현장 성과로 장관 표창 4건 ‘쾌거’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기관 1건과 개인 3건 등 총 4건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분야에서 해당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교현안림동 박희정 주무관이 개인 표창을 받았다.충주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연간 8천여 건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시스템 활용도를 크게 높여왔다.특히,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보장정보원 현장 방문 간담회에서 시스템 개선과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부담 완화 방안을 건의하는 등 시스템 고도화 방향 설정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도 충주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 이희숙 희망복지지원팀장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 주미진 주무관이 각각 개인 표창을 수상하며 현장 실천 역량을 인정받았다.수상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민관 협력, 찾아가는 상담과 방문 지원,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담당자들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한 점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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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 윤상호 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진천군 주민자치엽합회 윤상호 회장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윤 회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9년째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선, 마을 행사 지원, 취약계층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항상 앞장서 왔다.윤상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계절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봉사와 지역 발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백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돌봄 체계 강화, 민간단체 협력사업 확대 등 ‘함께 나누는 행복한 지역사회’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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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주시 평생학습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 아동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강화하고, 실습 중심의 체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15개 강좌, 25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각 강좌는 6회차 또는 9회차의 형태로 진행되며, 리듬 줄넘기, 베이킹, 요리교실, 레진아트, AI 활용 교육, VR 체육 교실 등 체험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서충주 지역에서는 지난여름 처음 운영된 방학 특별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겨울 프로그램이 지역 내 학습 기회 격차 해소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서충주는 지역 수요를 반영해 필라테스, 보드게임, AI를 활용한 영상 만들기 등 맞춤형 강좌가 마련됐다.참여 신청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강좌별 세부 내용은 평생학습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녀 1인당 최대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고 수강생은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겨울방학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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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선정
충주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선정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법제처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로 선정돼 법제처장상을 수상했다.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법제처는 완성도 높은 자치입법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해 자치법규의 품질을 높이고 지방정부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올해는 신청받은 우수조례를 내부 심사, 설문조사, 전문가 심사, 국민투표를 거쳐 광역 2곳과 기초자치단체 7곳 등 9개의 지방정부가 선정됐다.충주시는‘충주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개정 사례로 기초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해당 사례는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통한 민원문서 발급 시 수수료를 면제하도록 조례를 개정한 것으로, 인터넷 발급의 경우와 형평을 맞추며 시민 편익을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시는 법제처의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받으며, 발급 수수료 면제가 불가하다는 행정안전부의 기존 입장을 변경하도록 조성했다.충주시는 치밀한 법 해석과 함께 중앙부처에 대한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으며, 이것이 법 해석 변경으로 이어지고 전국 지자체의 조례 개정에 영향을 끼치는 긍정의 흐름을 만들어 냈다.조길형 시장은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이 처음이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제․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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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현장조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39개소 중 28개 기관에 대해 현장조사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지자체가 발굴 및 집행해 지역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현재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등 13개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이번 현장 조사를 통해 일부 제공기관은 충청북도, 충청북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합동 조사를 진행하는 등 조사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강화했다.시는 △기관 운영 관리 실태 △서비스별 기준정보 준수 여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했으며, 부적절한 운영이 확인된 기관은 행정지도 및 개선 조치하고 위법‧부당한 사항은 법령에 따라 조치했다.주요 위반 사례는 △기관 운영 미흡 △서비스 제공 기록지 작성 미흡 △이용자 카드 소지 △서비스 비용 결제 부적정 등이 있었다.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제공기관에서 운영매뉴얼과 기준정보를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도‧관리를 할 계획이다.또한 기관의 애로사항도 수시 청취해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은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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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음과 마음 잇는 감동의 후원 잇따라
오라클피부과의원, ㈜트루나스, 화울회, 금가면 이장협, 바우산악회, 동충주노인복지센터, 주덕읍 곽호종 원로회장
충주시, 마음과 마음 잇는 감동의 후원 잇따라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 각계각층에서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감동의 후원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오라클피부과의원 충주점은 지난해에 이어 18일 충주사랑·행복나눔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연말 나눔의 열기를 이어갔다.같은 날 동결건조식품 전문기업 ㈜트루나스는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천연 조미료 ‘자연한포’300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지역 예술단체 화울회는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13회 화울회 회원전 작품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금가면 이장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금가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충주시산악연맹 바우산악회는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온정을 나누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엄정면에 있는 동충주노인복지센터는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엄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주덕읍에서는 원로회 곽호종 회장 또한 주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마음을 다하는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정성이 이웃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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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방천변길 산책로 신규 화장실 조성
충주시, 하방천변길 산책로 신규 화장실 조성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봉방동 소재 충주하수처리장 입구 앞에 하방천변길 산책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배려한 신규 화장실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하방천변길을 산책하던 시민들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노후화된 충주하수처리장 안쪽 화장실을 이용하느라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에 시는 충주하수처리장 입구에 있던 미사용 건물인 수위실을 리모델링 해 신규 화장실을 조성했으며, 지난 15일부터 개방을 시작했다.특히 화장실 입구 경사도를 완만히 해 거동 불편 시민들이 쉽게 출입할 수 있으며, 천장 매립형 난방기, 안전을 위한 비상전화와 비상벨, 기저귀 교환대 등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들을 갖췄다.또한, 신규 조성된 화장실을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야간에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LED 글자 간판도 함께 설치됐다.현완호 하수도사업소장은 “하방천변길을 산책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사용 건물을 활용해 적은 예산으로 신규 화장실을 조성했다”라며 “천변길을 산책하시는 많은 분들이 깨끗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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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오는 20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화의 날’은 학습자들이 서로의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이번 문화의 날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아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 공연과 전시, 다과, 참여형 활동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행사로 준비됐다.이번 행사에서는 학습동아리의 음악 공연과 작품 전시가 진행되며,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간단한 다과와 차를 마실 공간도 마련된다.또한 중간중간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한홍섭 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평생학습관만큼은 따뜻한 온기와 웃음이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을 풍성하게 꾸몄다”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배움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연말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문화의 날이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이번 12월 행사가 연말의 바쁜 마음을 내려놓고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충주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관의 공간성과 학습자들의 창작 활동을 기반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