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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차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8일 여성회관 3층 여성거점공간에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여성안전 실무협의체는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성 평등한 지역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음성군, 음성경찰서,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안심길 조성 및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안심길 조성 대상지 선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안심길에는 CCTV, 비상벨, 로고젝터, 안심벨 표지판 등이 설치돼 있다.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음성군 통합관제 센터로 연결되며 긴급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즉시 경찰이 출동한다.현재까지 군에는 6개 지역 50개소 안심길이 조성돼 있으며, 지속적으로 범죄 취약 지역을 발굴해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안전망이 끊김이 없이 이어지도록 꾸준히 살피고 보완해 나가겠다”며 “특히 스토킹, 교제 폭력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고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군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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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식품 안심구역 지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8일 음성휴게소 내 위생등급을 받은 음식점 17개소를 식품 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 상태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음식점이 모여 있는 일정 구간에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가 60% 이상 있을 경우 식품 안심구역 지정이 가능하다.식품 소비자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및 지역 관광지, 복합쇼핑몰, 먹자거리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이 확대되고 있다.음성군에서는 전국 휴게소 최초로 음성휴게소 하남방향 8개소, 남이방향 9개소 등 총 17개소의 일반·휴게음식점을 식품 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음성 식품 안심구역 지정을 통해 음식점 위생에 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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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음성군농업기술센터명작관에서 ‘2025년도 음성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성과를 결산하는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김기명 회장은 “이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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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주민자치회, 설성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상상대로 꿈꾸는 설성 플리마켓’운영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7월에 설성공원에서 열린 ‘상상대로 꿈꾸는 설성 플리마켓’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음성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플리마켓에 참여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나눔이 모여 뜻깊은 기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든 수익금을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기탁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음성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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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 어린이집, 맹동면 독거노인에 생필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국공립 맹동 어린이집이 18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1박스의 생필품 꾸러미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생필품 꾸러미는 연말을 맞아 맹동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들,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꾸러미 안에는 휴지와 즉석식품, 목도리와 장갑 등 10여 가지가 넘는 식료품과 겨울용품들로 구성됐다.이날 꾸러미를 전달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이들과 부모, 선생님들이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김선아 어린이집 원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정신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생필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안정아 맹동면장은 “맹동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 전해질 수 있도록 생필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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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5년 연속 국민안전교육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이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7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 진흥기본법」 제7조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평가다.올해는 중앙부처 25개 기관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6대 안전 분야와 23개 세부 안전영역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군은 이번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경로당 순회 안전교육 △우울증 예방을 위한 AI 돌봄 로봇 지원 확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뮤지컬 공연 개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마당 운영 △전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대상 화재 예방 교육 등 지역 여건과 현장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주목을 받았다.김문근 단양군수는 “안전교육은 일상 속에서 반복되고 축적될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작은 교육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단양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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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청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우수기관 수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8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개최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충청북도 주최로 열린 이번 평가대회는 도내 각 시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사례와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평가에서 음성군은 농촌과 산업단지 등 다양한 생활 환경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홍보와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지역 주민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과 신규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또한 기업체 2040세대 대상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건강취약지역 집중 만성질환 관리, 외국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등 폭넓은 대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8년 연속 기관상 수상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의 건강수명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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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대소면 화학사고 피해마을에 따뜻한 손길 전해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 대소면은 지난 16일, 생극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최근 화학물질 누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대소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대소면 화학사고 대책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생극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진행됐다.협의회 관계자는 “화학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대소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위로가 되고 용기를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관우 위원장은 “귀한 정성을 보내주신 생극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피해 마을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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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흰여울마을, ‘농촌에서 살아보기’농정원장상 수상
단양군 흰여울마을, ‘농촌에서 살아보기’농정원장상 수상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 흰여울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25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정원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지역 농업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흰여울마을은 2025년 프로그램 참가자 12명 중 7명이 실제 단양군으로 전입해 58.33%의 정착률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특히 산양삼 재배와 양봉, 곤충사육 등 지역 특성과 연계한 귀촌 특화교육을 전문 강사와 함께 운영하고 DIY 생활목공체험과 관리기·트랙터 등 농기계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적성면 체육대회와 금수산 단풍축제 등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어르신 영상 자서전 제작과 미용 일손 봉사 등 주민 교류 활동에도 나서며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정착 모델을 만들어왔다.흰여울마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과 참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올해 ‘단양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삼태산·흰여울·샘양지 농촌체험휴양마을 3개소에서 운영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내년 상반기에도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에는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관광·문화 탐방 등이 포함되며,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 참여 시 주거시설 무료 제공과 월 30만 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아울러 수료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최대 1년간 귀농인의 집 거주 또는 주거 임차료 연 최대 240만 원 지원 등 후속 정착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단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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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매포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 위치한 매포감리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매포감리교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매포감리교회는 매년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공동체에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명신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