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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년농 스마트팜 정착 지원 확대
포스터
[세종타임즈] 충청남도는 청년농업인이 스마트팜을 통해 도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폭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종합 지원의 일환으로 ‘2024년 제2차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 신청을 이달 27일까지 받는다.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은 청년농의 유입 및 정착을 확대하기 위해 스마트팜 경영 능력 등을 사전 검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2차 인증에서는 기존의 스마트팜 창농 예정자 외에도 시설하우스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려는 '현업농'에 대한 인증 분야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청년농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스마트팜 현장 실습 의무 기준을 완화했다.
창업농은 전문 교육 100시간과 현장 실습 30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현업농은 전문 교육 60시간과 현장 실습 300시간을 자가 영농 2년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인증 신청 자격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도내로 전입을 확약한 18세에서 44세의 청년농업인 가운데 전문 교육 및 현장 실습 등의 의무 기준을 충족하고 5개년 영농계획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영농 비전과 성장 가능성, 개인 역량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이루어진다.
인증을 받은 청년농은 도지사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받고,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와 함께 각종 청년농·스마트팜 관련 시범 사업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도내 거주자의 경우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에서, 도외 거주자는 도 농업기술원이나 교육기관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스마트팜 창농 메카 충남에서는 열정이 있는 청년에게 교육부터 창농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 중”이라며 “전국의 우수 인재들이 충남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정착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청년농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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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7개 시지역 마을회관에 맞춤형 종합지도 설치
우리마을 주요 정보 한 눈에
[세종타임즈] 충청남도는 지난해 군지역에 이어 올해 7개 시지역 마을회관에 맞춤형 종합지도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거 마을 기초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에 제공하던 지적도 부본이 전산화 이후 제공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도는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은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이장단 월례회의 방문 및 읍면장·실무자 회의를 거쳐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수립된 표준안은 최신 항공사진에 연속지적도, 마을고유지명, 도로명, 마을 주요 시설물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올해는 마을대피소 위치까지 포함해 제작 중이다.
지난해 사업을 완료한 군지역에서는 각종 공간정보를 한 눈에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마을주민 및 행정기관에서 직불금신청, 토지대장 발급, 행정구역 조정, 정부지원 수급자 위치 확인, 민원 상담 등에 참고하는 등 행정업무 효율성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임택빈 토지관리과장은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도민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행정효율도 높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도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7개 시지역 마을회관에 설치될 맞춤형 종합지도는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 업무 처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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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학교급식에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 확대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남도는 학교급식에 지역 우수 식재료를 공급하는 사업을 통해 하반기 5개 업체와 10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총 42개 업체가 167개 품목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게 된다.
우수 식재료 공급 사업은 지역의 우수 농축수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학교급식에 확대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동시에 지역 농어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 사업에 참여할 대상은 학교급식용으로 공급·소비할 수 있는 지역산 농축수산물과 이를 원재료로 활용한 가공식품 제조업체로, 공개 모집과 서류 심사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들은 각 시군의 학교급식지원센터와 계약을 체결하고,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공급하게 된다.
충청남도는 식재료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점검반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도 지역 우수 식재료 공급 업체를 추가로 선정해 학교급식의 공급 품목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식재료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교급식에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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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부지사, 폭염 대처 현장 점검
김기영 부지사, 폭염 대처 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전국적으로 살인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5일 도내 폭염 대처 현장 긴급 점검에 나섰다.
김 부지사는 이날 오병권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도와 홍성군 자연재난 관계 공무원 등과 홍성 무더위 쉼터, 폭염 저감 시설을 잇따라 방문했다.
김 부지사 등은 먼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홍성 소향경로당을 찾아 냉방기 등 각종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살폈다.
김 부지사 등은 이어 홍성읍 대교공원으로 이동, 고정식 안개분무장치 운용 현황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고령층 농어촌 작업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취약 시간대 야외작업 중지와 무더위 쉼터 이용 등을 적극 안내해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는 한편 열대야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야간 시간대 무더위 쉼터 이용 방안을 추진하는 등 폭염으로부터 도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군은 현재 372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운영하며 냉방비 등을 지원 중이다.
또 그늘막 111개소와 스마트 승강장 6개소, 쿨링포그 3개소, 쿨루프 5개소 등 폭염 저감 시설도 설치·가동하고 있다.
도내에서는 실내외 무더위 쉼터 6059개소, 그늘막 1203개소, 스마트 승강장 14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이와 함께 마을 주민 등으로 구성한 안전파트너 3848명을 지정,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관리를 추진 중이며 영농작업장과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폭염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도내에서는 지난 5월 20일부터 4일까지 8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치료를 받고 있거나 퇴원했다.
가축 폐사 피해는 145개 농가 4만 8321마리로 잠정 집계됐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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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치유캠프 애프터 파티로 마무리
성공적인 치유캠프 애프터 파티로 마무리
[세종타임즈]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3일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수료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후모임을 운영했다.
이날 사후모임에서는 청소년들이 캠프에서 각자 목표했던 바를 스스로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는 기회가 됐다.
11박 12일간의 합숙으로 운영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는 미디어 사용조절 능력 향상을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개인상담, 집단상담과 스마트폰 외에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활동, 체육활동, 봉사활동, 치유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이 운영됐다.
또한 치유캠프 수료 후에도 사후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 서비스가 지원된다.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캠프수료 청소년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이 연계됐으며 한 달이 지난 시점에 다시 만나는 사후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사후모임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도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캠프 효과성 검사를 통해 점검하고 독려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캠프에서 함께 생활했던 멘토 선생님들을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긍정적 대인관계를 재경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순실센터장은 “캠프에서 함께 울고 웃었던 친구들과 멘토선생님들을 다시 만나 반가운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이 시간이 청소년들의 마음에 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는 매년 운영되는 캠프로 충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과 모집 대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충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은 인터넷·스마트폰과 관련된 문제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개인상담·집단상담, 1388전화상담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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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년센터, ‘2024 찾아가는 충남 청년정책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청년센터, ‘2024 찾아가는 충남 청년정책 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충청남도청년센터는 충청남도, 보령청년센터와 함께 지난 8월 2일 충남 보령에서 ‘찾아가는 충남 청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충남청년센터는 지난 6월 청년재단에서 공모한 “2024 찾아가는 청년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을 기획·운영하게 됐다.
특히 청년센터는 설명회를 통해 보령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커피트럭도 함께 운영했다.
설명회에서는 청년정책 책자와 충남청년포털 관련 홍보가 진행됐다.
청년정책 책자에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의 청년정책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였다.
충남청년포털은 충청남도의 청년정책을 쉽게 검색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운영한다.
이어 청년의 고민 해소를 위해 3만명의 현직자가 직접 답변하는 모두의 질문과 오는 9월27일~28일 아산 신정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청년축제 피크타임 페스티벌”안내도 진행했다.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앞으로도 즐거움과 정책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찾아가는 충남 청년정책 설명회를 운영하며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는 물론 청년정책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청년센터는 더욱 많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책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충남 청년정책 설명회를 2회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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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혁신과 성장의 미래 연다
충남도립대, 혁신과 성장의 미래 연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립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 등 변화하는 교육 패러다임에 발맞춰 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CNSU STAR’라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을 공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한 게 특징이다.
특히 대학의 교육, 연구, 지역사회 공헌,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분야를 발전 목표로 제시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030년까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내용을 중장기 발전계획서에 담았다.
구체적으로 교육혁신 분야에서 개별 학생의 요구와 진로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스마트 강의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확충한다.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연구 장려를 위한 포상 제도 및 연구 성과 발표회를 열고 지역 산업체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선 지역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 및 교수 참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및 기술 이전 활성화를 이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서도 해외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연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국제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협정, 외국인 학생 유치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한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이번 중장기 계획을 통해 첨단 교육 인프라와 혁신적인 교수법 도입으로 학생들의 학생 경험을 극대화하고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지역 사회적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찬 총장은 “이번 발전계획은 우리 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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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미혼모를 위한 자선기부골프 대회’ 개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미혼모를 위한 자선기부골프 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회장 주희정 대표이사)은 오는 9월 30일 상록CC에서 ‘미혼모를 위한 자선기부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공헌에 책임을 다하는 여성기업인으로서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지회 주희정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자선기부 골프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됐다 나눔과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아름다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미혼모를 위한 자선기부 골프대회 행사에 참여한 참가비 일부와 기부금은 미혼모를 위한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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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위원회,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피서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지난 3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철인3종경기 현장을 찾아 500여 명의 철인3종경기 동호인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철인3종경기에 출전·완주한 충남 전·현직 경찰관 3명도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충남철인3종협회 회원 등 캠페인 참여자들은 앞으로 보다 안전한 이륜차 운행 등을 통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
위원회는 휴가철 도민 안전을 위해 8월 중 보령과 태안 등 서해안 해수욕장 일대를 찾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2일 피서철 안전 관리를 위해 보령 대천해수욕장 내 운영 중인 여름경찰서를 찾아 치안 현장을 살피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도내 개장한 해수욕장은 33곳으로, 이 중 방문객과 112 신고 접수 등 치안 수요가 많은 6곳에 여름경찰관서를 설치 운영 중이다.
총 132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치안 활동을 펴고 있다.
이종원 위원장은 이날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남은 기간에도 충남 서해안을 찾는 피서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을 위해 안전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철인3종경기와 연계한 캠페인은 많은 동호인과 일반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보다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충남 지역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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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도민투표 실시
홍보물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5일부터 16일까지 ‘충남서로e음’ 플랫폼에서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도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투표는 충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누구나 공감하는 수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조직 내부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일환이다.
올해 본선진출이 확정된 우수사례는 도 8건, 시군 8건, 공공기관 5건 등 총 21건이다.
투표는 충남서로e음 플랫폼에 접속해 도민이 5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수사례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민투표 결과와 모니터링단의 현장투표, 전문가 발표심사를 종합하여 최종 선정된다.
정찬형 정책기획관은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는 중앙 경진대회에 추천할 예정”이라며 “적극행정 문화조성 및 모두가 공감하는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도민투표는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도민이 직접 행정 사례에 참여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조직 내부의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공직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해왔다.
올해 도민투표에 참여하는 사례 중 일부는 이미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아질수록 더욱 의미 있는 사례들이 발굴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행정의 신속함과 효율성을 넘어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투표를 통해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어 더욱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는 올해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모든 공직자들이 도민을 위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