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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미아파트 앞 도로 확 넓어졌다 온양 소로 2-86호 개통
아산시, 장미아파트 앞 도로 확 넓어졌다 온양 소로 2-86호 개통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 를 맞아 온양 소로 2-86호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온양 소로 2-86호는 연장 73m, 폭 8~10m 규모로 주민 보행 편의를 위한 보도와 차량 진입도로를 함께 조성했다.해당 공사는 2025년 9월 착공해 올해 2월에 준공됐다.그동안 도로 폭이 협소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온양 소로 2-86호 개설공사를 통해 주민들께 보다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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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년 청사진 담은 농촌공간 재생 주민공청회 3월 4일 개최
아산시, 10년 청사진 담은 농촌공간 재생 주민공청회 3월 4일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1층 스마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기본계획은 아산시 2개 읍, 9개 면을 공간적 범위로 하고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을 계획기간으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농촌공간의 체계적 기능 재편과 생활여건 개선을 목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공청회에서는 계획 개요 현황 및 여건 분석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구상 부문별 계획 등을 발표하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아산시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심의와 농림축산식품부 및 충청남도와 협의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기본계획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공청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에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주민의견서 서식과 전자우편 주소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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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디지털 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디지털 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은 지난 25일 센터 교육장에서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1, 2, 3기 수료생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보수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차 피해 사례 및 예방법 디지털 범죄 유형 이해 현장 적용을 위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강의는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소장이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이현혜 강사가 맡아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했다.센터는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기존 활동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향후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성범죄 양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활동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취, 창업 교육과 문화,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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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아산시 연고 프로스포츠단과 간담회 개최
아산시의회, 아산시 연고 프로스포츠단과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는 25일 오후 4시 의장실에서 아산시 연고 프로스포츠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산프로축구단 사무국장 박명화,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 사무국장 한지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구단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간담회 후에는 아산프로축구단,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 사인볼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전달된 사인볼은 아산시의회에 기증됐다.아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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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굴착기 조종사면허 교육생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굴착기 조종사면허 교육생 모집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가 없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경영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굴착기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소형건설기계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반드시 조종사면허를 취득한 뒤 운행해야 한다.그러나 일부 농가에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교육비 부담 등으로 무면허 운전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신청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이며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말 기준 총 464명의 농업인에게 면허 취득 교육을 무상 지원해 약 2억원의 교육비 절감 효과를 거둔 바 있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작업에 사용되는 농산업기계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전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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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학협력지원사업 '전주기 관리체계'구축 추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지원사업 평가심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과를 창출하는 전주기 운영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 접수 단계부터 지역 연계성과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선정된 과제는 정부 공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운영체계 고도화는 대학의 자율적 기획 역량을 존중하는 한편 지자체 매칭 지원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특히 인력 양성과 지역 정주·정착 연계, 지역 기업 지원, 기술 이전 및 사업화 등 지역 환류 성과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또 아산시는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부서장은 내부위원으로 분야별 전문가는 외부위원으로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사 기준을 정비했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양성된 인력이 지역에 정착하고 기업 지원과 기술 이전 성과가 남을 수 있도록 과제 성과관리와 환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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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개최
아산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에 선정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등 61개 교육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교육기관 지정증서 수여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산림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선정된 기관의 유아·아동은 3월~11월까지 권곡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한 5개 권역에서 정기적으로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자연 관찰, 생태 체험, 창의 활동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김선옥 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림교육 정기반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감수성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아산시 대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에서 h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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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불방지 실무협의회 개최…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아산시, 산불방지 실무협의회 개최…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열고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날 협의회에는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의용소방대 등 42개 관계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산불 발생 사례 및 원인 분석 △산불 취약지역 관리 방안 △주민 홍보·교육 강화 △기관별 대응 역할 분담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지난주 예산군 대술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김범수 부시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도 시작돼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아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사항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확대하고 장비와 인력 점검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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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뚜렷
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뚜렷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민생경제 통합 패키지’정책이 실질적인 경제 지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경기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역 내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골목상권으로 다시 흐르는 ‘소비 선순환’구조가 안착했다는 평가다.2025년 아산페이 3723억원 판매…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 아산페이 판매액은 3722억 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9% 증가했다.시기별로는 상반기 1487억원, 하반기 2235억원이 판매되어 하반기 비중이 약 60%를 차지했다.특히 12월 판매액은 590억 8500만원으로 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는 국비 확보를 통해 18%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말 소비를 지역 내로 끌어들인 결과로 풀이된다.올해 역시 순항 중이다.2026년 1월 판매액은 360억 3400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4억 2100만원 증가했다.파격 할인 혜택이 종료됐다에도 이용자 층이 두텁게 형성됐다을 보여준다.이용 방식은 모바일 결제가 98.57%를 차지하며 디지털 중심의 이용 구조가 완전히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생산·고용·소비 지표 동반 확대… 경제 파급효과 ‘가속’아산시가 의뢰하고 코데이터솔루션이 분석한 ‘아산페이 발행 운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아산페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1220억 7700만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61억 2900만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주요 지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생산유발효과는 2023년 769억원에서 2025년 1220억원으로 부가가치유발효과는 같은 기간 353억원에서 561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일자리 창출을 의미하는 취업유발효과 역시 2023년 639명에서 2025년 1015명으로 늘며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특히 정책 성과의 속도에 주목할 만하다.2025년 하반기 6개월간 거둔 경제적 파급효과는 2023년과 2024년 각각의 연간 성과 대비 92~98% 수준에 도달했다.불과 반년 만에 과거 1년 치에 맞먹는 파급력을 보이며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빠르게 키운 셈이다.이와 함께 아산페이 3665억원 결제 금액 기준, 역외유출 방지 효과와 순소비 증대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정책 실효성을 수치로 증명했다.금융부터 판로까지… 촘촘한 ‘통합 지원 패키지’가동 시는 단순 예산 지원을 넘어 금융, 고정비, 판로를 하나로 묶은 통합 패키지를 가동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있다.금융 부문에서는 1537개소에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행해 자금난을 해소했다.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644개소에 사회보험료를 지원했으며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도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특히 2025년 시작된 공공배달앱 ‘땡겨요’아산시 서비스는 운영 1년 만에 관내 가입자 6만 7701명, 가맹점 2242개소를 확보하며 지역 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2025년 한 해 관내 누적 결제 건수 20만 4955건, 결제액 약 51억원에 달한다.‘땡겨요’는 2% 이하의 낮은 중개 수수료 체계로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화폐 결제 혜택을 제공하며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고 있다.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려는 아산시의 민생경제 지원 행보는 2026년에도 계속된다.시는 2026년 아산페이 사용확대를 위한 대외 메시지를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로 일원화하고 생활 밀착형 체감 정책을 확대한다.발행 규모는 40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하며 11%의 상시 혜택을 통해 지역 상권의 활력을 이어갈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객관적 지표로 확인된 민생경제의 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체감 경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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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봄·가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이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쇄 지원을 강화해 산불 예방할 방침이다.현재까지 읍·면·동을 통해 접수된 파쇄 희망 마을은 3월 중 집중 파쇄할 예정이며 영농부산물 발생이 집중되는 가을 수확철에는 파쇄 면적을 45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농작물 수확 후 볏짚, 콩대, 고춧대 등을 무단 소각할 경우 산불 위험은 물론 대기오염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체 소각 대신 파쇄 지원사업을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