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에 선정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등 61개 교육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교육기관 지정증서 수여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산림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정된 기관의 유아·아동은 3월~11월까지 권곡 유아숲체험원을 비롯한 5개 권역에서 정기적으로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자연 관찰, 생태 체험, 창의 활동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김선옥 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림교육 정기반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감수성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아산시 대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숲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에서 h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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