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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2026년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5동, 2026년 봄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27일 용화동 상가 지역 및 온중로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온양5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행복키움추진단, 여성자원봉사단 등 관내 기관 단체 임원과 주민, 공무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온중로 주변 상가를 방문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서와 재활용품 교환사업 홍보물을 전달하며 시민 의식 제고에 앞장섰으며 상가 인근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임승인 통장협의회장은 "용화동이 더욱 청결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각 단체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쾌적하고 산뜻한 온양5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과 기관 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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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벽 산불 초동진화로 피해 확산 차단…산불 원인자 엄중
아산시, 새벽 산불 초동진화로 피해 확산 차단…산불 원인자 엄중
[세종타임즈] 지난 1일 오전 3시 48분경 염치읍 송곡리 산22-10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아산시와 관계기관의 신속한 공조로 조기에 진화되며 인명 및 주택 피해 없이 산불 확산이 차단됐다.이번 산불은 신고 접수 직후 조기 대응체계가 즉시 가동됐으며 아산시를 중심으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진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 차량 26대와 진화 인력 163명이 신속히 투입됐으며 오전 4시 51분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오전 7시 11분경 잔불 정리까지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약 0.3ha로 추정된다.현재 입산자 실화에 따른 산불로 보고 행위자 적발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작은 불씨도 부주의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일체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산불 원인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 실화로 인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산불을 발생시킨 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인접 100m 이내 지역에서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할 경우 50만원에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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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장 '평일 점심시간 1시간 무료' 3월 3일부터 시행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장 '평일 점심시간 1시간 무료' 3월 3일부터 시행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3월 3일부터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시간 1시간 무료 주차’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주차 요금 부담을 덜어 시민들이 전통시장 식당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무료 주차 혜택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온양온천역 제2공영주차장 온양온천역 제3공영주차장 등 총 5개소에서 적용된다.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 사이에 입차하는 모든 차량은 출차 시점과 관계없이 기본 1시간 주차 요금을 면제받는다.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위해 오후 12시 30분에 주차하고 1시간 30분 뒤인 오후 2시에 나갈 경우, 무료 혜택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30분에 대한 요금만 결제하면 된다.다만, 오전 11시 30분 이전에 이미 주차된 차량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 운영된다.시는 자동 감면 주차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되기 전이라도 시민들이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도록 우선 시행에 나선다.시스템 개편 완료 전까지는 해당 시간대에 입차한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관리와 관제 시스템을 통해 1시간 무료 혜택을 적용할 방침이다.이번 정책은 주차 부담으로 전통시장 방문을 망설였던 시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것은 물론, 식당가 주변의 불법 주정차를 줄여 도심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점심시간 무료 주차 시행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여유 있는 점심시간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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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선정…국가 지원으로 수질개선 본격화
아산호,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선정…국가 지원으로 수질개선 본격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충청남도 및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아산호를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중점관리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의 수질을 체계적로 개선해 주민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 레저 등 수변 활용 기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차원의 제도다.지정 시 대규모 수질개선 사업과 기반시설 확충이 가능해진다.아산호는 1973년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일원에서 아산방조제가 건설되며 형성된 인공 담수호로 아산만과 안성천 하구를 가로지르는 방조제 축조에 따라 조성됐다.총저수량은 약 1억 톤 규모다.그간 인근 산업단지 개발과 오염원 유입 증가로 수질 악화가 진행되면서 종합적인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번 지정으로 국가 차원의 재정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질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아산만 권역 수자원 기반시설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아산시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2027년 2월까지 아산호 중점관리저수지 수질개선대책을 수립하고 2032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신 증설 사업과 비점오염 저감사업 등 단계별 수질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주요 추진 내용은 수질 및 수생태계 관리 강화를 통해 산업 확장에 따른 오염부하를 사전에 차단하고 수질을 Ⅲ등급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아산시 수질개선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 지원을 발판으로 실질적인 수질개선 성과를 도출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아산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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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 서울강남구협의회, 평화통일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 서울강남구협의회, 평화통일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27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서울시강남구협의회와 ‘상호 이해 증진 및 통일 활동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지역 협의회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간 교류 활성화 통일 관련 공동사업 발굴 국민통합 및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강남구협의회 강신용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29명과 아산시협의회 한기형 회장 및 임원진 15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향후 공동사업 방향과 실천 과제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한기형 아산시협의회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강남구와 충절의 고장 아산시가 통일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협력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통일 준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아산시협의회에서는 온양온천수를 활용한 지역 특산품을 준비해 전달하며 우의를 다졌다.이에 강신용 서울강남구협의회장은 “아산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간 통합을 실천하는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오세현 아산시장과 홍성표 시의장은 서울강남구협의회의 방문을 환영하며 아산시 대표 특산물인 ‘아산맑은쌀’과 ‘이순신 기념우표’를 각각 전달했다.두 인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통일 준비를 위한 협력 모델 구축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아산시도 정부 기조에 발맞춰 통일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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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아산시, '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공모 분야는 경제 산업 문화 체육 관광 교육 복지 환경 도시 교통 행정 안전 등 5개 분야이다.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결과는 8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들"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아산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국민 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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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장에서 답 찾는다"… 신창면 아파트 소통 간담회 개최
아산시, "현장에서 답 찾는다"… 신창면 아파트 소통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달 26일 신창면 코아루에듀파크 아파트를 찾아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건의 사항을 시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코아루에듀파크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생활편의 개선 방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주민들은 지역 편의시설 확충 효도우대권 이용 개선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가로등 추가 설치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항을 건의했다.오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 “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인구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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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아산시,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주민 주도의 지역 활성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 밀착형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대상 지역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5동 온양6동 배방읍 도고면 영인면 둔포면 신창면 인주면이다.지원 대상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주민단체 및 협동조합 등이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규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사업 규모와 지원 금액은 유형별로 차등 지원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주민공모사업은 단순한 보조금 지원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의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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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아산현대병원과 손잡고 치매 정밀검사 지원
아산시보건소, 아산현대병원과 손잡고 치매 정밀검사 지원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7일 아산현대병원과 지역사회 치매 조기진단 및 체계적인 치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보건소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대상자를 아산현대병원에 의뢰해 CT MRI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정밀 감별검사를 시행하도록 하고 해당 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치매 검진사업 협약병원은 기존 단국대학교 천안병원 아산충무병원 미래한국병원 등 3곳에서 아산현대병원이 추가됨에 따라 총 4곳으로 확대됐다.치매는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뤄질 경우 중증으로의 진행을 늦추고 증상 악화를 완화할 수 있어, 이번 협약이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아산현대병원과 협력을 통해 치매 조기진단과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가족지원 프로그램,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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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등교맞이 캠페인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등교맞이 캠페인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신설학교에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을 운영했다.2026학년도 신설학교인 이순신초등학교와 아산천우물초등학교에서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힘찬 새 출발을 응원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여해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개교를 축하했다.학생들에게는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함께 안전 반사경을 배부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아울러 학교 주변 통학로와 교통시설 등 통학환경을 점검하며 학생 안전 확보 상황을 확인했다.또한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뜻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신설학교 개교는 지역사회 모두의 기쁨이자 새로운 희망의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의 성공적인 출발과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