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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아산새마을금고,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좀도리 나눔'실천
MG아산새마을금고,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좀도리 나눔'실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은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총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 △라면 450개 △휴지 31팩을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거쳐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성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좀도리’정신처럼,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화 민간단장은 “MG아산새마을금고의 이번 후원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이정진 선장면장은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MG아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나눔’은 남부 지역 사투리인 ‘좀도리’에서 유래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쌀이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추진되고 있다.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은 해당 사업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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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사랑의 영화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사랑의 영화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배방읍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랑의 영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화 ‘짱구는 못말려’무료 관람과 함께 팝콘 등 간식이 제공됐다.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150여 명이 참여했다.상영작 ‘짱구는 못말려’는 밝고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아동 친화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편,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작품으로, 참여 아동들의 눈높이에 적합한 영화로 평가받았다.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마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기며 영화를 관람하고, 서로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손정열 단장은 “지역 아동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서와 밝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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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델리마트,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 후원… 지역 상생 첫걸음
아산델리마트, 한부모가정에 백미 300포 후원… 지역 상생 첫걸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아산델리마트가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10kg 3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아산시 관내 한부모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생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델리마트는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에 새롭게 들어서는 대형 유통시설로, 출범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윤정현 델리마트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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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는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아산시지회의 나눔 행보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지난 2024년에도 아산시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김길래 지회장은 “집을 중개하는 일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발전과 공정한 부동산 문화 조성에 앞장서면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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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 준공 전 토지 매매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주의 당부
개발사업 준공 전 토지 매매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주의 당부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토지 개발사업 준공 전에 매매 등으로 인해 소유권이 이전될 경우,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도 함께 승계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현재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990㎡ 이상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며, 사업 시행자는 개발이익의 20% 또는 25%를 개발부담금으로 납부해야 한다.특히 전체 개발사업 중 일부를 승계받아 개별 면적이 부과 대상 기준 이하인 경우라도, 해당 개발사업 자체가 부과 대상에 해당하면 개발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어 매수자의 주의가 필요하다.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사업 완료 전에 사업시행자의 지위나 소유권을 승계하는 경우, 그 지위를 승계한 자가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를 함께 승계하게 된다.이에 따라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분쟁이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매 계약 체결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에 관한 별도의 약정을 명확히 하여 체결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발사업 승계에 따른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알지 못해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경제적 부담을 지는 일이 없도록, 계약 전 반드시 관련 사항을 하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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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영양 듬뿍 국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영양 듬뿍 국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전달하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관내 식당 ‘황태마을’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추진단 단원들은 순대국밥과 황태국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아울러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태마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준비한 순대국밥과 황태마을에서 후원한 황태국이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행복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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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 성료
아산시, 2026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 성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6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읍·면·동 축산사업 담당자를 비롯한 축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지역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42억 원 규모의 144개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세부 지원 방안이 안내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축산기반 조성 지원 △가축방역 강화 △축산유통 △조사료 생산 확대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 등이 중점적으로 설명됐다.또한 △2025년 호우피해 농가 축사환경조성 개선지원 사업 △젖소농가 자율선택적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도 함께 안내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아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축산사업 신청·접수 기간을 앞당겨 농가들이 보다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와 관련 단체는 오는 1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업 참여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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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2026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 추진
아산시 온양3동, 2026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 추진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3동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생활민원 사업을 조기에 발주·착공하여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안전 확보와 생활 편의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되며, 생활 속 위험 요소 제거와 마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온양3동은 총 9개 주민숙원사업 및 생활민원 사업을 조기 발주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신 1통 위험도로 안전가드레일 설치 △모종천 제방도로 위험 구간 보강토 공사 △모종 9통 마을안길 정비 공사 △마을 정자 현대화 사업을 비롯해 마을회관 정비, 야외운동기구 설치,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행정알림판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다.해당 사업들은 보행자와 노약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동 편의성 향상과 마을 공동체 공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 불편 사항을 미루지 않고 신속히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고,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숙원 및 생활민원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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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 아산시 온양1동 취약계층에 라면 전달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 아산시 온양1동 취약계층에 라면 전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960개를 지난 9일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뜻을 모아 진행됐다.기탁된 라면은 온양1동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입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들은 2019년부터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과 이웃돕기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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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음봉면 주민자치회'출범… 실질적 주민 참여 실현
'제2기 음봉면 주민자치회'출범… 실질적 주민 참여 실현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가 9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제2기 음봉면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자치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한상식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과 분과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제2기 주민자치회는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운영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발굴과 자치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한상식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위원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를 맡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해 나가겠다”며 “지난 1기의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소통과 참여가 살아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층 강화된 역량으로 음봉면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면에서도 위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기 음봉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마을 축제 기획,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