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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태성의원과 업무협약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송악면, 태성의원과 업무협약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송악면 소재 태성의원과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대상 건강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복지 연계 강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최태성 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지역 의원의 가장 중요한 사명 이라며 앞으로도 송악면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 고 밝혔다.손준배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건강을 돌보고 안심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연계를 확대하며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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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둔포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둔포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신항1리 마을회관에서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창구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신항1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상담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등 각종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비롯해 혈압, 혈당 측정 등 맞춤형 건강상담이 함께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아산시보건소의 마음안심버스 와 협업해 우울증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 조기 발굴에 힘썼으며 관대, 신남, 염작보건진료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선제적인 보건, 복지 통합서비스를 구현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상의 제약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이번 상담창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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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육지도자, 선수 인권교육 실시 성과보다 인권 강조
아산시, 체육지도자, 선수 인권교육 실시 성과보다 인권 강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2026년 체육지도자 및 선수 인권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성희롱 등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도자와 선수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아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아산FC 관계자 등 171명이 참석해 인권 의식 제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은 도전과 경쟁을 통해 성장과 자긍심을 이끄는 영역이지만, 그 출발점은 사람에 대한 존중 이라며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어떠한 성과도 진정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 고 강조했다.이어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결국 경기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 며 각종 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아산시의 자부심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이날 교육은 한국인권연구소 권영철 소장이 강사로 나서 스포츠 인권의 이해 폭력 및 성희롱 예방 2차 피해 방지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정례화하고 상담, 신고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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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지원체계 본격 가동
아산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지원체계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제1기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 요양, 복지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협의체는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 간 연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을 기념해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 자문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과 비전,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본격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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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살아 숨쉬는 아산 외암마을, 3월 1일 정월대보름 행사 열린다
전통이 살아 숨쉬는 아산 외암마을, 3월 1일 정월대보름 행사 열린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3월 1일 송악면 외암마을에서 시민의 건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2026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민속놀이 체험 전통문화 체험 대보름 의례 등이다.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로 꼽히는 달집태우기 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고려해 현장 기상 상황과 안전 점검 결과에 따라 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는 방침이다.이는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시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전통이 살아있는 외암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대보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 며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해 달집태우기 행사가 유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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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영인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영인면은 26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대비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산불방지대책본부 등 5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산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참여자들은 영인산 일원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전단지 배부하고 임야 인근 소각 금지 경고문을 설치했다.아울러 등산로와 하부 주차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 예방 포스터와 전단지를 상시 비치하고 콩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감시원의 예방 활동과 농가의 영농부산물 소각 자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영인면은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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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동원과 1914억원 투자협약 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아산시, 경동원과 1914억원 투자협약 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경동원과 191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영인면 일원에 대규모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한다.아산시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경동원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김종욱 경동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원은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 일원 32만 2060 부지에 총 1914억원을 투입해 준불연 우레탄 보드 및 단열재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투자 착수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경동원은 아산에 기존 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기업으로 이번 증설을 통해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한다.증설이 완료되면 약 6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산시는 이번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생산 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관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산을 투자처로 선택한 데 대해 감사하다 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이날 합동 협약식에는 아산시를 포함한 도내 6개 시, 군과 14개 기업이 참여했다.아산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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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와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와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월 월례회의와 함께 진행됐으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부럼깨기와 오곡밥, 나물을 나누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해 여성단체협의회의 활동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올해도 여성들의 역량과 연대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고삼숙 회장은 월례회의와 함께한 이번 윷놀이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공동체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다문화 멘토링 사업과 회원들의 전문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리더 역량 강화 교육,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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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초생활보장 업무 담당자 교육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
아산시, 기초생활보장 업무 담당자 교육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읍, 면, 동 기초생활보장 담당자와 시청 기초생활팀, 통합조사팀 등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침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 면, 동 기초생활보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6년 개정, 변경된 제도 및 시책을 안내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주요 개정사항 안내 기초생활보장 급여 부정수급 신고 및 예방 안내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홍보 질의응답 등으로 현장에서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 개정된 지침을 현장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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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서 문화예술선도 도시 선정
아산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서 문화예술선도 도시 선정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문화예술 분야 정책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난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K-Brand Awards 에서 K-도시 부문에 선정됐다.2026 K-Brand Awards 는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심사를 통해 각 산업별 대표 K-브랜드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아산시는 지역예술인 우선참여제 운영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축제 기획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문화행사를 지역경제와 연계하는 등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2025년 지역 내 각종 공연, 행사에서 지역예술인 참여율은 60%를 넘어섰으며 시는 향후 8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대표 축제인 제64회 아산 이순신축제 는 행사 장소를 온양온천역광장으로 변경해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상권과의 상생 모델을 강화했다.올해 4월 28일부터 6일간 개최 예정인 제65회 아산 이순신축제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준비 중이다.아산시는 인구 40만명 돌파, 기초자치단체 16년 연속 수출액 1위 및 17년 연속 무역수지 1위 등 지역경제 성과를 바탕으로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걸맞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1200여 석 규모의 예술의전당과 THE새로이센터, 송곡창작마루 등 권역별 문화시설 조성 사업도 진행 중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 라며 앞으로도 아산만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문화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