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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비상 수거로 시민 불편 최소화
설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문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설 연휴를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조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일부 조정된다.2월 14일과 16일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모두 정상 수거하며 2월 15일에는 일반쓰레기는 제한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 수거는 중단한다.또한 2월 17일과 18일에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모두 제한 수거를 실시한다.제한 수거 기간에는 대로변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수거가 이뤄지는 만큼,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당진시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폐기물은 가급적 정상 수거일 전날 일몰 후에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각 가정과 점포에서는 수거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 무단 배출이나 장기 적치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수거 일정 조정으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배출 일정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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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설 명절 앞두고 취약가구에 따뜻한 위문 전해
합덕읍, 설 명절 앞두고 취약가구에 따뜻한 위문 전해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합덕읍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합덕읍장과 직원들은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특히 대상 가구에는 명절을 앞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위문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안내했다.구본항 합덕읍장은 “명절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더욱 필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읍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합덕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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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LNG기지 지역건설협의체 제12차 회의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심의수 시의원 주재로 ‘당진LNG기지 지역건설협의체 제12차 회의’를 개최하고 건설 공사 내 지역업체 참여 실적에 대한 투명한 검증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11개 시공사, 건설 및 주민 대표 등 23여명이 참석했다.한국가스공사와 시공사 측은 1단계 계약 금액 1조 8425억원 중 지역업체 하도급, 장비, 자재 이용 실적이 2620.3억원을 기록해, 당초 목표였던 1998.6억원 대비 131%의 초과 달성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지역경제 활성화 실적과 관련해 저장탱크공사는 목표금액 518억원 대비 1012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행정동 건축공사 역시 목표금액 148억 8천만원 대비 42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반면, 전력설비공사는 목표금액 17억원 대비 6억 2천만원에 그쳤고 정보통신공사 또한 목표금액 6억 7000만원 대비 3억 4천만원의 실적에 머물러 공사 분야별 목표 대비 실적에 다소 차이를 보였다.시는 특수공정·특수장비·특수자재 분야의 경우 기술적·전문적 제약으로 인해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각 공사의 현재 공정률 등을 고려할 때 준공 시점까지는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세부적인 실적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자세히 분석하고 잔여 공정에서도 당진시 지역업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 관계는 “앞으로 지역 건설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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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홍보영상 제작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우수 농산물 가공품을 온라인 직거래 채널과 다양한 소비자에게 노출해 가공품 인지도 상승과 유통 확대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융복합상품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및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입주 업체로 총 8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이 중 4개소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평가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 직접 선정하며 나머지 4개소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입주자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선정된 경영체는 250만원 규모의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한다.홍보영상은 숏폼, 라이버커머스 등 최신 마케팅 추세에 맞춘 형태로 시가 계약한 전문 영상업체를 통해 제작한다.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급증하는 시대에 당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융복합상품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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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과수화상병 전염원 예방 예찰 실시
과원 사전제거 예찰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전염원 예방 예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사전 예방 예찰은 사과·배 생육기 이전, 겨울철 병원균이 잠복하고 있는 무병징 기주를 조기에 제거하고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한다.이번 예찰은 과수화상병 중점 관리과원 위주로 예찰을 진행하며 사과·배 과수원 정지, 전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간에 맞춰 나무 궤양 제거의 현장 지도도 함께할 예정이다.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해 궤양 제거 및 작업 도구 소독을 반드시 해야 하며 외부 농작업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또한, 의심 궤양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해야 추가 확산을 막을 수 있다.현재 관내 과수 재배 면적은 200ha가량이다.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나 2025년에는 과수 농가들의 철저한 동절기 궤양 제거, 예방 약제 살포, 과원 작업 도구의 소독 등 실천으로 과수화상병 미발생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사과·배 농가 전염원 사전 제거 예찰과 농가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과수화상병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3월 중 공급되는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를 반드시 적기에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과원 사전제거 예찰 장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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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출범
당진시,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출범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 44명과 산불감시원 30명이 참석해‘산불 없는 당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불 예방 의지를 다졌다.당진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재난대응센터 리모델링과 부대시설 확장을 통해 신속한 출동과 초동 진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한국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송전탑에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감지망 시스템을 확대했다.이외에도 시는 매년 다양한 산불 예방 홍보물 게시와 배부를 통한 시민 인식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대응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각종 산림 재난에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소각 행위를 줄이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찾아가는 파쇄지원단’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파쇄기 임대사업장을 통해 전화나 방문 접수로 파쇄기 무상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각 없이 영농 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림 인접 지역 내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읍면동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11일 오전 9시 30분, 청 내 3층 해나루홀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2월 11일 오전 11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2월 11일 오후 2시 30분, 아산시 권곡동 391-5번지 일원에서 열리는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개청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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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융복합(6차) 지역특화 공모사업 신청자 모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23일까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농촌융복합 지역특화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농산물을 활용한 제조·가공·전시·판매·체험 등 농촌융복합 산업화를 지원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본 보조는 개소당 최대 2억 원, 경상 보조는 개소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생산 제품 주원료의 50% 이상을 당진산 농산물로 사용하는 경영체 △보조사업자 명의의 사업 부지를 확보하는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자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생산·유통·제조·가공·체험·관광 등 1·2·3차 산업을 융복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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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응급의료 공백‘제로’ 총력
설 연휴 문여는 병의원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휴 기간 중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관내 병의원 70여 개소와 약국 30여 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문을 연다.특히 공공심야약국은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 심야 시간에 운영해 늦은 밤 의약품 구매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 및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보건소는 2월 16일과 17일 진료실을 운영하며, 연휴 전 기간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하여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운영 중인 의료기관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응급 상황에는 지체없이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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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남지성 선수 국제대회 복식 우승
[세종타임즈]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9일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오찬영, 심성빈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함께해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예정이다.당진시는 남지성 선수와 테니스단의 활약을 통해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체육 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체육 인프라 및 선수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종합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첫 남지성 선수와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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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육상 꿈나무 훈련공간에서 전국 러너들의 명소로…22일까지 추가 운영–
동계비닐터널 운영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2월 22일까지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과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탄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이 시민과 체육인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당진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체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