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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한마음봉사회, 지역 내 이웃들에 세탁기 전달
신평한마음봉사회, 지역 내 이웃들에 세탁기 전달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신평면은 신평한마음봉사회가 지난 2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렵게 생활하는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세탁기 5대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세탁기 기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신평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탁한 세탁기는 봉사회에서 직접 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가정에 설치할 예정이다.최성호 회장은 “추운 날씨 속 우리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차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평한마음봉사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난방비와 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및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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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 백쌀카페, 당진시에 지정기탁 성금 200만 원 기탁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 합덕읍은 합덕 백쌀카페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23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정기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합덕읍 중심에 있는 백쌀카페는 지역 농산물인 합덕 백미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공간을 목표로 설립된 카페로, 평소에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주민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했으며,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김용문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카페가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합덕읍 구본항 읍장은 “도시재생을 통해 탄생한 공간이 지역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합덕읍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정기탁 성금 모금을 활성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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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2동 새마을협회지도자협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2동 새마을 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2동은 지난 19일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협회·부녀회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동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당진2동 새마을지도자협회 장담순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협회·부녀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정승모 당진2동장은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협회·부녀회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불씨가 될 것”이라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을 가득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협회·부녀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크고 작은 행사 시 회원들이 솔선해 봉사하며, 아름답고 따뜻한 당진2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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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5년 신입생모집 홍보 성료
합덕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신입생모집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2025년 12월 19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드림스타트 학생과 학부모, 지역 인사를 초청하여 2025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방과후아카데미의 교육과정과 활동 내용을 직접 소개하며 2026년 신입생 모집 및 지역에 방과후아카데미의 긍정적 홍보효과를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서는 뷔페식 식사와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방과후아카데미의 역할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기관에 대한 흥미와 호감을 높였다.이번 행사에는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당진대성토건 대표님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프로그램의 취지와 교육 내용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역과 함게 성장하며 청소년들이게 안전하고 풍부한 방과후 활동을 제공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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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노사협력 워크숍 중 복무기강 및 청렴교육 실시
당진도시공사 노사협의회 워크샵에서 진행된 청렴 복무기강 교육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18~19일, 보령시 일원에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당진시 출자·출연기관 총괄 담당부서장인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당진도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복무 기강과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청렴의 가치와 책임 있는 직무 수행의 중요성을 다뤘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와 공직기강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교육은 노사 간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과 공직기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노사 화합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으로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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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2025년 당진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여성 및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부서와 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중요한 자리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며, 민간·경찰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여성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지난 4월,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여성 안전 관련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주요 사업의 추진 실적을 확인하며, 향후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부서별 안전자원 연계 기반 안전 공간 조성 실적 △여성안심귀갓길 비상벨 및 로고젝터 설치 현황 △범죄 및 폭력 예방 관련 사업 협력 추진 상황 점검 △내년도 여성 안전 증진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민관경 합동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여성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회의를 진행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여성 및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더욱 향상된 여성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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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문화분야 우수사례’ 전국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사례 문화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2011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의 생산성과 분야별 우수사례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우수사례는 경제·환경·문화·복지 4개 분야에서 공모를 통해 최종 12건을 선정한다. 당진시는 청소년 문화시설 ‘수다벅스’운영 사례로 문화 분야 최고점을 받으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당진시는 ‘수다벅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진로·체험 등 다양한 미래 역량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활동하며,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시설 이용률과 만족도를 기록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당진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소년 전용공간인 수다벅스 3·4·5호점을 지역 내에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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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규제혁신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충남도에서 주관한‘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도는 올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법령개선 및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해소 등 9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당진시는 특히 정부 합동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시는 △자연녹지지역 건축행위 제한 완화 농촌지역 관광 활성화 △5개 법령 청년 연령 규제 균일 개선 △고형연료제품의 제조 신고 등 관련 규정 개선 △불용 농기계 매각 규제 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 14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아울러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로 지방행정 효율성 극대화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운영 △소규모 상수도 급수공사 도로점용허가 간소화 등 3건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뽑혔다.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가 규제개혁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적극행정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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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2건 최종 선정 쾌거
도시재생사업 계획안 기지시마을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5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당진시는 30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6년부터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송악읍 기지시지구는 전면 개발이 어려운 노후 주거지로, 기반 시설 부족과 복잡한 필지 구조 등으로 정비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2024년부터 주민설명회,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용역, 중앙평가 발표 등 체계적 절차를 거쳐 공모에 참여했으며, 국토교통부의 현장평가와 중앙평가를 모두 통과해 최종 선정됐다.특히 법무부 범죄예방환경컨설팅,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를 연계하고, 지역건축사회, 당진토목측량협의회와 상생발전 협약, 주민주도 정비 방식을 적극 도입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안전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기지시지구에 250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복합생활지원센터 건립 △커뮤니티 공원 조성 △도로 확장 △주차장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주민주도 주택개량 △스마트보행환경 조성 등 정주환경 혁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옛 면천농협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지역경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면천고방’ 조성 사업도 이번 공모에 선정돼 시는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지역 활력을 되살릴 예정이다.시는 면천고방 조성사업에 총 55억 41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옛 면천농협을 리모델링해 문화 SOC인 ‘면천고방’을 조성하고, 옥상정원, 법정 의무시설 등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이후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면천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문화담방 △지역특산품 체험 △플리마켓 등 공동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환경·문화·경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실질적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며 “행정·전문가·주민이 함께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이번 공모 선정 성과를 발판으로, 도시 재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 정주·문화·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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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실효성 있게 확대해야
한상화 의원님 5분발언
[세종타임즈]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25회 제7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 간병지원 서비스의 실질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자원봉사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당진시 전체 자원봉사자 중 60대 이상은 1만 6천996명으로 약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1천 시간 이상 누적 봉사자도 902명에 달하는 등 고령 봉사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간병지원 제도는 ‘1인 1회, 최대 50만 원, 5일 이내’라는 제한으로 인해 실제 이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많다는 설명이다.한상화 의원은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활용하기 어렵다면 실질적인 지원이라 보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간병서비스 지원 대상의 배우자 확대 △봉사자의 연령과 활동량을 고려한 지원 금액·일수 현실화 △이용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안내 강화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안했다.한상화 의원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체감 가능한 지원은 당진시 자원봉사 생태계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며 “당진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간병지원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달라”라고 당진시청에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