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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에 레전드가 찾아온다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
당진문예의전당에 레전드가 찾아온다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거장 예술가 기획공연 브랜드'LEGEND RUN'의 첫 작품인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을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이라는 새로운 시즌명과 함께 기획공연별 브랜드인'LEGEND RUN'의 첫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과 뮤지컬 역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윤복희 공연을 선보인다.'LEGEND RUN'은 한국 공연예술사에 굵직한 역사를 남긴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공연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통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 인생 70여 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무대 위에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윤복희의 음악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선악극단과 가무극 무대에서 시작해 영화, 연극, 뮤지컬을 거쳐 국민가요로 자리 잡은 "여러분"에 이르기까지, 한 예술가의 삶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다.윤복희는 대한민국 음악계와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수많은 명곡과 함께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마리아 막달레나 역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그간 대종상 영화제 특별상,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로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공연예술 전반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외에도 국내 최정상 색소포니스트이자 한국 재즈 1세대를 대표하는 이정식이 소속된 밴드가 함께한다.이정식은 국내 뮤지션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 클럽 무대에 오른 연주자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고상을 수상하며 한국 재즈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또한, 1990년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대중가요에서 그의 색소폰 연주는 곡의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해왔다.당진문예의전당은 올해'25~26 충남당진방문의해'와 연계해 지역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도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티켓 유통 전반을 확장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공연 관람을 넘어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자 한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윤복희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 시대를 관통한 예술의 기록이자 살아 있는 무대"며 "앞으로도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기획 역량과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 시대를 노래해온 전설과 한국 재즈의 거장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세대를 넘어 공연예술이 지닌 본질적인 감동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1월 13일 화요일부터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으로 문화회원의 경우 30% 할인이 적용되며 문화회원 신규 가입 및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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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독촉고지서 발송
지방세 상담 챗봇 문의 QR코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2025년도 12월 제2기분 미납부 자동차세 9522건, 15억 5200만 원에 대해 독촉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가 하반기 동안 차량을 보유한 기간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다.이번 독촉 고지서의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다.당진시는 독촉고지서를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법령에 따라 △부동산, 차량, 예금, 매출채권 등 압류 △관허사업 제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무인 공과금수납기와 현금인출기에서 통장‧현금,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또한, 보이는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뱅킹, 지로, 위택스와 간편결제 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당진시 징수과장은 “자동차세를 독촉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시 소유 재산의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징수과 체납관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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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전담의용소방대, 이취임식서 우강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우강면 전담의용소방대, 이취임식서 우강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우강면 전담의용소방대가 지난 14일 유종근 이임대장, 최성억 취임대장의 이취임을 맞아 우강면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우강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우강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유종근 이임대장은 재임 기간 각종 재난 대응과 화재 예방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 왔다.새로 취임한 최성억 대장은 “앞으로도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전담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신낙현 우강면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편, 우강면 전담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뿐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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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5세 이상'폐렴구균 23가 무료 예방접종'실시
폐렴구균 예방접종 안내문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관내 65세 이상 중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평생 1회 접종만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50~80%까지 예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의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폐렴구균은 폐렴, 급성 중이염, 수막염, 균혈증과 부비동염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주로 폐렴에 감염된 사람의 침이나 콧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기침, 가래, 발열, 호흡곤란, 흉통 등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다.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접종은 당진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당진시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접종 가능 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종 희망자는 반드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거나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고령층의 감염병 예방과 중증화 방지를 위한 핵심적인 공공보건 정책”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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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산림교육사업 만족도 97% 달성
산림교육 사업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5년 추진한 산림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367명의 응답자 중 97%가 만족으로 응답해 산림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산림교육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으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산림교육사업은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숲인들 생태환경 두드림’이 운영을 맡아 추진했다.삼선산수목원에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각 1명, 계림공원 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 1명을 투입해 영유아 및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총 517회로, 수혜 인원은 1만42명에 달했으며, 교육 1회당 평균 참여 인원은 약 19명으로 집계됐다.연령별 참여 비율은 유아와 어린이가 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초중등 학생 14%, 성인 18%, 고령자 5% 순으로 나타났다.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숲 교육은 당진시 인구 증가 추세와 맞물려 지속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이에 당진시는 2026년 숲해설가 1명과 유아숲지도사 4명을 배치해 전년 대비 유아숲지도사를 2명 증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025년 하반기에 조성된 송암공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운영해 산림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산림교육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자연 속에서 배움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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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 신청할 경우 연간 납부액의 10%를 감면한다고 15일 밝혔다.납부 대상은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소유자이며, 유로5 ‧ 6 과 저공해자동차는 납부가 면제된다.환경개선부담금은 자동차의 배기량을 기준으로 노후 정도와 지역에 따라 차등 부과하며, 3월과 9월 각각 전년도 하반기분과 해당 연도 상반기분으로 나눠 부과한다.이번 연납 신청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이며, 대상자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위택스로 납부하거나 당진시청 환경위생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 금융기관 및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은 자동 취소되며, 연 2회 정기분 고지서를 발송한다.시 관계자는 “연납이 유용한 절세 수단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 “연납 부과 대상 기간 내 폐차·말소, 소유권 및 주소 변경 예정인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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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 1178만 원 부과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6949건, 5억 1778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법에 따른 각종 면허의 소지자다.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5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읍면 지역은 4500원에서 2만7000원까지 차등 부과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 및 CD/ATM기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은행 방문 없이도 지방세입 ARS 및 농협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 홈페이지 납부, 금융 앱, 간편결제 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는 현수막 게시, 납부 안내 방송을 통한 납부 홍보를 하는 등 미납으로 인한 납부지연가산세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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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과제, 공모사업 대응 계획,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을 포함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이뤄졌다.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을 중심으로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행정 분야에서는 △행정 대응 강화를 위한 맞춤형 데이터 분석 △당진형 인구정책 추진 △AI 보이스봇 도입 및 인공지능 업무 활용 확대 △상생하는 당진을 위한 지역업체 계약 적극 추진 △기후변화 대응 산불 종합대책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 경제자유구역 추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청년 농업인 육성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을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합덕 사계절 공원 조성 △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준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종합우승 달성 △ 2025~2026 당진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등을 추진한다.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자율형 사립고 설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통합돌봄 추진 △종양 표지자 혈액검사 확대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제공 △종합병원 설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당진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도심 속 호수공원 및 녹지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실행 △ 텀블러 사용 활성화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체계 확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당진시는 인구 증가와 투자유치, 고용률, 출산율 등 주요 지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2026년 주요 사업들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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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대규모 드론 군집 비행과 음악,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중부권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14일 밝혔다.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약 384억 원으로 분석됐다.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시간이 연장에 따른 소비 지출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또한 관광객과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관람객은 콘텐츠의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 상인들은 행사 기간 매출 증가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혔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드론 라이트 쇼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지속 추진하며, 지난해 결과를 보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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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충남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입사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3일까지로,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을 선발한다.신청 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천안·아산 및 충남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8만 8000원이다.당진장학회 모집에 선발되는 경우 장학회에서 월 18만 8000원을 지원해 개인 월 부담금은 10만 원이다.다만 보증금 10만 원은 별도 납부해야 한다.신청서는 당진장학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장학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당진장학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