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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다음 달 2일 임시청사 개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의료인프라 구축을 위한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매각 계획에 따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인근 임시청사로 이전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새롭게 이전하는 임시청사는 당진시 당진중앙1로 57에 위치한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며 운영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신청사 건축이 완료될 때까지이다.시는 현수막 게시, 관내 유관 단체·기관을 통한 안내문 배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이용해 임시청사 이전 홍보에 나서 주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추후 신청사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부지 선정 후 조속히 건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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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스탬프 투어 2월부터 진행
당진시,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스탬프 투어 2월부터 진행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2월부터 면천읍성에서 ‘반려동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반려동물 스탬프 투어는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주제로 제작했다.스탬프 인증 장소는 총 9곳으로 △골정지 △대숲바람길 △객사 △남문 △장청 △3.10. 만세운동 기념탑 △영탑사 △각자성돌 △면천창고 등이다.참여 방법은 스탬프 투어북에 명시된 면천읍성 수호견 훈련을 완료한 후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면천읍성 수호견’임명과 함께 기념품을 제공한다.기념품과 스탬프 투어북은 면천읍성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에 반려동물 관광객이 많이 발걸음하고 있다. 스탬프투어를 통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 가능 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돼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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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치법규 정비·제도개선으로 행정 신뢰성 강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자치법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시민 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법령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규칙·훈령·예규를 포함해 총 228건의 자치법규를 제·개정 및 폐지했다.이 과정에서 상위법령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시민 수요와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정책 추진과 지원을 위한 자치법규를 새롭게 제정하고 개선했다.이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적 기반을 확충하고 행정 운영의 안정성과 자치법규의 실효성을 함께 높였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약 750건의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상시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자치법규 전반의 법령 체계의 정합성과 통일성을 높이고 제도의 완성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자치법규는 시민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행정의 기본 틀”이라며 “앞으로도 제도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병행해 시민 중심의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당진시는 자치법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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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삼선산수목원, 2026년 1호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지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이 2026년 제1호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당진시는 23일 삼선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국립수목원으로부터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지정서를 전달받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황침현 당진시부시장과 김양수 당진도시공사장, 국립수목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지정은 2026년 전국 1호 사례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정서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해 의미를 더했다.현판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수목원 내 주제원을 둘러보며 보전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기관을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다.삼선산수목원은 수목유전자원 목록을 기반으로 미선나무, 히어리, 호랑가시나무, 섬백리향 등 총 77종의 희귀·특산식물을 확보해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수목원 관계자는 “삼선산수목원이 2026년 첫 번째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체계적인 수집과 보전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희귀·특산식물의 안정적인 보전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거점 수목원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선산수목원은 전문성 강화와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1월 1일부터 당진도시공사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당진도시공사와 협력해 체계적인 수집과 증식, 보전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희귀식물 보전기관 현판식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1월 26일 오전 8시,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1월 26일 오전 10시,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이어 오후 2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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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축산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축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축산분야 사업은 총 109억원 규모로 한우, 낙농, 양돈, 양계, 기타 가축 등 경쟁력강화사업, 축산환경 개선 사업,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가축방역 사업 등 총 83개 사업을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며 사업 희망자는 축산사업 시행 지침서의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이후 당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축산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축산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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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당진시, 2026년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생업 등으로 업무시간에 방문이나 전화 문의가 어려운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당진시 야간 세무민원실은 2025년 도내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년째 운영하고 있다.시는 지방세 정기분 납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지방세 납부 및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상담 등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야간 세무민원실은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세목별로 운영 일자가 정해져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일정을 확인한 후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이용하면 된다.사전 예약 및 문의는 세무과 세정팀으로 하면 된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세금 납부 등 행정에 협조해 주시는 납세자분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도 내 최초로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지방세 관련 행정 서비스와 세무 상담 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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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2동 구룡1통 마을회·노인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2동 구룡1통 마을회·노인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2동 구룡1통 마을회·노인회·부녀회로부터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동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구룡1통 양성국 통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을회, 노인회, 부녀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승모 당진2동장은 “구룡1통 마을회·노인회·부녀회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불씨가 될 것 같다”며 “정성을 담아 기부해 주신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을 가득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룡1통 마을회·노인회·부녀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마을의 행사 시 봉사하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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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소규모·영세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전류계 등을 대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부착해 가동상태 정보를 소규모 대기배출 시설 관리시스템인 그린링크로 실시간 전송해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장치이다.‘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제17조 제6항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이던 대기 4, 5종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단,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사업장의 경우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시는 올해 국비와 도비 포함, 1억 8720만원을 들여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려는 소규모 사업장을 선정해 설치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2월 4일까지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구비서류를 갖춰 환경관리사업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환경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환경시설을 적정 운영해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해당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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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 기탁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성금 기탁식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로부터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당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상권 당진소방서장, 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서혜경 여성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답했다.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721명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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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가공창업가들,‘팔리는 브랜드’ 직접 만든다
품평회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1일 ‘2026년 청년맞춤형 농산물 가공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교육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수료자 및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를 중심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네이밍, 포장디자인, 상표출원까지 전 과정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각 교육생이 실제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와 포장디자인 시안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포장디자인 실습과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 시각에서 상품 경쟁력을 점검하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21일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 콘셉트와 포장디자인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보완 방향을 제시받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교육생은 상표출원까지 연계하며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서 브랜드와 포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으로, 앞으로도 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은 향후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의 판로 확대와 당진 농식품 이미지 제고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