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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전 서구, 설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구세군대전혜생원 등 아동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문화상품권, 과일 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서철모 청장은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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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1동, 설 앞두고 이웃 사랑 실천 잇따라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단체들이 취약계층 지원과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잇따라 추진했다고 밝혔다.먼저 법1동 자생단체장협의회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라면 26박스를 기탁했다.이어 법1동 주민자치회와 자율방범대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 100박스를 공동 기탁했다.기탁 물품들은 법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계획이다.또한 법1동 통장협의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각 단체가 나눔과 환경정비를 나눠 추진해 지역사회에 명절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법1동 관계자는 “각 단체가 나눔과 환경정비를 나눠 추진해 지역사회에 명절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기탁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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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 안전협의체, 설 맞아 ‘사랑의 꾸러미’ 전달
대전 대덕구 대화동 안전협의체 설 맞아 사랑의 꾸러미 전달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화동 안전협의체가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안전 안부 대상자 19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라면, 컵밥, 식용유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적적할 때마다 해주신 안부 전화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이 담긴 선물까지 챙겨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조한경 대화동 안전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휴 동안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전과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매 명절마다 안부 대상자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화동 안전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화동도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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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9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회덕동은 회덕동 복지만두레가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홀몸 어르신 90가구를 방문해 정성 가득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조차장역 반딧불봉사단의 100만원 상당 식료품 지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경영실의 200만원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꾸러미는 떡국떡과 라면 등을 포함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대전조차장역 직원들이 함께 손수 제작했다.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이날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전했다.박현진 대전조차장역장은 “식료품 꾸러미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에게 온기와 위로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형식 회덕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여러 기관이 마음을 모아 후원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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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대전 대덕구 법1동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1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법1동은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을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사회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영희 법1동장은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주시는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사회봉사단은 매년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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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입생 새출발 응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11일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신학기 희망 운동화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운동화 지원 사업은 학업 환경 변화로 지출 부담이 큰 신입생 가정을 돕기 위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수혜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올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청소년 10명에게 각 15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윤기성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최은숙 송촌동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신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운동화를 지원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송촌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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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코·세레치피, 대전 대덕구에 이웃돕기 화장품 후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1일 평촌동에 위치한 ㈜세레코와 세레치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화장품 세트 29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기탁 물품은 스킨, 로션, 앰플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화장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푸드마켓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상준 ㈜세레코 대표와 김근오 세레치피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어르신들께 정서적 위로와 생활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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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방세외수입 징수 협력 강화 나섰다
대전 대덕구 지방세외수입 징수 협력 강화 나섰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징수협력 회의와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체납부서와 부과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강의식 전달에서 벗어나 협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세외수입 업무 특성을 고려해 담당자 대상 청렴교육을 병행했다.특히 실무부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과 체납처분 절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압류부터 정리보류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아울러 담당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컨설팅 방식의 소통 중심으로 진행해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세입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부의무자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으며, 향후 관련 부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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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KT&G 대전공장과 손잡고 인천공항버스 이용 확대
대전 대덕구 KT G 대전공장과 손잡고 인천공항버스 이용 확대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대덕구는 11일 KT&G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인된 이용 성과와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구는 공항 접근성이 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교통복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보다 구체화해 임직원들이 공항버스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노선·운행 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과 개선 사항 공유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은 정기적으로 점검해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KT&G 대전공장 관계자는 “임직원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하다”며 “대덕구와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대덕구 관계자는 “근로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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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노사 공동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중대재해 없는 일터 조성을 목표로 노사 공동 실천에 나섰다.대덕구는 10일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중대재해 제로 결의대회와 특별강사 초빙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공공부문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과 2026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대덕구에서 추진 중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표준작업절차 현장 이행 강화 △관리자·근로자 역할 중심의 예방 활동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실천과 직접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행사에는 노·사 대표를 비롯한 관리감독자, TBM리더, 현업근로자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어 이준원 숭실대학교 안전융합대학원 부원장을 초빙해 중대재해 사고 사례와 기술적 동향이 공유되며, 안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의 책임임을 환기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은 제도 마련보다 현장 실천이 중요하다”며 “노사가 함께 책임을 공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