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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정에 음식물처리기 설치비 70만원까지 지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70%, 가구당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 규모는 약 126가구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다.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받아 작성 후, 서구청 7층 자원순환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선정 이전에 구매한 감량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구는 3월 말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지원 가능 제품은 △K마크 △환경 인증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감량기에 한하며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소 및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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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박승근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으로부터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대전 서구는 12일 오후 박상근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으로부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1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박상근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부터 '투게더서구 희망나눔운동'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박상근 위원장은 16년째 기탁금은 물론 생필품과 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박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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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 한걸음 더"… 대전 서구, 소통 투어 괴정동 방문
12일 괴정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기념 촬영 1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2일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괴정동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백운초 일원 통학로 지중화 개선 사업 현장을 살피며 사업에 관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후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 중인지를 확인했다.내년 6월 완공 목표인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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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아외식산업서 떡국떡, 누룽지 기탁 받아
대전 서구는 12일 노아외식산업으로부터 1 100만 원 상당 식품을 전달받았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2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로부터 1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받았다.기탁 물품은 떡국떡과 누룽지 각 500kg으로 구성됐으며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노아외식산업㈜은 매년 명절과 수해 등 지역에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송편과 떡국떡 등 식품을 기탁해 왔다.구일회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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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서관서 책과 음악이 만나는 '봄의 소리'음악회 열린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3월 한 달간 '봄의 소리'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열리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기획 공연으로 도서관의 공간적 특성과 음악의 서사를 결합한 색다른 문화 프로그램이다.도서관에 찾아온 봄을 한 권의 책에 비유한 스토리텔링 음악회와 오페라 해설 공연,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음악 등이 마련된다.특히 연주자가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도서관이 가진 '이야기 공간'이라는 특성을 음악회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음악회 참여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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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둔산도서관, 5~6세 아동 영어 동화 놀이 교실 운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둔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동화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교육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뿐 아니라, 의사소통 자신감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기 및 놀이, 노래, 율동 등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며 즐겁게 발화 경험을 쌓는 데 방점을 뒀다.3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관별 12명을 모집한다.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거나 월평도서관, 둔산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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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도서관서 '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열려
갈마도서관 영어 독해 프로그램 운영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영어 독해 강좌를 운영한다.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8회차로 운영되는 '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은 유명한 동화들을 영어로 읽는 프로그램이다.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수업은 영상 자료 시청 및 퀴즈 풀이와 토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신청은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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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도서관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동화구연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야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업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20회차로 진행되며 일반 동화구연과 영어 동화구연으로 나눠 운영된다.신청은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더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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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신협,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대사신협,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대사신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세종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사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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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통 2026년 국비 28.5억원 확보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국비 28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지역화폐 '중구통'을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대표 브랜드로 도약시키는데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중구통은 주민 소비를 지역 가맹점으로 유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화폐다.중구는 2025년 도입 첫 해, 앱 사용자 7만4275명, 가맹점 6854여 개소를 확보하고 총 355억원을 발행하는 등 성공적인 이용 기반을 구축했다.이번 국비 확보로 중구는 2026년 중구통 발행과 운영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발행 목표는 총 600억원으로 연중 발행 규모를 일관성 있게 유지·확대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상권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운영 방식은 '후지급'을 기본으로 한다.구는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평시에는 10% 이내, 설·추석 등 특별기간에는 13% 이내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민 체감 혜택을 넓힌다.특히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하는 '순환 인센티브'운영을 통해 중구 안에서 소비가 다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가맹점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관내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1회 매출 변동을 확인해 가맹점을 관리·정비한다.아울러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연 2회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이상거래 분석 등을 통해 부정수취·불법환전 등 부정유통을 차단해 제도의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운영 수수료 절감 등 재정 구조 효율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중구통 앱 내 '기부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사회 공헌 및 공동체 활성화 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국비 확보를 계기로 2년 차에 접어든 중구통 운영을 확대할 뿐 아니라 '내실'과 '지속가능성'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구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중구통을 지역경제를 잇는 대표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