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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새벽 작업·소금물 살포로 학교 운동장 관리 혁신
2026-03-04 13: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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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선명한 신학기 위해 5개교 방송장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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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위한 시민 의견수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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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관내 전체 학교 대상‘테크센터’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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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대전늘푸른학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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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4,200만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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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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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동구 행BOOK한 독서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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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방세 체납액 현장 결제 서비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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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역주택조합 주의사항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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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대전 대덕구 법1동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1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법1동은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을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사회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영희 법1동장은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주시는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사회봉사단은 매년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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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입생 새출발 응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11일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신학기 희망 운동화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운동화 지원 사업은 학업 환경 변화로 지출 부담이 큰 신입생 가정을 돕기 위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수혜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올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청소년 10명에게 각 15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윤기성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최은숙 송촌동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신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운동화를 지원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송촌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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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코·세레치피, 대전 대덕구에 이웃돕기 화장품 후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1일 평촌동에 위치한 ㈜세레코와 세레치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화장품 세트 29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기탁 물품은 스킨, 로션, 앰플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화장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푸드마켓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상준 ㈜세레코 대표와 김근오 세레치피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어르신들께 정서적 위로와 생활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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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방세외수입 징수 협력 강화 나섰다
대전 대덕구 지방세외수입 징수 협력 강화 나섰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징수협력 회의와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체납부서와 부과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강의식 전달에서 벗어나 협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세외수입 업무 특성을 고려해 담당자 대상 청렴교육을 병행했다.특히 실무부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과 체납처분 절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압류부터 정리보류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아울러 담당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컨설팅 방식의 소통 중심으로 진행해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세입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부의무자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으며, 향후 관련 부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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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KT&G 대전공장과 손잡고 인천공항버스 이용 확대
대전 대덕구 KT G 대전공장과 손잡고 인천공항버스 이용 확대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대덕구는 11일 KT&G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인된 이용 성과와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구는 공항 접근성이 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교통복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보다 구체화해 임직원들이 공항버스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노선·운행 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과 개선 사항 공유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은 정기적으로 점검해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KT&G 대전공장 관계자는 “임직원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하다”며 “대덕구와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대덕구 관계자는 “근로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4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버스타고’ 앱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승차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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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노사 공동 중대재해 제로(ZERO) 결의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중대재해 없는 일터 조성을 목표로 노사 공동 실천에 나섰다.대덕구는 10일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중대재해 제로 결의대회와 특별강사 초빙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공공부문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과 2026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대덕구에서 추진 중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표준작업절차 현장 이행 강화 △관리자·근로자 역할 중심의 예방 활동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실천과 직접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행사에는 노·사 대표를 비롯한 관리감독자, TBM리더, 현업근로자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어 이준원 숭실대학교 안전융합대학원 부원장을 초빙해 중대재해 사고 사례와 기술적 동향이 공유되며, 안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의 책임임을 환기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은 제도 마련보다 현장 실천이 중요하다”며 “노사가 함께 책임을 공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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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나선다
대전 대덕구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나선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오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장기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다중 이용 집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다만, 종량제 및 음식물 쓰레기는 14일, 16일, 17일에는 배출이 금지되며,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오는 19일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대덕구 누리집,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하며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생활쓰레기 배출 일정 준수와 자발적인 청결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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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 수시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를 행정안전부에 공식 요청했다.이번 건의는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채택된‘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과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라며, “그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의 직접 참여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대전시는 그간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해법으로 행정통합을 추진해 왔다. 기존의 칸막이식 행정구역을 통합하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중앙 권한의 대폭 이양을 통해 지방이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는 고도의 자치권을 확보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다만, 최근 국회 입법 과정에서 논의 중인 특별법안이 재정 자율권 및 사무 권한 이양 등 핵심 분야에서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해,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라는 통합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촉박한 국회 심사 일정으로 인해 주민 숙의와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된다.이러한 우려는 지역 여론 지표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국회 전자청원에는 주민투표 실시 등을 요구하는 시민 1만 8천여 명의 동의가 결집 됐으며, 시의회에 접수된 소통 요구 민원도 1,536건에 이른다.또한 지난해 12월 실시된 대전시의회 여론조사 결과, 대전시민의 67.8%가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등 주민의 직접 참여에 대한 요구가 큰 상황이다.이에 시는 「주민투표법」 제8조에 따른 주민투표 실시 요구를 행안부에 공식 건의하는 한편, 시의회에 ‘행정통합 의견 청취의 건’을 제출해 변화된 입법 환경에 대한 민의를 다시 한번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통합의 주체인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존중해야 한다”라며 “정부에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절차를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라고 거듭 강조했다.대전시는 향후 행정안전부의 검토 결과에 따라 관련 후속 절차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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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 나눔
대전 중구 설 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 나눔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11일 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중구 관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 및 다문화가족 등 40명이 참여했다.이날 자원봉사자는 가래떡을 썰어서 준비한 떡국떡을 중구 지역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게 각 세대당 1.5kg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세태 이사장은"매해 설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한 해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매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중구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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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명절 민생안정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1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 중심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청 직원들과 함께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시장 곳곳에서 물가 안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구는 설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환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오는 14일까지 국내산 농수축산물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을 보시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과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