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주민에게 듣는다"… 대전 서구, 도마2동·둔산3동 소통 행보
"주민에게 듣는다"… 대전 서구, 도마2동·둔산3동 소통 행보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1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일정으로 도마2동과 둔산3동을 방문했다.이날 오전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도마네거리 일원에서 설맞이 플로깅 중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활동에 동참했다.이후 산적골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한 후, 도솔마을 어울림플랫폼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미용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자생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다.오후에는 둔산3동으로 이동해 자생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눈 후,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60여명과 함께 문정어린이공원 일대 환경정비를 펼쳤다.
2026-02-12
-
원불교 신탄진교당·덕암동 주민자치회, 대전 대덕구 덕암동에 설맞이 떡국떡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덕암동은 12일 원불교 신탄진교당과 덕암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50박스와 30박스를 각각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덕암동은 기탁받은 물품을 설 명절 이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순천 원불교 신탄진교당 교도회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교우들의 정성을 모아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상복 덕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자치회에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홍경철 덕암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신탄진교당과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덕암동 주민자치회와 원불교 신탄진교당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2
-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 설 명절 홀몸 어르신에 간식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2일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과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로부터 홍삼음료와 약과 등으로 구성된 명절 간식 5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기탁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홀몸 어르신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하은아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 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영희 법1동장은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나눔이 명절의 온기를 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2
-
대전 대덕구 비래동, 새출발 앞둔 아이들에게 ‘희망의 운동화’ 선물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중·고등학교 신입생 15명에게 총 15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학기 준비에 따른 가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대상 학생들에게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운동화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장세철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운동화를 신고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김옥희 비래동장은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이 더 밝고 행복해질 수 있는 비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
대전 대덕구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사랑 설 꾸러미 지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12일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마음 잇는 명절 나눔’ 식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 연휴 기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어르신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5명을 대상으로 영양밥, 갈비탕, 과일, 뉴케어 등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 또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함께 펼쳤다.이기태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원님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이웃을 잇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설 명절 식품 꾸러미 지원사업이 지속 가능한 명절 나눔 사업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따뜻한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대전 대덕구, 고독사 고위험군에 설 명절 ‘따뜻한 한상’ 지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독사 고위험군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한상’을 지원했다.대덕구는 12일 장기간 외부 활동이 뜸한 은둔형 중장년 84명을 대상으로 떡국 재료와 불고기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사회적 고립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해 정서적·생활적 지원을 병행하는 예방형 돌봄 차원에서 마련됐다.구는 식료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우울감이 심화될 수 있는 고독사 고위험 가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설 연휴 기간 누구도 소외됨 없이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돌봄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현재 △1인 가구 모바일 안심케어 안부확인 서비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지원사업 등 고독사 예방 체계를 다각도로 운영하고 있다.
2026-02-12
-
장벽 없는 독서환경 제공… 대전 대덕구 석봉도서관, 수어영상도서 40종 전시
장벽 없는 독서환경 제공 대전 대덕구 석봉도서관 수어영상도서 40종 전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석봉도서관은 12일 농인과 청각장애인이 도서관 자료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어영상도서 40종을 전시다고 밝혔다.수어영상도서는 농인과 청각장애인의 제1언어인 한국수어로 도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변환해 영상으로 제작한 자료다. 책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하면 해당 내용의 수어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전시는 2월 말까지 진행되며, 3월부터는 별도 서가를 마련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석봉도서관은 이번 수어영상도서 전시를 통해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도서관의 포용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석봉도서관이 보유한 수어영상도서 목록은 석봉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대덕구 관계자는 “수어영상도서 도입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정보 접근의 장벽을 낮추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
“명절은 전통시장과 함께” 대전 대덕구, 설맞이 장보기 나섰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대덕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대덕구는 12일 중리·법동·신탄진 전통시장에서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 격려와 소비 촉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상인회, 주민자치회, 자원봉사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현장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농·축·수산물과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구매하면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소비촉진 지원행사다.아울러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질서 점검도 병행했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불공정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골목상권의 심장”이라며 “장보기 행사와 환급 제도를 적극 알리고 물가안정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대전 동구-자원봉사센터, 설 맞이 '사랑의 선물바구니'제작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12일 동구청 후생관에서 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선물바구니'제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자원봉사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직접 준비한 떡국떡, 과일 산자, 약과, 곰탕, 라면 등으로 구성된 선물바구니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구는 이날 제작된 선물바구니를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우선제 동구자원봉사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바구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2
-
대전 동구,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 통해 '전통시장 지원'
중앙시장 장보기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일 신도꼼지락시장을 시작으로 △9일 용운시장 △11일 중앙시장 및 역전시장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권역별 지정된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자생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박 청장은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이와 함께, 구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농수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병행 추진한다.환급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내산 농수축산물 구매 시 △3만 4천 원 이상은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