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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실시
문창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실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은 12일 '결연 365'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 주관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및 돌봄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이날 문창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사업'마을지기'와 함께 결연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말벗과 건강·주거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뚯깊은 나눔결연 활동을 펼쳤다.현재 문창동에서 추진 중인 민민결연 365사업은 주민과 자생단체 등 민간주도로 75세 이상 위기돌봄 어르신을 상시 살피는 주민참여형 결연 돌봄사업으로 공적 통합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웃 중심의 촘촘한 생활속 현장 통합돌봄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박인혁 동장은"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민간 봉사활동"이라며"앞으로도 자생단체와 상호 협력해 위기돌봄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창동은 '결연 365'후원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속하는 한편 '문창동 하나로 이음 마을발전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살피고 돌보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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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복지만두레, 이웃사랑'행복꾸러미'전달로 온정 나눠
유천1동 복지만두레 이웃사랑 행복꾸러미 전달로 온정 나눠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유천1동은 12일 유천1동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꾸러미'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소고기, 김 등으로 구성된 떡국 키트를 제작해, 홀몸어르신 50명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신영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유천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경원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애써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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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은행선화동 통장협의회
은행선화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환경정비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지난 11일 은행선화동 통장협의회에서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버스정류장 및 골목길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집중 정비했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김완중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정숙 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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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설 명절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 이웃과 함께하는 넉넉한 설 명절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사랑의 선물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이 주민을 돕는 민간 주도형 후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선물세트는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석 회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늘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자생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용두동 자생단체협의회는 매년 명절 후원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환경개선 활동 등 다양한 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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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12일 3월 1일 자로 신규 발령 예정인 초·중등 교감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승진 발령된 교감들이 학교 조직 운영과 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소양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초·중등 급별로 각 6시간씩 진행했다.연수 과정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교감의 역할과 책무 이해’, ‘학교 조직 관리와 의사소통 전략’, ‘학교 행정·학사 운영 실무’등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사례 중심으로 운영해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감으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춰 안정적으로 학교를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교감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교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연수 지원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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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개학에 대비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시설공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공사를 진행한 22개교를 대상으로 공사 마무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학 전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행정지원국장과 시설지원과장이 현장을 방문해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한 소통 행정을 펼쳤다.또한 명절 연휴 기간 화재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와 더불어 노무자에 대한 임금 체불 문제 등 부당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공사에 철저한 공사 관리를 강조했다.아울러 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한 대전도안중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신학기부터 새로운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도안지구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학생 수용 문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설지원과 남궁만 과장은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현장의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한발 앞선 행정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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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시작되는 변화, 학교의 미래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동부 관내 초등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공동 연구·실천 중심 협력적 자율장학’을 본격 추진해, 교실 수업 혁신과 교사 전문성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장학 운영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안착을 지원하고 질문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등 미래 역량 중심의 수업 혁신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내 수업 공유–일상 수업 나눔–자기 연수’로 구성된 ‘수업장학 핵심 3요소’를 중심으로 교사가 스스로 성장하는 자율적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율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율장학 체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친다.단위학교에서는 교사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수업 나눔과 성찰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돕고 지구별 자율장학은 중심학교·협력학교·적용학교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와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실 수업 개선, 학급 운영, 학교 운영, 신규 교사 멘토링 등 분야별 컨설팅장학은 학교와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한다.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장학 운영은 학교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과 협력 중심의 장학 체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사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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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한문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소통과 배려를 통한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양 교육지원청은 서한문을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청렴을 중심 가치로 정립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확립할 것을 강조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금품·향응 수수나 갑질 행위 등 부적절한 관행이 발생할 경우, ‘부조리·공익신고센터’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청렴한 공직 자세를 확고히 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청렴은 대전교육의 미래를 여는 핵심 가치”며 “2026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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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대전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 등 총 183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주차장 이용객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개방 대상 학교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인 ‘공유누리’와 민간 포털 등을 통해서도 개방 주차장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주차장 이용 시에는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부착해야 하며 교육 공간인 학교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개방 마감 시간 내에 차량을 이동하는 등 정해진 주차 시간과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명절 연휴 동안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 개방을 통해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청결한 주차 문화 조성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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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일반학교에 특수학교 파견학급 첫 신설
특수학교 파견학급 점검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월 11일 3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대전 지역 최초로 신설되는 특수학교 파견학급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특수학교 파견학급은 일반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활용해 학급을 설치하고 특수학교 소속 교사가 장애 특성에 적합한 기본 교육과정과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형태다.이번 파견학급 운영은 서남부 특수학교 개교 이전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입학 수요를 반영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특수학교 구축 모델 중 하나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성초등학교 길헌분교장을 설치교로 대전혜광학교를 운영교로 최종 선정했다.현장 점검에서는 파견학급 교실과 특별실의 시설·설비 안전성,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여건, 기자재 설치 및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대전혜광학교 파견학급은 일반교실 1실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일상생활 훈련실 1실로 구성했다.또한 중증 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고자 학급 정원을 기존 6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특수교사 2명과 특수교육 지원인력 1명을 배치해 내실을 기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일반학교에 특수학교 파견학급을 신설하는 것은 중증 장애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