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월평·둔산도서관, 5~6세 아동 영어 동화 놀이 교실 운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둔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동화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교육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뿐 아니라, 의사소통 자신감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기 및 놀이, 노래, 율동 등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며 즐겁게 발화 경험을 쌓는 데 방점을 뒀다.3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관별 12명을 모집한다.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월평·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거나 월평도서관, 둔산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
갈마도서관서 '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열려
갈마도서관 영어 독해 프로그램 운영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영어 독해 강좌를 운영한다.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8회차로 운영되는 '영어 동화를 읽는 도서관'은 유명한 동화들을 영어로 읽는 프로그램이다.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수업은 영상 자료 시청 및 퀴즈 풀이와 토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신청은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6-02-13
-
서구 어린이도서관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동화구연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야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업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20회차로 진행되며 일반 동화구연과 영어 동화구연으로 나눠 운영된다.신청은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더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02-13
-
대사신협,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대사신협,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대사신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사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세종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선희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사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3
-
대전 중구, 중구통 2026년 국비 28.5억원 확보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국비 28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지역화폐 '중구통'을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대표 브랜드로 도약시키는데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중구통은 주민 소비를 지역 가맹점으로 유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화폐다.중구는 2025년 도입 첫 해, 앱 사용자 7만4275명, 가맹점 6854여 개소를 확보하고 총 355억원을 발행하는 등 성공적인 이용 기반을 구축했다.이번 국비 확보로 중구는 2026년 중구통 발행과 운영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발행 목표는 총 600억원으로 연중 발행 규모를 일관성 있게 유지·확대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상권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운영 방식은 '후지급'을 기본으로 한다.구는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평시에는 10% 이내, 설·추석 등 특별기간에는 13% 이내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구민 체감 혜택을 넓힌다.특히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하는 '순환 인센티브'운영을 통해 중구 안에서 소비가 다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가맹점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관내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1회 매출 변동을 확인해 가맹점을 관리·정비한다.아울러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연 2회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이상거래 분석 등을 통해 부정수취·불법환전 등 부정유통을 차단해 제도의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운영 수수료 절감 등 재정 구조 효율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중구통 앱 내 '기부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사회 공헌 및 공동체 활성화 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국비 확보를 계기로 2년 차에 접어든 중구통 운영을 확대할 뿐 아니라 '내실'과 '지속가능성'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며 "구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중구통을 지역경제를 잇는 대표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대전 중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7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
대전 중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7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공개,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심사했다.중구는 최종 평점 98.14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90.15점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또한, 전체 상위 5개 기관에 선정되어 오는 3월 정부포상 기관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중구는 총 2514건의 정보공개 청구를 집중 모니터링해, 처리 부서별로 명확한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정보공개 처리의 효율성을 향상한 점과, 기존 511건이던 사전정보 공개 건수를 564건으로 확대하고 청구 및 검색 키워드를 분석해 주민 수요에 적합한 정보를 선제적 반영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비공개 세부 기준을 '동장추천제'와 '중구통'등 중구 고유 업무 특성을 반영해 전면 개선했으며 정보공개심의회를 100% 대면으로 개최해 심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최우선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대전지방변호사회, 대전 중구에 설맞이 물품 기탁
대전지방변호사회 대전 중구에 설맞이 물품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대전지방변호사회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대전지방변호사회 최진영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총무이사, 사무국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떡국떡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박스가 전달됐다.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진영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전지방변호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지방변호사회는 명절 나눔을 비롯해 김장나눔, 청년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
-
목동 연세이글태권도, 설 명절 맞아 라면 1300개 기탁
목동 연세이글태권도 설 명절 맞아 라면 1 300개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목동은 13일 관내 소재한 연세이글태권도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3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생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이희구 관장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학부모님들의 응원으로 수년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3
-
태평2동-이음복지재단,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평2동-이음복지재단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이음복지재단과 함께 태평2동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태평2동은 민·관 지원체계 마련과 주민 복지 향상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이음복지재단은 세탁 및 반찬 지원 등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김도열 이사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 활용도 높은 자체연구 본격 추진
자체연구과제 수행계획 발표회
[세종타임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월 13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자체연구과제 수행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2026년 추진할 자체연구과제의 방향을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연구의 완성도와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구위원이 과제별 수행계획을 발표하면 대학교수와 교장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올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 대응을 중심으로 총 5건의 자체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연구과제는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향 마련 연구’, ‘대전광역시교육청 AI 기반 정책 방향성 연구’, ‘2026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 학생의 생활·학습·역량·정서에 대한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2026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 교직원의 직무·학교인식·웰빙에 대한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등이다.특히 올해는 학생과 교직원의 삶과 교육활동 전반을 3개년에 걸쳐 분석하는 종단연구와 함께 마음건강, 학교도서관, AI 정책 등 교육 현장의 수요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연구의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교육청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라며, “대전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뒷받침하는 정책연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