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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박상근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으로부터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대전 서구, 박상근 갈마2동 지사협 위원장으로부터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박상근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부터 '투게더서구 희망나눔운동'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박상근 위원장은 16년째 기탁금은 물론 생필품과 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될 예정이다.박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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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신규 대원 모집
대전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신규 대원 모집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주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참여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 활동에 순찰 기능을 접목한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으로 산책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화재·응급 등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112·119 등에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모집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이며 신청은 홍보물 내 정보무늬 또는 반려견순찰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선발 심사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 동구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진행되며 △보호자의 통제력 △반려견의 사회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약 50팀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순찰대는 다음 달 28일 용수골 어린이공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까지 관내 주요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활동 대원에게는 임명장 수여와 순찰 용품이 지급되며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우수 활동팀 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활동으로 확장한 주민 참여형 치안 모델"이라며 "지역 안전에 관심 있는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타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기견없는도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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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설 명절 '응급진료상황실·비상방역대책반'운영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 및 비상방역대책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설 연휴 기간인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의료 이용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한편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대전한국병원과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안병원 등을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을 상시 가동한다.이와 함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및 가족 모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법정감염병 감시를 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대전역,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최근 유행 중인 동절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의심 사례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방역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진료 및 방역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연휴 중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지체없이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동구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의급의료정보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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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대전&신탄진공장,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설 맞이 과일선물세트 나눔
한솔제지 대전&신탄진공장,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설 맞이 과일선물세트 나눔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목상동은 한솔제지 대전공장과 신탄진공장 1% 사랑나눔봉사단이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한 과일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솔제지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다.기탁 물품은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솔제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한욱 목상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솔제지 대전공장과 신탄진공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설명 : 박한욱 목상동장과 한솔제지 대전공장․신탄진공장 1% 사랑나눔봉사단 직원들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한 과일선물세트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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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2동 복지만두레, 설 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3일 온천2동 복지만두레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을 담은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복지만두레 회원 19명이 직접 준비한 떡국떡을 관내 저소득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40여 세대에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살폈다.온천2동 복지만두레는 매년 떡국떡 나눔과 건강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이어지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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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직원 단체 헌혈
유성구,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직원 단체 헌혈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반기별로 단체 헌혈을 추진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겨울철은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므로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헌혈 동참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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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정보공개 운영 신뢰성 입증 종합평가 '최우수'
유성구, 정보공개 운영 신뢰성 입증 종합평가 '최우수'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평가에서는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유성구는 전년 대비 종합 점수가 2.8점 상승했으며 전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사전정보 공표 분야에서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가시화하고 통합·항목별 검색 기능을 마련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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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안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우수"
대전 서구, 행안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우수"고객 수요분석 지표 만점… 7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 유지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삼았다.서구는 100점 만점에 92.75점을 받아 자치구 가운데 '우수'등급을 획득했다.특히 고객 수요분석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주민 요구를 반영한 사전 정보 공표 체계를 구축했다는 분석이다.이로써 서구는 2019년 평가 시행 이후 7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유지하게 됐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의 알권리를 적극 보장하며 고품질의 행정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받는 구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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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 이용 시설 안전 점검 신청받는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추진에 앞서 4월 19일까지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 점검 신청제를 시행한다.해당 사업은 주민들의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 요청을 수렴해 대상을 선정한 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신청 대상은 어린이놀이터,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주민 이용 시설이다.관리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 중인 시설은 제외된다.점검 대상은 선정위원회가 위험도와 설치 연도 등을 고려한 자체 기준에 따라 결정한다.이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인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점검을 통해 발견한 위험 요인은 시급성에 따라 즉시 시정을 요청하거나 보수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지적 사항에 대한 별도의 비용 지원은 없다.신청은 대전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재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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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정에 음식물처리기 설치비 70만원까지 지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70%, 가구당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 규모는 약 126가구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다.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받아 작성 후, 서구청 7층 자원순환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선정 이전에 구매한 감량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구는 3월 말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지원 가능 제품은 △K마크 △환경 인증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감량기에 한하며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소 및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